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브라질 국립계량품질기술원(INMETRO)과 5일 KTL 서울분원에서 전기·전자·저장 시스템(Storage system) 및 에너지 관리 분야의 시험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기·전자·저장 시스템 및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 △안전, 에너지 효율 및 전자기파 적합성(EMC) 시험 및 인증
'휠도, 페달도 없는 자동차, 운전자가 없는 운전석. 운전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가는 차량. 비상시에도 사람이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위험 상황을 인지하는 자동화.'
현대차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자동차 회사가 힘을 쏟는 '레벨4 자율주행 자동차'의 특징이다. 완전자율주행 자동차에 가깝다. 현재 국내에 상용화된 자율주행 자동차는 레벨2 또는 레벨 2.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46개 분야 64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내달 3일까지며 일반직군 37명, 전문직군 3명, 공무직군 24명을 뽑는다.
모집 분야는 4차 산업 및 미래 신기술에 대한 시험인증지원을 위한 기계·전기·의료·환경 등 이공계 분야의 연구직과 행정직까지 전 업무분야이며,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B2B 소프트웨어(S/W) 선도기업 아이퀘스트가 12일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아이퀘스트는 올해 1분기 전년보다 14% 증가한 매출 39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3억2000만 원, 당기순이익은 14억8000만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영업이익률 34%, 당기순이익률은 38%를 달성했다.
아이퀘스트는 실적에 대해 “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오존자외선협회에서 제정한 공기살균기 단체표준 GA(Good Air)인증 취득에 필요한 성능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KTL은 공기살균기의 제품성능 확인을 위해 해당 표준의 시험 기준과 방법에 따라 △부유 세균 저감시험 △부유 바이러스 저감시험 △냄새 물질 저감시험 △오존방출농도 시험 등 공기살균기 GA인증
‘백투더퓨처’, 1985년 1편을 시작으로 총 세 편이 제작돼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공상과학(SF) 영화다. 당시 이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은 이유는 미래의 산업기술에 대한 상상력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영화는 주인공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30년 후 미래 여행을 하면서 과거에 상상하기 어려운 음성으로 작동되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이달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DEKRA SE(이하 DEKRA)와 방폭분야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상호 기술교류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3월 3일(목)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방폭 △자동차 충전시스템 △통신분야(5G) △자율운행 관련 부품 및 차량통신 시스템 △사이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이달 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카탈루냐 기술정보통신센터( CTTC)와 ‘5G 국제 표준화 협력 및 무선통신·네트워크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산업 디지털 전환의 시대적 기술 변화 흐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5G 글로벌 표준화 동향에 대한 논의 △무선 통신 및 네트워크의 공동 연구 △5G 생
디티앤씨가 문재인 대통령의 원자력발전소 재개 정책 전환 발언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디티앤씨는 28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30% 오른 6750원에 거래 중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25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회의에 참석해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 등에 대해 “가능하면 이른 시간 내에 단계적으로 정상가동을 할
네온테크가 10kg 이상의 화물을 탑재하고약 20km의 비행거리를 운항하는 공인 인증시험을 국내 드론기업 최초로 달성했다.
21일 네온테크는 "40Kg을 적재할 수 있는 고중량 드론인 ND-840z 모델 개발 후 상용화를 위한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난 15일 1차 성능검증을 위해 임무장비 포함 10kg 이상의 화물을 탑재하고약 20km의 비행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청정수소 인증제도 설계 기술개발에 나섰다.
KTL은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핵심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청정수소 인증제도 설계 기술을 개발하기로 하고 2023년까지 한국형 청정수소 인증제도를 수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수소 생산에 필요한 원료 투입부터 저장, 운송 등 수소 생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
크루셜텍이 흡입형 약물 투여기 품질 관리기준 적합인증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크루셜텍은 19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전날보다 29.77%(445원) 오른 1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흡입형 약물 투여기 GMP 인증 영향으로 해석된다. 크루셜텍은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크루셜텍은 생체인식기반 IOT(사물인터넷)
18일 코스닥 시장에선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도 1개였다.
먼저 이랜시스는 전날보다 29.93%(1010원) 오른 438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청업체인 삼성전자가 로봇 브랜드 ‘삼성봇’을 미국, 캐나다 특허청에 등록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랜시스는 삼성전자 로봇청소기에 사용되는 감속 모터를 공급 중으로,
올해부터 폐배터리의 민간 매각이 허용되면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관련 기관과 민간 업체들의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환경부 산하 ‘미래 폐자원 거점수거센터’는 최근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센터는 조만간 폐배터리를 효과적으로 회수하기 위해 관련 시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배터리의 경우 화재 위험성이 큰
자연과환경은 지난 8월 광촉매 포함 콘크리트 블록 특허 취득 이후 제품을 실 생산하여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 의뢰한 결과 가시광에 의한 질소화합물 분해 성능이 확인된 공인시험성적서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국내 광촉매 콘크리트 블록 대부분이 UV(자외선)에서만 성능을 나타내고 있지만 해당 기술은 가시광촉매 기술로 낮의 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체코프라하공대가 산업 디지털전환 관련 기술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KTL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체코프라하공대와 '산업 디지털전환(IDX·Industry 4.0) 기술 분야 정보 교류, 공동 연구개발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문재인 대통령이 헝가리, 체코,
귀뚜라미보일러가 강철보다 5배 강하고 500℃의 고온에도 견디는 아라미드 특수 섬유를 적용한 ‘2022년형 3세대 카본 매트 온돌’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겨울철 난방 매트 세대교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전자파와 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본 기술에 주목하고, 지난해 신개념 난방 매트인 카본 매트를 출시한 바 있다. 올해에는 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탄소중립 실현전환과 디지털 혁신성장을 위해 이달 13~15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해 탄소중립과 지속성장 실현 방안 및 비전을 소개한다.
KTL은 이번 탄소중립 엑스포 참여를 통해 △자원순환 △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디지털전환 △수소충전 전시 부스를 마련해 탄소중립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