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볼’로 유명한 스릭슨 볼이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스릭슨볼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로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팀스릭슨 니콜라스 펑(말레이시아)의 태국 산티부리 삼우이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퀸즈 컵 우승으로 스릭슨 Z-STAR
황중곤(25)이 2년 10개월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일본에서 활약하는 황중곤은 25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6988야드)에서 열린 제60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쳐 공동 2위 이형준(25)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의 출전권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올해로 60회 째를 맞는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한국오픈이 오는 6월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
올해는 이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 2명에게는 오는 7월20일부터 영국 로열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46회 디오픈 출전권을 준다. 이
이상희(25·호반건설)가 일을 낼까.
무대는 18일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30야드)에서 개막하는 제21회 SK텔레콤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총상금도 지난해보다 2억원을 올려 국내 최고액이다.
가장 큰 관심사는 디펜딩 챔피언 이상희의 타이틀 방어와 2개 연속 우승여부. 이상희는 지난해 대회에서 고
▲원아시아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4~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1야드) ▲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우승자 이상희(25·호반건설·8언더파 276타)의 일문일답
-이글 두방으로 역전우승했는데.
하루에 이글을 2차례(4, 9번홀) 기록한 것은 공식 대회뿐만 아니라 연습라운드를 포
원아시아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 4일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에서 개막한다.
외국 선수의 우승은 2004년 마크 캘커베키아(미국)이후 나오지 않고 있다. 최근 13년 동안 우승컵은 모두 한국선수 차지였다.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5년 최상호()를 시작으로 석종율, 김경태, 황인춘, 배상문, 김대현, 김경태, 김비
일본은 역시 골프강대국이다. 비록 경기침체로 인한 부도나 파산으로 골프장수가 줄기는 했어도 여전히 2400여개가 운영 중이다. 특히 회원제 골프장이라는 게 큰 의미가 없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회원제가 장사를 잘한다.
눈에 띄는 골프장은 72홀을 보유한 일본 나고야 미에현의 코코파골프&리조트.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니어 챔피언십에 열린 곳이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20일 코리안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몽베르CC)을 앞두고 골프팬들과 함께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컨벤션센터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최진호, 이창우, 주흥철, 김남훈, 김인호, 김형태, 김봉섭, 김태우, 윤정호, 문경준 등 선수들이 팬사인회와 시즌 출사표&우승 공약, 미디어 질의응답
편안한 휴식과 힐링골프를 원한다면 한번쯤 홋카이도(北海道)를 찾아 볼만 하다. 일본 최북단에 자라잡은 홋카이도에는 사실 명문 골프코스들이 적지 않다.
특히 럭셔리한 니돔(니도무) 클래식 코스를 돌아본 골퍼들은 그 골프추억이 오래간다. 연평균 18도, 봄과 가을에는 아침, 저녁으로 조끔 쌀쌀하다. 여름에는 시원하다. 연평균 18도로 골프하기에 최고의 쾌적
국내 최초의 레슨 프로그램 SBS골프아카데미가 봄 개편 프로그램으로 21일, 22일 이틀간 90분간 특집 생방송으로 꾸며진다.
올 시즌에는 PGA클래스A 멤버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에도 이름을 올린 고덕호 와 세계3대 투어를 정복한 김영이 화요일을 책임진다.
한국과 일본무대에서 통산 10승을 일군 베테랑 골퍼 허석호 와 친절한 레슨으로 대중적 인
김경태(31·신한금융그룹)가 아시아프로골프투어 레오팔레스21ㆍ미얀마 오픈(총상금 75만 달러)에서 역전승에 실패했다.
1타차로 단독 2위로 출발한 김경태는 29일 미얀마 양곤의 펀라잉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6개씩 주고 받으며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합계 10언더파 274타(66-69-68-71)를 쳐 공동 3위로 밀려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일. 천국과 지옥을 오간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26·신한금융그룹). 까다로운 15번홀(파4)에서 발목이 잡혔다. 티샷한 볼이 오른쪽으로 휘더니 꽃밭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수리지로 표시돼 운좋게도 무벌타 드롭. 드롭후 유틸리티로 친 볼이 그린앞에 낙하. 공격적으로 친 볼은 핀을 지났다. 그러나 파 퍼
‘미소천사’박상현(34)이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공동 7위로 껑충 뛰었다.
박상현은 20일 싱가포르 센토사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07타로 전날보다 22게단이나 순위를 끌어올렸다.
일몰로 인해 선
‘승부사’강경남(34ㆍ동양네트웍스)이 아시안투어에서 신바람을 일으켰다.
강경남은 19일 싱가포르 남쪽 해안 센토사섬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에서 열린 SMBC싱가포르오픈(총상금 100만 달러) 첫날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그룹을 1타차로 제치고 일본의 타니하라 히데토(39)와 함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강경남은 이날 보기없이 이글 1개
▲대회명 SMBC 싱가포르 오픈(100만 달러, 우승상금 18만 달러)
▲장소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 클럽 세라퐁 코스(파71·7398야드)
▲디펜딩 챔피언 송영한
▲출전선수
한국 선수 : 송영한, 김경태, 김형성, 박상현, 허인회, 최진호, 이창우, 이상희, 이동민, 황중곤 등 (한국선수 총26명 출전)
외국 선수 : 애덤 스콧(호주)
골프웨어 벤제프가 장수연을 비롯해 올 시즌 기대주와 유망주를 위한 의류지원계약을 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승을 올린 장수연은 오는 2019년까지 3년 연장 계약했다. 지난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 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안시현도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통산 1승 나다예, 현
박성현(24)의 라이벌 고진영(22)이 넵스에서 하이트진로로 갈아타고 올 시즌 그린에 나선다.
201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수상자 고진영은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와 4일 3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고진영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후원하기로 했다”며 “국내 골프 시장 활성화와 함께
2016년은 KPGA 챌린지투어와 프론티어투어의 활약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이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였다.
조병민(27·선우팜), 이상엽(22), 주흥철(35·비스타케이호텔그룹),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김태우(23) 등이 대표적인 주인공들이다.
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조병민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간사
한국 프로골프 선수 중 2016년 세계골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누구일까?
안병훈(25·CJ)이다. 그는 2015~2016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는 톱10 6번 진입하는 성과 등을 올리며 46위에 올랐다.
2015년 KPGA 코리안투어 제31회 신한동해오픈과 유러피언투어 BMW 챔피언십에서 우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처럼 프로골퍼들을 가장 괴롭하는 것은 허리부상. 국내 선수들도 에외는 아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의 공식 지정병원인 선수촌병원은 2015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의 매 대회 현장에 상주하며 KPGA 피지오 서비스 센터(KPGA Physio Service Center)’ 를 운영해왔다.
선수촌병원 데이터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