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1월 기준 직접투자 2100만 달러…간접투자 첫 추월자본금 1390억 수혈 '실탄' 확보…펀드 출자 넘어 직접 육성
한국산업은행의 미국 벤처투자 거점인 KDB실리콘밸리가 설립 4년 만에 투자 전략 '대전환'에 들어섰다.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 유망 기업을 직접 발굴해 투자하는 규모가 사상 처음 펀드출자(간접투자)를 넘어서며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수상 기업 4곳 미국 파견무협·산은, 현지 투자사 및 파트너 미팅 진행 도와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와 KDB 산업은행(이하 산은)이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밸리로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지난 6월 열린 국내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넥스트라이즈’의 수상 기업
KDB산업은행은 'KDB 넥스트원 7기'에 참여할 15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해 이달부터 5개월간 올해 하반기 보육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KDB 넥스트원'은 산은의 초기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 출범 이후 1기부터 6기까지 총 90개 스타트업을 보육, 다수의 사업성과와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 중 43개사가 보육기
산업은행(이하 산은)이 상반기 스타트업 보육프로그램 ‘KDB 넥스트원(NextONE)’ 6기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산은은 최종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2월부터 마포 프론트원(Front1)에서 상반기 보육프로그램을 시작한다.
KDB 넥스트원은 산업은행의 초기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 첫 출범 이후 지난해 5기까지
산업은행이 투자 침체기가 예상되는 내년에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 투자를 확대한다. 투자 확대 일환으로 13일까지 스타트업 보육프로그램 'KDB 넥스트원(NextONE) 6기'를 지원 받는다.
산업은행은 KDB 넥스트원 6기 최종 선발기업을 내년 1월 중 발표하고 마포 Front1에서 5개월간 보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KDB 넥스트원
산업은행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한국계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산업은행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벤처캐피탈 자회사인 KDB실리콘밸리(KDB Silicon Valley LLC)를 개소해 벤처투자 업무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산업은행은 지난 5월 자본금 500만 달러로 KDB실리콘밸리를 설립한 뒤 개설을 준비했으며 이달 말 95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