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지난 25일 아동수 한국화이자제약 사장을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이 협회는 장마리아르노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사장과 프리드리히 가우제 바이엘 헬스케어 사장을 부회장에 각각 선임했다고 전했다.
KRPIA 신임 회장단은 내달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사진 구성은 올해 1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20일(오늘)부터 시행되는 공정경쟁규약개정안에 대해 재차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KRPIA는 새 공정경쟁규약에 강의와 자문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빠져 있어, 오히려 회원사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로 이 부문(강의,자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달라고 복지부 측에 촉구했다.
특히 공정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가 쌍벌제 시행을 위해 개정 공포된 법률(의료법,약사법,의료기기법)과 관련, 보다 명확한 강의와 자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달라고 보건복지부에 촉구했다.
KRPIA는 “의약품 개발 과정에서 많은 지식이 축적되며, 이러한 지식을 의료인에게 전달하는 것은 제약 기업의 책임이고, 환자의 건강과 의학 발전 측면에서 의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11일 지난 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관련 고혈압치료제 평가의 연구용역 결과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심평원의 연구용역 결과 고혈압 치료제가 계열간 또는 계열 내에서 효능의 차이가 없으므로, 가격은 최소 비용을 기준으로 평가 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제시했다.
정부가 현재 일부 보험적용이 되는 상당수의 일반의약품에 대해 비급여전환을 검토중이라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최근 리베이트 규제로 우울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 제약업계에 또 하나의 심각한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복지부는 최근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에 일반의약품 보험급여 타당성 평가 계획을 알리는 공문을 보내고
제약회사들의 기부금이 갈수록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동안 제약사의 기부금중 상당부분이 병원과 학회 등에 매출 증대를 위한 대가성 리베이트로 제공된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바 있고 정부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리베이트에 대한 강한 압박을 가하고 있어 이에 따른 영향이 아니냐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본지가 금융감독원
그동안 리베이트의 온상으로 지적받아 왔던 제약사들의 의료계 학회 지원이 '비지정기탁제'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현재 시행중인 개별 제약사의 학회 지원시 '제3자 지정기탁제'를 하는 대신 제약협회 등의 단체를 주체로 한 '비지정기탁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제약협회 및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
최근 정부가 실거래가상환제 등을 통해 약가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방안이 현실화될 경우 다국적제약사의 피해가 최대 300억원대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실거래가상환제 수정안, 기등재약 재평가, 특허만료약 가격연동 인하 등 3가지 약가개선안이 현실화될 경우 다국적
동아제약이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매출액의 절반 가량을 판매관리비로 쓰는 등 국내 상장 제약사중 가장 높은 판관비율을 기록한 가운데 정작 R&D 비율은 7%대로 여전히 취약해 재무구조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그동안 업계 안팍에서 제약사의 지나친 판관비는 영업이익 등 수익성 악화를 초래할 뿐 아니라 판관비 상당부분이 음성적인 리베이트로 흘러가는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약산업에 대한 경쟁정책보고서를 발간하고 제품의 가격품질로 승부를 걸기 보다는 부당고객 유인으로 인한 판촉경쟁이 지나친 규제산업이라고 정의했다.
공정위는 경쟁정책보고서를 통해 우선 제약산업의 고질적인 부당고객유인행위에 대해 집중 지적했다.
전문의약품의 경우 일반의약품과는 달리 제품의 선택권이 소비자인 환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처
외국계 제약사들의 모임인 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피터 야거(한국노바티스) 회장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학회지원을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 건의키로 해 주목된다.
KRPIA는 야거 회장이 오는 29일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와 보건복지가족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의약분야의 윤리적 사업관행’ 주제 세미나에서 이 같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약사들의 공동마케팅 불공정행위 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한국공정경쟁연합회가 19일 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 '제약업종의 공정거래 문화정착을 위한 공정거래교육' 설명회에서 공정위 경제분석과 노상섭 과장은 '공정경쟁기반 조성을 위한 향후 정책방향'을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부당행위의 새로운 유형 등을 재검토해
약가조정기능을 맡고 있는 보건복지가족부 약제급여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 2기가 출범했다.
14일 보건복지가족부와 업계에 따르면 조정위의 총 14명의 위원 중 지난 12일자로 2명의 당연직 위원이 새로 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건강보험공단의 장기태 이사와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관리과 손정환 과장이다.
또 복지부는 최근 집행부가 새로 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