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은 원재료에서 시작한다. 남양유업은 50년 가까이 아기 먹거리 생산에 주력해 온 만큼 원자재 안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0년부터 원재료를 생산하는 업체의 생산설비에 안전 등급을 부여해 안전 등급이 낮은 업체는 퇴출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남양유업의 엄격한 품질경영은 연구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오뚜기의 식품안전센터는 오뚜기의 식약청이라고 불리는 식품안전 관련 핵심 시설이다. 식약청 기준은 물론 미국FDA, EU RASFF, 일본 후생성 등 세계 각국의 기관과 소비자단체들이 내세우는 기준 및 정보까지 빠짐없이 수집하고 확인한다. 설령 국내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사항이라도 어딘가에서 한번이라도 논란이 되었다면 즉시 확인에 나서고 분석을 하는 것으로
메디칼 시험기관에 대한 국제 공인제도가 국내에 도입된다.
6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 따르면 한국인정기구(KOLAS)는 메디칼 시험기관에 대한 국제 공인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기로 했다.
올해 새로 도입하는 메디칼 시험기관 인정제도는 국제 표준화 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 ISO 15189(품질 및 관리 운용 능력에 대한 특정 요구사항)를 기준으로 메
로엔케이가 1조1367억원 규모의 한전 AMI사업의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급등세다.
10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7.14%, 235원 오른 3525원을 기록중이다.
KB투자증권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로엔케이는 PLC칩과 관련해 지난해 KOLAS 인증획득에 이어 올해도 ISO 인증을 획득한 파워챔프 PLC칩에 대한 국내외 독점판매
LG하우시스가 고성능 창호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창호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가 오는 7월 본격 시행된다. 창호등급제가 시행되면 모든 창호엔 에너지효율 기준에 따라 1~5등급까지 등급 라벨이 부착, 기준 미달 창호는 판매가 금지된다.
이에 LG하우시스는 창과 창틀의 밀착을 최대화한 고단열 시스템 이중창(D290L), 결로에 강하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7일 국제인정기구(ILAC/IAF)가 정한 ‘세계 인정의 날’을 맞아 인정분야의 우수 기관과 유공자에 포상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광기술원 등 3개 기관과 13명의 개인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인정(Accreditation)은 시험·검사기관을 국제기준에 따라 능력을 평가하고 시험·검사할 수 있도록 인정
농림수산식품부는 식품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의 맛과 향, 식감 등에 대한 분석을 과학화하기 위해 오는 2015년까지 전라북도 익산시에 ‘식품품질안전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센터는 식품안전 관련 9가지 법정검사와 중금속·환경호르몬 검사 등의 특수 분석검사를 통합 수행하는 등 주요 검사분석에 대해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지
시험인증분야 산업의 육성과 관련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위해 민간 차원의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가 출범했다.
25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하고 운영 규정 및 발전 방향을 협의했다.
협회는 국내 시험인증산업 관련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해외 수요기업들에게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디딤돌 역할을 해 국내 시험인증산업
영인프런티어는 지난 6월1일 Thermo Fisher Scientific사로부터 피펫캘리브레이션 랩으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정밀과학기술서비스를 사업의 한 축으로 갖고 있으며, 국내에 Finnpipette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영인프런티어의 랩은 소수점 6자리까지 측정가능한 장치와 항온, 항습 시설과 더불어 공기
우리나라와 중국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무역기술장벽 해소 방안을 모색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7일 충청남도 안면도에서 중국 기술규제의 최고집행기관인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국(CNCA)과 ‘제8차 한·중 적합성평가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서로 다른 기술규제로 인해 발생하는 무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청은 전 지방중소기업청(서울제외) 시험·분석 수수료를 향후 2년간(7.1~’13.6.30) 면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09년 경제위기 이후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행해 왔던 조치를 추가 연장하는 것이다.
면제대상 시험·분석은 △납품용(공공기관, 발주기관) △수출확인용 △인증확인용(성능인증, KOLAS, ISO인증 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속기관인 시험연구소의 이성훈(47ㆍ사진)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5년 연속으로 등재된다.
21일 품관원에 따르면 이성훈 박사는 올해 미국인명정보기관(ABI)의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등에 등재됨으로써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국제인명센터(IBC), A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방위사업청과 우리나라 방위산업 제품 시험기관들이 국제공인 인정체계를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오는 3일 체결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현재 기표원이 운영 중인 한국인정기구(KOLAS)는 국제표준에 의해 시험기관을 평가하고 시험역량을 국제상호인정하는 한국 대표인정기구로, 2000년 국제상호인정협정(ILAC-MRA)을 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24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적합성평가제도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 관련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해 고부가 서비스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특히 해외 인정기구 운영 현황과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기관 운영 우수사례 등이 발표되고 인증 산업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바이오인식정보시험센터(K-NBTC)가 지난달 16일 바이오 인식 분야에서 국제공인시험기관 한국인정기구(KOLAS)의 인정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K-NBTC는 바이오인식 제품의 활용 및 바이오인식 소프트웨어 제품의 호환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BioAPI 표준적합성'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통용이 가능한 인정을 받게 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증산업의 고부가 서비스산업화를 통한 수출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합성평가제도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가간 MRA 등 국제협력을 통한 수출기업 지원, 인증관련 규제완화 및 시장원리 강화를 통한 인증산업 자체의 발전 등 인증관련 수요부분과 공급부분의 국제경쟁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미국 환경청(EPA)이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 가전제품, 조명 제품 등에 대한 강화된 에너지스타 시험인증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인정기구(KOLAS)를 EPA 지정 인정기구로 오는 31일 신청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EPA는 에너지스타 제도의 전면 개편을 위한 기준을 마련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컴퓨터, TV 등 가전제품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12일부터 14일까지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25차 아ㆍ태지역 시험인정협력체(APLAC) 회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22개국이 참여, 국제교역에서 수출시 발생할 수 있는 국가간 중복 시험 방지를 위해 개별 국가의 시험인증 성적서에 관해 상호인정(Global
앞으로 소비자의 선호 및 취향에 따라 홈네트워크 관련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7일 이종(異種) 기술이 적용된 홈네트워크 제품 간의 정보교환을 가능케 하는 KS 국가표준을 오는 8월까지 마련해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표원 관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13일 한국인정기구(KOLAS) 품질책임자인 최금호(54) 과장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험인정기구(APLAC) 인사위원회의 상임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19개국이 가입한 APLAC는 제품이나 서비스 등이 규격에 맞는지 시험하고 KS마크와 같은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인증 산업을 주도하는 국제 기구로, 인사위원회는 APLAC 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