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내야수 마이클 영이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일(현지시간) LA 다저스가 필라델피아 주전 3루수 마이클 영을 데려왔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마이너리그 왼손투수인 롭 라스무센을 필라델피아로 보내고 영을 데려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마
류현진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베테랑 내야수 마이클 영을 영입했다.
1일(한국시각) 미국 현지 언론들은 LA다저스가 웨이버 트레이드를 통해 영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다저스는 플레이오프 등록가능 트레이드 마감 당일인 이날 영을 영입해 3루 보강에 성공했다.
영은 류현진의 절친 후안 유리베와 3루수 자리를 놓고 주전 경쟁을 벌이게 됐다. 유리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