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한국장외주식시장(K-OTC) 기업의 투자정보 제공과 시장 참여자 간 소통을 위한 기업설명회(IR) 'K-OTC IR &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2014년 K-OTC 시장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IR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모헤닉게라지스, 씽크풀, 아리바이오, 오상헬스케어 등 IR을 위해 참석
금융투자협회는 아이엔오기술의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한다고 24일 밝혔다. 거래는 27일부터 시작된다.
아이엔오기술은 1998년 설립된 공장자동화 솔루션 공급 및 유지관리 전문기업으로 최근 케이블 태양광 관련 특허를 등록하며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장에도 진출한 중소기업이다.
최근 사업연도 결산일(2017년 12월 31일) 기준 매출액 17
금융투자협회는 27일 'K-OTC IR &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은 모헤닉게라지스, 오상헬스케어, 아리바이오, 씽크풀 등 총 4개사로 각 회사는 20분씩 발표를 한 뒤 5분간 질의응답(Q&A)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오는 27일 목요일 15시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13층에서 열린다.
금투협 관계
“비상장이라는 이유로 기술력이 부각되지 않은 기업이나 당장 매출은 없지만 성장성 있는 바이오 기업을 일반 신용평가 기준으로 평가하면 답이 없다. 그래서 시작된 게 한국 장외주식시장(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다.”
6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만난 한재영 금융투자협회 K-OTC 부장은 장외시장 기업 기술분석보고서 지원사업 시작의 배경
금융투자협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K-OTC 기업 투자용 기술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KIAT와 기보가 2015년말 공동으로 개발한 ‘투자용 기술분석 모형’에 기반하여 작성됐다. 기업 안정성과 부실위험 예측, 기술 담보 은행 대출 등이 중심인 기존 ‘기술신용평가(TCB)’와는 달리, 투자기관
금융투자협회는 29일 제로웹의 K-OTC 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다음 달 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제로웹은 2012년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주요 사업은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제공이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의 방문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리워드 앱' 형식의 광고 플랫폼인 '제로고'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금융투자협회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시장) 매매시간과 호가게시판(K-OTCBB) 호가 접수시간, 채권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시간을 1시간씩 늦춘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하루 임시로 K-OTC시장의 매매시간과 K-OTCBB의 호가 접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조정된다.
산업용 촉매 제조업체 대영씨엔이가 29일부터 K-OTC시장(장외주식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금융투자협회는 대영씨엔이가 K-OTC시장에서 지정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25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29일 최초 매매개시일 기준가격은 주당 순자산가치인 3285원이다. 가격제한폭은 주당순가치의 30~500%이며, 첫 거래일 이후 가격제한폭은 전일 가중평
커피 제조·유통업체 더치카페가 23일부터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거래를 시작한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9일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10월2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더치카페는 콜드브루 방식의 더치커피 상품 및 제품을 기반으로 커피 제조 및 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더치카
소액주주의 중소·중견기업 양도소득세 면제에 따라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신규기업과 거래대금이 두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투자협회는 올해부터 소액주주의 K-OTC 시장 거래시 양도세 면제대상이 벤처기업에서 중소·중견기업까지 확대된 뒤 지난달 말까지 시장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결과가 이 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분석
금융투자협회는 와이디생명과학을 장외시장(K-OTC)에 신규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내달 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와이디생명과학은 진단의학 분야를 바탕으로 신약개발을 비롯한 약물전달시스템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와이디생명과학은 2014년 9월 K-OTC시장에 최초 지정돼 거래됐으나, 최근사업연도 감사보고서의 감사의견 의견거절로
오는 7월부터 코스닥과 장외시장인 K-OTC 기업에 대한 투자정보가 늘어난다.
금융투자협회는 전날 코스닥기업분석 보고서 발간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관련 사항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코스닥기업분석 보고서 발간사업은 지난 1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금투협이 주관한다. 금투협은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5일 코엔스의 한국장외주식(K-OTC) 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되며 거래 첫날 기준가는 1만2850원(액면가 500원)이다.
2001년 설립된 코엔스는 해양플랜트 건설과 관련된 전문인력 공급, 안전교육서비스 및 해외 선주사의 국내 체류 관련 서비스 등 해양플랜트산업의 총체적 지원
금융투자협회는 장외거래 시스템(K-OTC) 누적거래대금이 시장 출범 3년 7개월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6년 7월 거래대금 5000억원을 돌파한 것보다 4개월 빠른 속도다.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 거래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강화하고자 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해 운영하는 장외주식시장이다. 현재 K-OTC 시장에서 117개 기업
대우조선해양이 개발한 화물창 ‘솔리더스’가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유가 상승 기조와 함께 천연가스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운반하는 장비인 화물창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9일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이 회사는 KC LNG TECH에 솔리더스 기술 이전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KC L
현대중공업이 쿠웨이트에서 대형 계약을 수주했다.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 선사인 KOTC와 8만4000㎥급 초대형 LPG운반선(VLGC·Very Large Gas Carrier) 3척에 대한 선박 건조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액의 규모는 약 2억2000만 달러(약 2330억 원) 수준이다.
전날 쿠웨이트 KOTC 본사에서 진행
앞으로는 K-OTC(금융투자협회가 개설한 장외 주식시장)를 통해 중소기업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소액주주에겐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을 전망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는 지난 29일 소소위를 가동,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키로 잠정 합의했다.
현행은 상장주식을 장내거래하는 경우 소액주주를 뺀 대주주의 양도소득에 대해서
금융투자협회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23일 K-OTC시장(장외주식시장)의 매매시간과 K-OTCBB(호가게시판) 호가 접수시간,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 시간을 1시간 늦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하루 K-OTC의 매매거래시간과 호가게시판(K-OTCBB) 호가접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로 임시 조
금융투자협회는 16일 K-OTC(장외주식시장) 매매시간과 K-OTCBB(호가게시판) 호가 접수시간,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 시간을 예정대로 1시간 늦춘다고 15일 밝혔다.
금투협은 이날 경북 포항 지진 발생으로 인해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연기됐으나 K-OTC시장 개장시간 등의 임시조정 방침은 유지키로 했다. 이에 따라 16일 하
창업·벤처 기업에 모험자본을 원할하게 공급하기 위해 전문 투자자를 위한 장외거래 플랫폼이 신설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Over-The-Counter·장외거래) 시장 내에 벤처캐피탈(VC)이나 금융기관 등 전문투자자만 참여하는 별도의 ‘전문가용 전용 플랫폼’을 내년 1분기 안에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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