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첨단 전자·IT 융합기술 축제 ‘2015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800여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그리고 컨텐츠 등 혁신적 IT 기술을 선보인다. 이날 오전 KEA회장인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관섭 산업부 제1차관이 LG전자 부스에서 최신 TV
에너지관리공단이 35년 만에 ‘한국에너지공단’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30일 한국에너지공단(KEA)에 따르면 올해 1월 개정된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출범 35년 만에 ‘에너지관리공단’에서 ‘한국에너지공단’으로 기관명을 바꿨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제2차 석유파동의 위기 속에서 에너지의 안정적 수급이라는 국가적 사명을 수행하고자 1980년에 설립됐다.
[종목돋보기] 중국 완다그룹을 비롯한 기업들과 지자체, 공공기관 등 100여개사가 최근 북경에서 열린 국내 3D프린터 관련 업체들의 로드쇼에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가운데 TPC는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20여개사들과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며 본사에도 곧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북경 매
삼성 사장단이 4월 국내 출시를 앞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 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11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수요 사장단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갤럭시S6에 대한 반응을 묻는 질문에 “좋을 것 같지 않냐”고 반문했다.
예상 판매량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또
삼정KPMG가 ‘2015 KEA-CFSI 분쟁광물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해 국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쟁광물규제 관련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3일 삼정KPMG에 따르면, ‘2015 KEA-CFSI 분쟁광물 국제컨퍼런스’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 권오현)와 미국 EICC(전자산업시민연대) 워킹그룹인 CFSI(분쟁프리구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부터 14일까지를 ‘2014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으로 정하고 IoT 관련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각종 성과를 공유할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IoT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일반 국민,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하고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는 4일부터 26일까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2014년도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미래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등 사물인터넷 관련 8개
국내 PC제조업계가 ‘중소기업간 경쟁제품 제도’를 두고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OEM(주문자상표부착)업체들은 자신들이 납품하는 대기업들의 조달비율 상향을 주장하고 있는 반면, 완제품 제조사들은 중소기업 상생 방향과 맞지 않는다며 이를 반대하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은 최근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동부문화재단은 28일 동부대우전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한국마케팅협회가 후원하는 ‘제1회 동부 전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글로벌 전자산업 시장의 주역이 될 젊은 인재를 적극 육성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동부대우전자의 상품으로 사업화한다는 취지로 개최된다.
이재형
삼정KPMG은 오는 25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스카이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함께 ‘분쟁광물 공급망 실사체계 구축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 수출업계의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분쟁광물이란 콩고, 수단 등 아프리카 분쟁지역 10여 개 국에서 채굴된 3TG광물(주석[Tin], 텅스텐[Tungsten], 탄탈륨[Tantalum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6대 TV홈쇼핑업체와 손 잡고 소형가전 명품화를 본격 추진한다.
산업부는 4일 서울르네상스 호텔에서 GS·CJ·현대·롯데·NS·홈앤쇼핑 등 6대 TV홈쇼핑업체, 가전 MD와 소비자 패널이 참여하는 ‘베스트(Best) 가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에 1차 선정된 업체는 TV홈쇼핑 MD의 제품진단 및 컨설팅, 언론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20일 최근 제기된 애플과의 부품 거래 결별설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이날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열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기총회 참석 직전 기자들과 만나 “사업을 하다보면 (납품이)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0일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2004년 2월부터 9년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를 이끈 윤종용 회장은 임기만료로 퇴임했다.
권 부회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주요 사업부문 총괄사장을 거쳐 지난해 6월부터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윤종용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은 전자IT 업계 최고수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우리에겐 하면 된다는 DNA가 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지난 21일 열린 ‘2013년 IT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전자·IT업계는 위상에 걸맞게 국가표준, 상호인증 등 국가간 협력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현재의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자랑스러운
삼정KPMG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업무협력 협정(MOU)을 체결하고 미국 분쟁광물규제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업체들을 공동으로 지원한다.
지난14일 삼정KPMG의 김교태 대표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의 전상헌 부회장은 역삼동 GFC 10층 삼정KPMG 본사에서 '국내 전자업계의 美분쟁광물규제 대응방안' MOU 체결식을 갖고 상호 협력
지식경제부가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3 IT산업전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IT산업전망 컨퍼런스는 국내외 경제 및 IT 기술시장 전망 등 향후 계획 수립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제공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올해는 LG경제연구원의 2013년 국내외 경제전망을 시작으로 가트너의 ‘2013년 10대 IT전략기술’과 KEA의 ‘
정부가 3D 융합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식경제부는 9일 3D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장비와 생산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3D Media Lab.’을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구축하고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3D Media Lab.은 3D컨텐츠 및 관련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 및 인프라를
멕시코에 수출하는 186개 전기·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 라벨링 부착이 의무화됐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11일부터 멕시코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186개 전기·전자제품을 대상으로 라벨링 도안과 제품별 기술기준 및 사후 관리방안 없이 에너지 효율 라벨링 부착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이 같은 내용을 기업들에게 전파하고자 무역기술
현대아이티가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3D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육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3D융합산업협회' 임원사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10시23분 현재 현대아이티는 전일대비 25원(3.21%) 오른 805원에 거래중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지식경제부 산하단체인 '3D융합산업협회(3DFIA)'를 구성, 창립총회로 공식
3D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육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3D융합산업협회'가 출범한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8일 지식경제부 산하단체인 '3D융합산업협회(3DFIA)'를 구성, 창립총회로 공식 출범하고 이를 기념하는 기술 세미나를 전자회관(상암동 DMC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초대회장은 김기남 삼성종합기술원장이 역임하고 상근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