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4개월 단위의 수요 예보를 12개월치로 변경“파트너사들 재고 부담 줄여”‘칩셋협의체’를 구성해 글로벌 칩셋사와의 가격 협상 지원
KT가 협력사들에 납품받는 제품 수요를 1년 전에 알려주는 ‘12개월 수요 전망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협력사들이 물량 조달 과정에서 겪는 원자재 확보 불확실성과 재고 부담을 낮춰주려는 의도다.
KT 공급망관리(SC
KT는 협력사와의 수평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30개 협력사로 구성된 KT수탁기업협의회(KT파트너스 협의회)를 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수탁기업협의회란 수·위탁기업이 대등한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공동 기술 개발 등을 촉진하기 위한 협의체다.
KT는 협력사 가운데 무선, 선로, 전원, 인터넷 분야 등 주요 협력 분야의 30개 회원사로 협의회를
KT가 협력사와 양방향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수평적 협력관계를 강화한다.
KT는 30개 협력사로 구성된 KT수탁기업협의회(KT파트너스 협의회)를 결성하고 초대 회장으로 남재국 에프알텍 대표를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수탁기업협의회란 수·위탁기업이 대등한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기술 정보의 교환 및 공동 기술 개발 등을 촉진하기 위한 협의체로, KT는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