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 선발 출전한 셀틱(스코틀랜드)이 LASK(오스트리아)를 완파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셀틱은 2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6-2027시즌 UCL 예선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LASK를 3-0으로 꺾었다.
안방에서 세 골 차 승리를 챙긴 셀틱은 2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이 멀티골을 터뜨렸고 페드로 포로(토트넘)가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며 완승을 이끌었다.
스페인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를 3
리버풀이 수비에서 무너지면서 툴루즈 원정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리버풀은 10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E조 4차전에서 2-3으로 졌다. 지난 3경기에서 LASK(오스트리아), 생질루아즈(벨기에), 툴루즈를 차례로 격파했던 리버풀은 첫 패배를 떠안았다.
리버풀은 이날 패배로 3승 1패(승
손흥민(28)이 시즌 12호 골을 터뜨린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무승부를 거두며 가까스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손흥민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린처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5차전 LASK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1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교체 출전한 토트넘 홋스퍼(영국)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에 0-1 충격패를 당했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의 보사월스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2차전 앤트워프와의 원정 경기에 후반전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0-1 패배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3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최상의 골감각을 보여줬다. 토트넘은 LASK린츠의 자책골과 손흥민, 루카스 모우라의 활약으로 3-0 완승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J조 1차전에서 후반 17분 교체 투입됐다. 약 30분간의 출전시간이 무색하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처음으로 한 시즌에 10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잘츠부르크는 25일 라피드 빈과 벌인 원정 경기에서 7대2로 대승했다. 이날 경기에서 황희찬은 팀의 7번째 골을 넣었다. 6-1로 앞선 후반 17분 팻슨 다카(22·잠비아)와 교체 투입된 그는 후반 34분 팀 동료 파트리크 파르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이하 맨유)가 원정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
맨유는 13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린처 경기장에서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치른 '2019-2020시즌 UEFA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최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