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티냅스, AI 상담 품질관리로 '금융위원장상' 수상AI 환각 90% 이상 차단…답변 신뢰도 제고 성과 인정
KB금융이 AI 금융상담 정확도를 높인 스타트업 협력 사례로 금융위원장상을 받았다.
KB금융은 디캠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에서 금융위원장상인 '올해의 협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앞다퉈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외치고 있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기존의 정보기술(IT) 인프라 개선에 머무르지 않고,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서다.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KB금융그룹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KB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과제는 △퇴직연금 비대면채널 혁신 콘텐츠 개발(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주요 도시 부동산 자동 가격 산정 모델 개발(KB국민은행)△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응답 품질 평가 시스템 구축(KB증권) △AI 기반 보험설계사 화법
KB금융그룹이 ‘KB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KB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KB금융 계열사의 AI관련 혁신 과제를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선발하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가 참여하며, 혁신 과제는 △고객센터 실시간 인공지능(AI) 통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