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5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적 책임, New Standard’를 주제로 ‘2017 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는 2012년 시작해 해마다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을 제10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허 회장은 현 김석수 이사장의 임기 종료 후인 다음달 18일부터 2020년 4월3일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허 회장은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화학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고 1973년부터 GS칼텍스에서 근무했다. 20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는 서울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제15회 정기총회에서 제2대 회장으로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사진)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KBCSD는 이와 함께 2002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해온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김명자 신임 회장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대에서 석ㆍ박사
허동수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GS칼텍스 회장)이 신기후체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 간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28일 KBCSD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전라남도 에너지산업 육성 10개년 계획과 산업계 참여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글로벌 공유가치창출(CSV) 및 미래성장산업이 우리 기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 맡고 있는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8회 KBCSD 리더스 포럼’ 개회사에서 저성장 시대의 미래성장산업의 하나로 이같이 말했다.
KBCSD 리더스 포럼은 지
대한상공회의소, KBCSD(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7개 경제단체가 ‘2015 세계물포럼’을 후원하기로 했다.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인 세계물포럼은 1997년부터 3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7회차를 맞은 내년 행사는 대구·경북에서 4월12일부터 일주일간 열린다.
2015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는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주요 경제단체와 ‘제7차
일본 기업인들이 한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배우기 위해 27일 방한했다.
주바치 료지 소니 부회장을 비롯한 일본 CSR 사절단은 이날 오후 전경련을 방문했다. 전경련은 임직원 지식·재능봉사, 사회적기업 육성 등 한국 기업의 사회공헌 현황과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등 경제계 공동 사회공헌사업을 소개했다.
사절단은 최근 한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SRI(Social Responsibility Investment)펀드가 국내의 경우, 투자기준이 불명확한데다 포트폴리오 구성의 차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6일 대신증권이 국내에 투자하는 14개 SRI펀드를 조사한 결과, SRI펀드들이 높은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모두 시가총액 상위인 대형주로
정부와 경제·산업계가 녹색성장전략을 마련에 나섰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한승수 국무총리, 김형국 서울대 명예교수)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녹색성장 산업협의체(Business Dialogue)' 출범식 및 제1차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체는 정부가 수립, 추진하는 모든 녹색성장전략에 경제와 산업계 의견을
GS칼텍스는 환경보전을 최우선의 핵심 경영 과제로 설정하고 정책수립, 시설투자, 기술개발 등 모든 기업활동을 환경 친화적인 측면에서 수행하고 있다.
특히 회사의 환경방침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공해 및 오염방지를 위한 최우선 투자',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 전개', '환경보호에 관련된 제반 법규 준수' 등 환경관련 지침을 회사의 윤리규범 실천지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