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바이오가 미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TYEMVERS) 100유닛(unit)’을 활용해 주요우울장애(MDD)를 적응증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종근당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티엠버스주의 미국 개발 파트너인 힐리스 테라퓨틱스(Healis Therapeutics)
식품업계가 바이오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4차 산업의 중심으로 바이오가 떠오르면서 업계에서는 자체 R&D 개발부터 기술 협약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추세다.
대상은 중국 청푸그룹과 100억 원 규모의 라이신 기술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의 라이신 기술을 중국 청푸그룹에 제공하고, 청푸그룹의 중국 내 입지
라이신 최대 시장인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 정책이 강화되고, 중국 육류 수요가 늘면서 CJ제일제당, 대상 등 라이신 기업들의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16년부터 환경보호법과 대기오염방지법 등을 개정하는 등 환경 목표를 강화하면서 동시에 강력한 단속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1~2015년에 진행됐던 정책이 ‘목
대상이 고부가가치 아미노산인 ‘L-히스티딘’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한다.
대상 소재BU는 국내에서 최초로 L-히스티딘 개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에서는 일본 아지노모토와 쿄와하코에 이어 세 번째다.
L-히스티딘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붉은 살 생선이나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다. 주로 제약, 건강기능식품, 사료 제품에 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