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산사태 대응 AI 플랫폼 구축…산림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전환탄소흡수 숲·산촌 활성화·남북산림협력까지 5대 정책 방향 제시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저성장 국면이 겹친 복합위기 속에서 산림정책의 좌표가 ‘보전’에서 ‘혁신과 성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박은식 신임 산림청장이 취임 일성으로 지능형 재난대응체계 구축과 녹색산업 육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산림을 국
임산물 국가통합상표인 'K-포레스트 푸드'의 대상 품목이 올해 20개로 확대된다.
산림청은 'K-포레스트 푸드'의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상표 홍보와 소비자, 임업인 등 대국민 참여도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K-포레스트 푸드는 지난해 11월 우리 산림에서 생산되는 청정임산물의 고급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출범한
산림청은 한국-인도네시아 간 첫 양자협력으로 추진한 인도네시아 센툴생태교육모델숲 조성사업의 10주년을 기념해 '밀레니얼' 강당과 'K-포레스트' 강당을 건립하고, 현지시각으로 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툴생태교육모델숲은 2011년 양국이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에 녹색협력단지를 조성하기로 협의해 추진됐다. 2013년 개장해 숲체험, 캠핑, 모임·연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