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방위사업청과 1985억원 규모의 외주정비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과 K-1 중구난차량, K-1 교량전차 외주정비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985억23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조8390억원의 3.4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25일부터 2029년 12월 14일까지다.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과 1715억2600만 원 규모의 K-1중구난차량, K-1교량전차 외주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2% 규모다.
이와 함께 1005억7300만 원 규모의 K1A1전차 외주정비 계약과 2345억9700만 원 규모의 K1전차 외주정비 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