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꼴찌지만 빛 나는 선수가 있다. 그것도 루키다.
박경상(23)은 지난 해 전체 4순위로 전주 KCC에 드래프트 된 신인이다. 마산고와 연세대를 졸업한 그는 180cm의 비교적 단신으로 팀 내 포인트가드를 맡고 있다.
올시즌 KCC는 꼴찌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하승진의 공익근무, 전태풍의 이적, 추승균의 은퇴로 주전 3명이 한꺼번에 빠진 상태다.
2금융권의 스포츠 마케팅은 은행, 보험 등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골프단 운영 및 각종 스포츠행사를 적극 지원해 왔다.
한때 저축은행업계 2위였던 토마토저축은행은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단을 운영했다. 하지만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잇따른 영업정지로 소속 골프단도 함께 문을 닫았다.
현재 2금융권 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거나
21일부로 제32대 대한농구협회장 선거 후보등록이 마감됐다. 대한농구협회는 “대의원총회에서 선출하는 회장 선거에 이종걸 현 회장(56), 방열(72) 건동대 총장, 한선교(54) KBL 총재가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협회장 선거는 투표권을 가진 24명의 대의원에 의해 선출된다. 때문에 어느 한 후보가 뚜렷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4년
장유례 SBS ESPN 아나운서가 일일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했다.
장유례 아나운서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L 프로농구 서울SK와 울산모비스의 경기에서 시투와 함께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시투를 선보인 장유례 아나운서는 SK나이츠 치어리더들과 함께 걸그룹 달샤벳의 음악에 맞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
SK텔레콤이 LTE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고화질 스마트 농구 중계 서비스 ‘T바스켓볼’을 오는 4일부터 제공한다.
T바스켓볼은 올 여름 출시돼 77만 명이 이용하는 등 야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T베이스볼’의 후속 서비스다.
T바스켓볼은 고객이 농구 경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그 중에서 보고 싶은 장면만 손쉽게 골라볼 수 있도록 했다.
SK
동아오츠카는 지난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삼성과 KT의 농구 경기에서 서울 삼성썬더스 농구단과 함께하는 ‘우리두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두유 나눔 행사’는 삼성썬더스 농구단이 다문화 가정을 포함 unicef 등의 각 지역 사회복지 센터, 올해 수능 시험을 본 고3 수험생 및 유소년 농구선수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응답하라 1995’
2012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대진이 결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지난 12일 프로 10개팀과 상무, 올 시즌 대학리그 상위 7개팀 등 총 18개팀의 대진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농구대잔치 시절의 향수를 추억하는 팬들에게 당시의 재미와 감동을 전함으로써 이들을 다시금 경기장으로 불러들일 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국민카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남자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
KB국민카드와 사단법인 KBL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KB국민카드 최기의 사장, 사단법인 KBL 한선교 총재 등 관계자들이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 손연재의 소속사인 IB스포츠가 손연재가 런던올림픽 예선에서 선전했다는 소식에 4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10일 9시49분 현재 IB스포츠는 전일대비 4.19% 오른 1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포츠마케팅업체인 IB스포츠는 MLB, AFC, UFC, KBL, KLPGA 등 국내외 스포츠 중계권 판매, 스포츠 마케팅 컨설
프로농구 전주 KCC의 센터 하승진(26)이 군 훈련소 입소를 열흘 앞두고 결혼식을 올린다.
KCC 구단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하승진이 오는 7월15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김화영(24)씨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하승진은 결혼식을 마친 뒤 열흘 후 군 훈련소에 입영할 예정이며 공익근무로 군 복무를 대체한다.
하승진은 김씨와 2010년 지인의 소개
귀화혼혈 프로농구 선수인 이승준(34·204㎝)이 동부 영입을 확정지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귀화혼혈 자유계약선수(FA) 영입 추첨에서 동부는 SK를 물리치고 이승준 영입에 성공했다. 두 구단의 규정상 허용되는 연봉 최고액인 5억원(연봉 4억5천만원, 인센티브 5천만원)과 영입희망 순위까지 같아 이날 추첨이 진행된
오는 7월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국내 이온음료 업계의 3파전 양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23일 코카콜라가 파워에이드의 레드 컬러 버전‘파워에이드 에너지 펀치’를 출시하면서 칼을 꺼냈다. 기존 곤색인 마운틴블라스트 위주에서 세계 판매 2위를 차지한 제품을 라인업에 넣은 것이다. 파워에이드가 빨간색, 곤색, 청록색 등 다양한 컬러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17년 만의 좌파 대통령 탄생이 유력시되는 프랑스 대선 1차투표의 주사위가 던져졌다.
22일(현지시간) 실시된 1차투표에서는 출구조사 결과 예상대로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과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당수가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선거에서는 두 후보 모두 과반수를 확보하진 못해도 내달 6일 결선 투표에서 일대일로 맞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팽배하다.
이번
원주 동부의 윤호영(28)이 올 시즌 프로농구(KBL) 최고의 선수(MVP)로 선정됐다.
윤호영은 9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기자단 80표 중 51표를 얻어 14표를 획득한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을 제치고 생애 첫 MVP로 뽑히는 기쁨을 누렸다.
윤호영은 올 시즌 52경기에 출전해
5일 오전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2011-2012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참석 감독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전창진 부산 KT,이상범 안양 KGC,강동희 원주 동부,허재 전주 KCC,유재학 울산 모비스 감독.
프로축구·야구·배구에 이어 프로농구에서도 승부조작이 있었다는 증언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20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야구 및 배구 승부조작 핵심 브로커로 대구지검 수사를 받고 있는 강모(29)씨의 지인인 연예인 매니저 A씨는 강모씨로부터 남자 프로농구 이모 선수를 통해 경기조작을 한 사실을 듣고 30만원을 베팅했다.
그러나 당시 구체적 선수 이름과
동아오츠카는 28일과 29일 서울 잠실 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참여해 ‘3점 슛 콘테스트’ 시상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올스타의 본 경기가 진행된 29일에는 전년도 우승자 박지현 선수를 포함해 문태종, 전태풍, 양동근 등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총 10명의 선수가 ‘포카리스웨트 3점 슛 콘테스트’ 예선전
현주엽이 이상민등 왕년의 스타들과 ‘추억의 슛’ 대결을 펼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15주년 레전드 올스타전에 출전할 드림팀과 매직팀의 선수 명단을 지난 17일 발표했다.
드림팀에는 현주엽과 중앙대 김유택, KCC 허재, 동부 강동희 감독 등이 포함됐다.
매직팀에는 팬
김승현 트레이드를 두고 LG와 오리온스의 2라운드 분쟁이 시작됐다.
LG는 김승현의 영입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지난 17일 KBL에 2차 이의신청을 했다. 이번 사태로 구단 이미지가 실추 됐으며 이에 대한 보상금 100억원을 오리온스 측에 요구했다.
LG는 또 김승현과 맞트레이드 하기로 했던 김현중이 오리온스의 요청에 따라 지난 1일 KCC전에 불참한
국내 프로농구(KBL) 울산 모비스에서 활약하다 퇴출된 외국인 용병 말콤 토마스(23)가 미국프로농구(NBA) 명문인 LA레이커스로 영입됐다.
NB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2011-2012 시즌을 대비해 토마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댈러스 매버릭스로 트레이드 된 라마 오돔과 무릎 수술로 한달이상 결장 예정인 데릭 캐릭터 등 빅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