눈이 내리던 겨울날, 관객의 마음을 수없이 훔쳤던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드림 걸스’, ‘페임’ 등 계단에 전시된 다양한 작품 포스터가 반가움을 앞서게 하는 오디뮤지컬컴퍼니 사무실을 찾았다. 사무실 테라스에 눈길을 끄는 목조 의자는 서울 LG아트센터 무대 위 호수를 구현해 주목받은 연극 ‘갈매기’(2007)의 소품으로 특별 제작된
바다 이다해
가수 바다가 배우 이다해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바다는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카르멘'을 보러 왔던 나의 다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가서 바쁜 시간을 쪼개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바다와 안경과 모자를 착용한 이다해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친자
소녀시대 서현이 ‘카르멘’ 바다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멋진 바다 언니의 ‘카르멘’. 언니의 열정적인 공연 너무 너무 잘 보고 갔어요~ 예쁜 바다 ‘카르멘’ 언니와 기념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은 사진에서 뮤지컬 ‘카르멘’의 타이틀롤을 맡은 바다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달리는 스타들은 명절에도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오랜만에 휴식기를 맞이해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을 갖는 스타들은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올해 스타들의 설날은 어떤 모습일까.
먼저 ‘응답하라 1994’ 이후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정우는 각종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이번 명절만큼은 가장 바쁜 연휴를
창작뮤지컬이 화려한 비상을 꿈꾸고 있다.
올 한해 창작뮤지컬이 관객과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국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의 일대기를 담아낸 ‘아가사’(2013년 12월 31일~2월 23일, 서울 이해랑예술극장)는 물론 한국 전통의 판소리로 감동을 전할 ‘서편제’(3월 20일~5월 11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까지 모두 다양한 소재
바다의 열정적인 무대 위 자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다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자세는 한두 번 연습한 게 아니야! 후훗 ^.~ 함께해요~ 뮤지컬 ‘카르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가 화려한 플라멩코 의상을 입고, 양팔을 벌리고 한 다리를 든 채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바다가 뮤지컬로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카르멘’을 연기하는 감회를 밝혔다.
바다는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 신성록, 류정한,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과 참석했다.
체코 원작에서부터 카르멘이라는 인물에 영감을 받아 스토리와 음악이 모두 새롭게 쓰여진 작품인 이번 ‘카르멘’은 뮤지컬로 새롭
바다가 파트너 호흡을 맞추는 류정한, 신성록에 대해 언급했다.
바다는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는 신성록, 류정한,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과 참석했다.
카르멘을 연기하는 바다는 파트너 호세 역의 더블캐스트인 류정한과 신성록과 각각 연기하는 소회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다는 “아시
뮤지컬 배우 류정한이 함께 연기하는 배우들을 치켜세웠다.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는 바다, 신성록, 류정한,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이 참석했다.
류정한은 카르멘의 상대 역인 호세에 신성록과 더블 캐스팅됐다. 류정한은 카르멘 역의 더블 캐스트인 차지연과 바다에 대해 “제가 알기론 시상
3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선 신성록이 포부를 드러냈다.
신성록은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바다, 류정한,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과 참석했다.
신성록은 극 중 카르멘의 상대 역 호세를 맡았다. 신성록은 “3년 만에 뮤지컬에 함께 해서 행복하고, 행복한 나날을 약간의 긴장감으로 보내
바다가 매혹적이고 정열적인 카르멘을 연기하는 소회를 밝혔다.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는 바다, 신성록, 류정한,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이 참석했다.
바다는 카르멘을 맡은 소감에 대해 “정말 ‘카르멘’이란 작품을 인생에서 꼭 해보고 싶단 생각을 늘 했었다. 운명처럼 작품을 하게 돼 너
배우 에녹과 바다가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에녹과 바다가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에녹과 최수형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이정화(왼쪽)와 임혜영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신성록(왼쪽)과 바다, 류정한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신성록(왼쪽)과 류정한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바다와 류정한이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배우 신성록(왼쪽부터), 에녹, 임혜영, 바다, 이정화, 류정한, 최수형이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배우 바다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미디어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뮤지컬 '카르멘'은‘카르멘’을 둘러싼 네 남녀의 지독하고 강렬한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4년 2월 23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