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캄보디아 내 PPP(Public-Private-Partnership, 민관협력사업) 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 PPP 제도, 건설 및 운영 경험을 배우기 위해 내한한 캄보디아 재경부 및 Central PPP Unit(CPU) 소속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국내 PPP 제도를 알려주고 인프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대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콘텐츠 등 시범도시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큰 그림이 마련됐다.
16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상암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MP), 유관부처 및 지자체(세종‧부산시), 사업시행자(LH‧K-Water)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업 미션인 ‘물이 여는 미래, 물로 나누는 행복’을 실현하고자, CSR(사회적 책임활동), CSV(공유가치 창출) 등 기업과 사회의 가치를 모두 창출하고자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회가치창출부 신설과 ‘국민 물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적 가치실현 로드맵’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물을
정부가 투자여력이 부족해 개발한 기술의 성능검증이나 실적확보가 어려운 물 관련 중소기업에게 111개 댐ㆍ정수장을 전용시험장(테스트베드)로 무료 개방한다.
국토교통부는 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검증하거나 사용 실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소유 시설물을 물 관련 기업에게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물 기업 중 대다수인 중소기업(97.9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18일 대전 본사에서 ‘K-water 사회적가치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K-water의 전략과 추진계획 등을 검토하는 심의·자문기구다. 공공정책, 물·환경, 노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활동 중인 학계, 사회적 기업,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14인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올해 상반기 일반직과 고졸 운영직 채용형 인턴 신입사원 240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형인턴은 인턴 기간 중 평가 후 모집인원의 80% 내외를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채용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행정41명, 토목 38명, 전기 31명, 기계 22명, 전자통신 19명, 환경 19명 등 170명(보훈 제한공채 1
국토교통부가 '아라뱃길' 정책결정과정과 추진과정에 대해 다시 살펴보기로 했다. 아라뱃길은 이명박 정부의 대표적인 국책사업으로 2조 2500억 원에 달하는 재정이 투입됐다.
국토부 국토교통분야 관행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는 29일 '국토부 주요 정책에 대한 1차 개선권고안'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과거 국토교통 행정의 잘못된 점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26일 K-water인재개발원(대전시 유성구)에서 사장, 상임감사위원 등 경영진과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최근 미투(#MeToo) 운동으로 성 비위(非違)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올바른 성 가치관을 정립하고
정부의 물관리 일원화 정책이 야당과 시민단체에 발목이 잡히면서 물산업 정책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전담부처를 대신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2일 ‘물의 날’을 맞아 물 관련 산업 정책 비전을 제시한 것은 이를 방증한다.
23일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10개월이 지났지만 물 관련 정책은 한 발자국도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제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위원과 사업시행자(LH·K-Water)가 참여하는 ‘1박 2일 전문가 워크숍’을 오는 1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차 회의를 통해 발표한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등 국가 시범도시 2곳의 그동안 추진상황을 점검하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가 국내 10개 물산업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베트남 스마트물관리 시장 개척단을 구성하고 3일부터 8일까지 ‘2018 베트남 국제물주간(VIWW, Vietnam International Water Week)’행사 등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10개 중소벤처기업은 동우엔지니어링, 미래이앤아이, 삼성계기, 삼진정밀, 스코트
환경운동연합이 4대강사업 문서파기 논란과 관련해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직무유기 협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환경련 고발장에서 “K-water가 파기하려던 4대강사업문서에는 원본문서와 보존기간이 남은 문서도 포함됐다"며 "4대강사업에 대한 책임이 있는 K-water가 기록물보존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물 산업 분야 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나선다.
K-water는 18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K-water융합연구원에서 ‘K-water 스타트업 허브(Startup Hub)’ 개소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K-water 스타트업 허브는 국내 물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물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LS산전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
LS산전은 21일 K-water의 3MW 규모 충주다목적댐 청풍호 수상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로서 건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에서 이근규 제천시장, 김선영 K-water 부사장, 최준 LS산전 스마트에너지사업부장 상무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아 16일 대전 본사에서 임직원과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년 K-water’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앞으로의 물 관리 환경이 지난 50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후변화 영향과 국민들의 높은 물 의식에 따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7일 중소기업 지원 전담조직으로 만든 ‘물산업플랫폼센터’를 통해 2021년까지 벤처기업을 100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K-water가 올해 7월 신설한 물산업 오픈플랫폼은 50년 동안 축적한 물관리 기술·노하우를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중소기업의 요구를 적시에 반영하기 위한 ‘열린’ 지원 체계다. 기술개발에서 제품
현대백화점그룹 토탈홈케어 렌탈기업인 현대렌탈케어가 40년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렌탈 시장 경쟁자들과 서비스 부문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25일 현대렌탈케어는 3월 발족한 ‘서비스 개선 TF’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서비스 개선 로드맵’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건설사들이 제기한 이명박(MB) 정부 시절의 4대강 사업 추가공사비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수백억 원을 날릴 위기에 처했다.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대전시 대덕구 수자원공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이 같은 주장을 제기했다.
이 자리에서 안 의원은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수공은 6건의
효성굿스프링스가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 물산업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성은 21일 경북 경주에 위치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테크원, 삼진정밀, 삼성기계공업 등 중소기업 39개사와 '물산업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효성은 향후 해외 물산업 시
CJ그룹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하는 베트남 농촌개발 공유가치창출(CSV) 사업의 하나로 고추 가공공장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닌투언성(省) 땀응2마을에 들어선 고추가공 공장은 640㎡(약 200평) 규모에 세척, 건조, 제분, 냉장·냉동 보관 등 관련 시설을 갖췄다.
연 최대 500t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으며, 여기서 생산된 고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