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8등신’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열렬한 환영 인천국제공으로 20일 낮 귀국했다.
지난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대회 72홀 최다 언더파, 최소타 기록을 달성하며 한국에 온 전인지는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일본여자골프(JLPGA)투어 내셔널 타이틀인 메이저대회 일본여자오픈에 출전해 타이틀 방어에
지난해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3개국 투어’에 나선다.
프랑스와 일본, 그리거 힌국에서 경기를 갖는다.
전인지는 15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 뒤 오는 29일부터 4일간 일본 도키치 현 나스가
이번 주말에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충남 태안으로 나들이를 가자. 미국에서는 볼 수 있는 톱스타가 골든베이골프앤리조트 골프코스(파72·6546야드)에서 플레이한다. 4일 끝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이다. 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이 3억 원이 걸린 ‘쩐(錢)의 전쟁’이다. 그런 만큼 ‘명품 샷’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미녀 여자프로들이 샷 전쟁을 시작했다.
2016시즌 스물네 번째이자 하반기 네 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에서 1일부터 4일간 격돌한다. 장소는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6546야드).
올해 6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뿐만 아니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일본여자프로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스타들이 골든베이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2016시즌 스물네 번째이자 하반기 네 번째 대회인 한화금융 클래식 2016(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9월 1일부터 4일간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6546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6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뿐만 아니라 미국여
한국 최강자 박성현(23·넵스)과 미국 에이스 렉시 톰슨(21)이 장타대결을 벌인다면?
결론부터 말하며 톰슨이 한 수 위다.
톰슨과 박성현이 오는 1일부터 골프팬들을 즐겁게 한다.
무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금융클래식이다. 총상금 12억원에다가 우승상금이 3억원이 걸린 ‘쩐(錢)의 전쟁’이다.
장소는 9월 1일부터 4일간 충남 태안
‘보미짱’이보미(28·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놓쳤다. 아쉽게 연장전에서 졌다. 이에 따라 이보미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영구 출전권이 부여되는 20승 고지 달성을 다음 대회로 미루게 됐다.
이보미는 28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CC(파72)에서 끝난 JLPGA투어 니트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최종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의 스타들이 그린을 수 놓는다.
무대는 총상금 12억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2016. 9월1일부터 4일간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골프엔리조트에서 열린다.
미국의 장타자 렉시 톰슨, 미인 제시카 코다(미국), 한국계 노무라 하루(일본), 박성현(23·넵스) 등 세계 3대 투어의 톱 스타 선수들이 명품 샷
‘보미짱’ 이보미(28·혼마)가 2연승하며 상금왕 2연패에 성큼 다가섰다.
이보미는 21일 일본 가나가와의 다이하코네 골프클럽(파73·6704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CAT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메이지컵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보미는 시즌 4승이다.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까만콩’이보미(28ㆍ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3승과 상금 1엑엔을 돌파했다.
이보미는 7일 일본 삿포로 고쿠사이컨트리클럽(파72·652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메이지컵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김하늘(28·하이트진로)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박성현(23넵스) 한국의 에이스 ‘장타퀸’
박성현하면 떠오르는 것이 장타력이다. 300야드를 넘나든다. 171cm의 가냘픈 몸이지만 유연성이 뛰어나다. 올 시즌 4승을 올린 그는 국내 드라이브샷 비거리 부문 랭킹 1위다. 그의 장타 비결은 2가지. 하나는 몸통 스윙, 다른 하나는 백스윙 때 항상 일정한 손 위치다.
[Tip] 백스윙 톱에서의 손 위치
SBS골프아카데미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해설위원으로 나서는 김영 프로와 함께 특집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영위원은 17년간 한·미·일 세계 3대투어 (KLPGA, LPGA, JLPGA)를 모두 제패한 베테랑 골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을 포함해 통산 5승, 미국과 일본 무대에서도 활약한 김위원
전미정(34·진로재팬)이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통산 23승이다.
4타 뒤진채 출발한 전미정은 1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 포인트 골프클럽(파72·6582야드)에서 끝난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며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기도 메구미(일본)를 1타차로 제치고
2년 9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 ‘까만콩’이보미(28·혼마)가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보미는 16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6623야드)에서 열린 제2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3오버파 291타(73-70-77-71)를 쳐
‘그린의 귀요미’고진영(21·넵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를 버렸다?
맞다. 고진영은 국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해 초청받은 US여자오픈에 불참한다.
US여자오픈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KLPGA투어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총상금 5억원) 출전 때문이다.
고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정규투어의 ‘해외선수 특별추천’ 인원을 6명으로 확대했고, 준회원 나이 상한선도 폐지했다.
KLPGA는 지난 2차 이사회를 통해 해외선수(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유럽여자프로골프(LET)는 제외) 특별추천 제도를 신설해 정규투어 참가인원과 별도로 최대 5명의 외국인 선수가 추가로 출전할 수
이번주에는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일을 낸다. 총상금 450만 달러의 US여자오픈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올림픽 골프 티켓을 따내기 위한 마지막 대회다. ·
무대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클럽(파72·6784야드)에서 열리는 제71회 US여자오픈.
이 대회가 끝난 뒤 발표되는 세
BMW그룹 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는 ‘화끈한 쩐(錢)잔치’를 벌인다.
무대는 오는 7월 14일부터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리조트 하늘코스코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6. 총상금이 지난해 보다 2억 증액한 무려 12억원이다. 우승상금 3억원이다. 따라서 이 대회 우승자는 상금왕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크다. 여기에 부상으로 주어
신지애(28)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일을 냈다.
신지애는 19일 일본 지바현 지바시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6569야드)에서 열린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아마추어 가쓰 미나미(일본)를 3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440만엔을 보태 시즌 상금
국가대표 출신의 강수연(40)이 교통사고 후유증을 딛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정상에 올랐다. 통산 2승이다.
강수연은 12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골프클럽(파72·6511야드)에서 열린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1개를 범했지만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우승했다. 우승 상금 1800만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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