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2일 “국민에게 에너지로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창립기념일7월 4일)에서 “지금까지 공단은 혁신적인 노력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중소지원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서강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특화과정 대학원 입시설명회를 오는 25일 13시부터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코로나19 이후 어려워진 전자업계의 수출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KES 2020(한국전자전)’을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KES 2020은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KEA는 "올해 들어 스페인 MWC(모바일·통신, 2월),
KAIST가 증강현실 소프트웨어와 플랫폼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KAIST 증강현실연구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전담하는 산업혁신인재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미래 신산업 육성 및 주력 산업 분야 석·박사급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가 자사의 브랜드 ‘IKEA’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다른 상표인 ‘KEA’ 등록을 취소해 달라고 소송을 냈지만 최종 패소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법원 3부(재판장 이규홍 부장판사)는 인터이케아시스템스(Inter IKEA Systems BV)이 A 씨를 상대로 “KEA 상표 등록을 무효화 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패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6일 제44회 정기총회를 치루고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서면의결을 통해 진행했다.
KEA는 코로나19로 인한 전자업계 애로와 이를 개선하는데 최대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달부터 '코로나19 대응 테스크포스'를 운영, 기업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신임 상무이사에 임호기 산업지원본부장을 선임했다.
임 상무이사는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KEA에 입사, 전자정보통신 관련 각종 규제와 업계의 애로 개선을 통해 산업활성화를 위한 공로로 2015년 무역의날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임 상무이사는 특히 2017년 4차산업혁명의
국내 가전기업들이 모여 노후 가전제품 화재사고 저감 등 그간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한국소비자원 및 가전제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8개사 CS(고객서비스) 부문 임원들과 간담회를 21일에 충북 한국소비자원 본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전제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지난 2017년 소비자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올해 반도체 불황 여파로 차세대 저장 장치로 불리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수출도 1년 새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SSD는 메모리 반도체를 사용하는 대용량 저장 장치로 기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를 대체할 차세대 제품으로 꼽힌다.
22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에 따르면 국내 SSD의 올해 1∼3분기
글로벌 가전업계가 보호무역주의 확산을 우려하며, 자유무역 호소에 나섰다. 각국 가전업계가 보호무역 반대, 자유무역 확대에 대해 한목소리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오는 3일부터 사흘간 세계 가전협회 정기모임인 ‘세계가전협회 라운드테이블(IRHMA) 2019’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 주관으로 국내에서 개최된
한국에너지공단은 20일 울산 우정혁신도시에서 에너지 홍보ㆍ교육ㆍ문화 공간인 '넥스테이지(NEXTAGE)'를 연다.
‘국민과 함께하는 미래’라는 콘셉트로 꾸며진 넥스테이지는 △에너지 스테이지 △KEA 스테이지 △오픈 스테이지 등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에너지 스테이지에선 다양한 에너지 관련 콘텐츠를 전시하고 쇼와 강연 등 이벤트가 열린다. 가
우리나라가 작년 전세계 전자업계에서 중국과 미국에 이어 3위 생산국의 지위에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발간한 '세계 전자산업 주요국 생산동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전자산업 생산액은 1711억100만 달러(약 202조7000억 원)로 집계됐다.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8%로, 중국(717
국내 제조기업들의 ‘탈(脫)한국’ 현상이 심상치 않다. 최근 5년간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의 해외 공장 설립이 봇물 터지듯 늘어난 반면 국내 투자는 빈사(瀕死) 상태다. 위험 수위를 넘겼다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이투데이가 전자, 중공업·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업종 주요 대기업 22곳의 사업보고서 등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간 이들 기업의 해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2~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인포콤 2019’에서 중소 방송장비기업 8개 사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한다.
인포콤은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 주요 테마인 미국 최대 규모 AV 및 시스템통합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950여 개사가 참가한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한국관에는 △임산업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1일 서울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에너지자립형 IoT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국내ㆍ외 에너지자립형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사업화한 선도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신동향과 사업화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자립형 IoT는 스마트홈부터 스마트공장까지 실생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KEA는 11일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19대 회장직을 맡게 된다.
김 회장은 전자산업 60주년을 맞이하여, 전자·IT산업이 향후 100년을 향해 혁신성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KE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한 전자 IT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전자 IT의 날’ 유공자 포상식을 열었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수출 1000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제정됐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한국전자산업대전 개막일에 맞춰 전자 IT산업 발전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국내 전자IT 기업들의 해외 수출 신시장 개척을 지원할 목적으로 '제2회 알리바바닷컴 B2B 입점지원 설명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전자IT 업체 관계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설명회에선 알리바바닷컴 현황, 우수제품 포스팅 방법, 견적서 산출방법 등과 함께 한국기업의 진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제2회 알리바바닷컴 B2B 입점지원 설명회'를 오는 11일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국내 전자ㆍIT 기업들의 해외 수출 신시장 개척을 지원할 목적으로 이뤄지며, 전자IT 업체 관계자 70여명이 대상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알리바바닷컴 현황,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다음 달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전시회 ‘IFA 2018’에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대표 체성분분석기 제조 기업인 인바디를 비롯해 11개 기업이 14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