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텍코리아가 윤호성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수익성 중심의 사업 재편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혁신에 나선다.
자동차 부품 주물 분야 전통 제조기업 캐스텍코리아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윤호성 관리본부장(전무이사)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윤 내정자는 20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윤호성 대표이사 내정자는 1975년생으로
BC카드는 25일 신임 사장에 이동면 전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BC카드는 이날 이 전 KT 부문장을 BC카드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내정자는 다음달 열리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이 내정자는 1962년 생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
KT 차기 회장 후보자들의 명단이 공개되면서 일단 차기 회장 공모가 전·현직 KT 후보자들의 경쟁으로 구도가 잡히는 모습이다. 9명의 추천자 중 무려 7명이 전·현직 KT 후보자고, 외부 인사는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유일하다. 물론 비공개를 요청한 1인이 유력 후보자가 될 경우 이 같은 구도 역시 한 순간에 붕괴 될 수 있다.
KT지배구조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코리아나 호텔에서 한-EU간 미래인터넷 분야 공동 연구 주제 도출을 위해 ‘한-EU 미래인터넷 분야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 제4차 한-EU 과학기술공동위원회에서 미래인터넷 분야의 공동 워크숍 개최를 합의함으로써 이루어진 행사로, 한-EU간 공동 연구 추진과 기술 협력을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ICT)로 창조경제를 견인할 민간전문가 CP(Creative Planner) 9명을 새로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7월 진행한 CP 채용 공모에서 총 168명의 지원자 중 9개 분야에 신규 CP를 선정했다. 김영명 KT종합기술원 상무 연임한 2명을 포함해 총 11명이다.
앞으로 CP들은 산학연관과 협력해 혁신
KT는 카자흐스탄 의료진 26명을 우면동에 위치한 KT 종합기술원에 초대, 국내 ICT 기술과 접목한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교육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자흐스탄 의료진은 자국 정부 국가발전전략의 일환으로 경기도청의 지원을 받아 올해 11월까지 KT 등 산업계의 최신 의료기술과 국내 주요 병원들과의 임상과정 등을 연수한다.
KT는 세브란스 병
모다정보통신은 지난 23일부타 25일까지 프랑스에서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가 주최하는 ‘ETSI 사물지능통신(M2M) 워크숍 2012’ 행사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ETSI M2M Workshop은 매년 개최되며 이번이 3회째로, 유럽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일본 및 미국 등을 포함한 전세계 M2M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M2M 기술 분야의
KT와 행복도시건설청은 세종시 행복도시건설청에서 세종시가 조성하는 아파트 단지인 ‘첫마을’에 위치한 공공건물에 국내 최초로 스마트 그리드 에너지 절감 시스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세종시는 세계 최고의 ‘지능형 녹색도시’를 목표로 한국형 마이크로 그리드(K-MEG) 실증단지로서 운영될 예정이다.
KT는 행복도시
디지털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와 KT종합기술원은 23일 국산 CAS 공동 개발에 착수했다. 양측은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했던 CAS를 국내 기술로 대체하기로 합의하고 곧 공식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CAS란 유료방송에 가입한 뒤 수신료를 내는 사람만 특정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순수 국산 CAS 첫 상용화를 통
KT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대폭 교체되면서 ‘이석채 2기’의 출범을 본격화한다.
14일 KT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파워텔은 이날 주총을 열고 이상홍 KT종합기술원 부원장을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박헌용 사장은 KT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오는 1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KT스카이라이프도 문재철 KT BS(비즈니스서비
KT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사장이 대거 교체될 전망이다.
13일 KT에 따르면 이석채 KT 회장의 연임을 앞두고 KT스카이라이프, KT파워텔, KT텔레캅 등 KT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사장이 새롭게 바뀐다. 이번 사장 교체 인사는 이 회장의 연임에 맞춰 내부적으로 분위기를 다지자는 취지로 보인다.
KT스카이라이프는 오는 16일 문재철 KT비즈니스서비스(B
KT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소재한 KT 연구개발센터에서 ‘KT R&D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KT 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그룹사 및 개발 협력사가 연구개발(R&D) 성과물을 전사에 소개하고 정보교류 및 의견을 수렴해 연구개발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로서 이번이 세 번째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차세대 먹거리를 찾는
KT가 3D 입체영상 사업 활성화를 위해 International 3D Society(I3DS)의 첫 해외 위원회인 아시아위원회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I3DS는 3D 입체 영상 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 및 콘텐츠 분야 전문가와 기업들의 모임으로 지난해 3D 업계 거장 짐 채빈(Jim Chabin)에 의해 설립됐다. 현재 파나소닉, 돌비연구소,
KT와 분당서울대병원은 공동연구를 통해 왕래가 힘든 환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KT 종합기술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은 6일, 분당서울대병원 대강당에서 KT 이석채 회장과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폰과 패드 등 IT기기를 이용한 만성질환 관리 공동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kT가 TV 조작이 힘들던 전신 마비 장애인 등 중증 장애인도 호흡만으로 TV를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KT는 서울대학교 이상묵 교수팀과 공동으로 손과 발 등을 쓰지 못해 TV 채널이나 볼륨 조작을 자력으로 할 수 없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셋톱박스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앱 개발은 KT 중앙연구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KT 종합기술원은 연구개발 인력, 시설 및 정보 등의 상호 교류와 공동 연구사업 수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IST와 KT는 6일 오전 11시 KIST 본원에서 MOU 체결식을 갖고 햅틱커버 및 나노센서 기술을 스마트폰에 적용하기 위해 2개 공동 연구과제에 대한 계약서 서명을 병행했다.
이번 MOU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