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업계가 올해 상반기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해킹 위협에 대응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기술이 보안 솔루션에 적용되면서 그간 다소 침체돼 있던 보안 시장에 신제품들이 출시돼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화폐 거래소를 노린 사이버 공격이 지속되고 있어 새로운 보안 수요에
지난해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매출 규모가 약 9조 원으로 전년보다 8.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발표한 ‘2016년 국내 정보보호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정보보호산업 매출액은 8조9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컴퓨터·네트워크 등의 해킹을 막는 정보보안 분야의 매
16년 전, 30세의 젊은 패기로
선배들과 함께 보안 벤처 창업
“5년 후면 모든 것 이룰 수 있다”
매일 새벽퇴근에도 꿈에 부풀어
“우리 임직원은 세계 최초로 주민등록등본을 인터넷 상으로 발급하게 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수조원 가치의 편익을 제공했고, 해킹 방지를 위한 서버보안 제품을 국산화하면서 수천억원의 외화를 절감한 IT분야의 애국자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솔루션 전문기업, 문서 보안기업, 데이터 보안기업. 파수닷컴하면 떠올리는 수식어들이다. 파수닷컴이 가장 잘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지난 16년 동안 가장 많은 고객들이 기억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하지만 회사를 설립하던 초기부터 내가 생각해 온 파수닷컴의 정체성은 바로 소프트웨어를 잘 만드는 기업이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로 협회명을 변경하고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ISIA는 1997년 출범해 2009년에 주무부처와 관련법의 변경에 따라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로 재출범 했다. 이날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관련법률 제24조 근거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하게 됐
“정보보호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쳐 손발을 맞춰야 한다”
코트라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KISIA(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는 19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사옥에서 공동으로 ‘정보보호 기업 초청 해외진출 간담회’를 열고 해외진출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3월 코트라와 KISA가 인터넷·정보보호 산업의 해외진출 지
국민대학교는 지난 1일 서울시가 주관하고 서울산업진흥원이 시행하는 ‘2015년도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민대는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특성화계획과 관련 학과의 연구역량, 커리큘럼과 교강사진의 전문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대는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과 공동으로 향후 3년간 12억900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2015 정보보호, 자연보호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친선 등반대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등반대회는 22일 청계산 일대에서 협회 회원사 임직원, 산하 소모임 회원 등 정보보호인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각 기업의 정보보호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등산을 통해 땀을 흘리고 대화를 함으로써 회
정보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인 케이사인이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케이사인은 DB암호화,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공개키 기반구조) 인증, 통합인증 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안업체다. 주력사업은 DB암호화 사업으로,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국내 DB암호화 시장 점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는 지난 23일, ‘정보보호 자연보호’라는 주제로 친선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청계산 일대에서 회원사 임직원 등 정보보호인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된 이번 행사에서, 등산을 통해 땀을 흘리고 대화를 함으로써 공통분모가 있는 회원사 간의 단합의 장을 가졌다.
KISIA에서는 매년 협회 회원사간 유대강화는 물론, 정
지란지교소프트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IT전시회 ‘Japan IT Week 201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Japan IT Week’는 일본 최대 규모의 세계적인 IT전시회로 11개의 분야로 나눠진 소단위의 행사들로 구분돼 진행된다. 지란지교소프트는 2007년부터 꾸준히 Japan IT Week에 참가해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여
한국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11일 개최한 정기이사회에서 신임 상근부회장에 박순모 창업벤처기술경영원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순모 신임 상근부회장은 1957년 대구 출생으로 건국대 대학원 기술경영박사과정을 수료하고, KT 기획부장·사업부장·지사장을 지냈으며 중소벤처기업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정보과학포럼 의장을 맡아 창
국내 토종 보안업체들이 잇따라 해외진출에 성공, 한국산 보안솔루션의 글로벌 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2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안랩을 비롯해 펜타시큐리티ㆍ파수닷컴ㆍ지란지교소프트 등 보안솔루션 전문업체들은 일본,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지역은 물론 미국,남미 등 해외시장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 국내 보안업체들은 특화한 성능의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는 12일 서울 삼성동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유넷시스템 심종헌 대표를 선출했다.
심 회장은 향후 2년 동안 협회를 이끌며 국내 정보보호산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게 된다. 그는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는 각종 사이버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업, 기관 등의 소중한 자산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가 기업경영
기업 내 디지털 문서의 불법 사용을 막아주는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토종 벤처기업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발돋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기업 문서보안 솔루션의 일종인 DRM 전문기업 파수닷컴의 조규곤 대표다.
파수닷컴은 DRM 분야에 관한 한 국내 원조격에 해당하는 기술 벤처기업.
조 사장이 처음 DRM 기술을 접한 건 불법 복제가
국내외 첨단 보안장비와 최신 보안 트렌드, 시스템 보안 산업 핵심요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보안전시회 ‘시큐리티코리아 2013’이 오는 5월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시큐리티코리아 2013’을 주최하는 한국감시기기협동조합, K.Fairs, CCTV저널은 이번 전시회에서 ‘융·복합 보안시장 전망’ 세미나를 비롯해 ‘모바일
숭실대학교가 최근 스마트 서비스 보안연구 센터(ITRC)를 열었다.
31일 숭실대에 따르면 지난 29일 개최된 ITRC 개소식에는 김대근 숭실대 총장을 비롯해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박창섭 정보보호학회장, 이장훈 KISIA 부회장, 이용필 지식경제부 전자산업과장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했다.
숭실대 ITRC는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대학
보안관리기업 이글루시큐리티의 이득춘 대표가 제6회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쉽 공로(ISLA) 프로그램’의 선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 최대의 비영리 정보보안전문가 단체이자 CISSP의 관리 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ISLA 프로그램은 정보보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인 노동력 구축을 위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정보보안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과 국내시장 환경 개선을 우선과제로 추진하겠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의 신임 회장에 취임한 조규곤 파수닷컴 대표이사는 22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보보안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과 국내시장환경 개선 등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LCC에서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MOSTI) 산하 정보보안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CSM(Cyber Security Malaysia)과 양국 정보보안산업 교류 및 진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정보보안관련 이슈를 공감하고 정기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