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순익 2100억원·누적 5957억원…모두 사상 최대고수익 대출 확대·대손비용 감소…ROE 13.3% 기록연체율 1.76%·CET1 12.39%…주주환원율 50% 유지 전망
JB금융그룹이 3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외국인 대출과 자동차 담보대출 등 수익성이 높은 자산을 확대하고 대손비용을 줄인 영향이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연간 순이익
3분기 누적 순익 5957억원…전년 대비 2.9% 증가ROE 13.3%·ROA 1.08% 기록…주당 317원 분기배당
JB금융그룹이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산 효율성 중심의 성장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3분기 누적 순이익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JB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지배지분 순이익이 21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JB금융그룹이 핀다와 대원저축은행을 공동 인수하고 은행과 핀테크의 결합을 통한 새 금융 모델 구축에 나선다.
JB금융은 핀다와 추진한 대원저축은행 인수가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120억원이다. 핀다가 지분 60%를 확보한 최대주주가 되고, JB금융 계열 전북은행은 지분 40%를 보유한 2대 주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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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에 이어 중앙아시아 금융시장으로 발을 넓힌다. 키르기스스탄을 중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현지 시장에 맞는 금융 사업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JB금융 계열사 JB우리캐피탈은 키르기스스탄 현지 금융회사인 ‘코르키크레딧’과 ‘코르키리싱’의 모회사 에포케와 지분 100% 매매 계약을 맺었다고 22
핀테크 기업 핀다가 대원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아 저축은행업에 진출한다. 국내 핀테크 기업이 저축은행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핀다는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원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대주주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원저축은행은 1998년 설립됐으며 경북 경주에 본점을 두고 있다.
이번 인수 규모는 총 120억원으로 핀
JB금융그룹이 국내 AI 기업 업스테이지에 400억원을 투자해 지분 약 2%를 확보했다. 금융 업무에 특화한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하고, 여신 심사와 준법 점검 등 계열사 현장의 반복 업무에 AI를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JB금융은 계열사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이 업스테이지의 시리즈 C-2 라운드에 400억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체
JB금융그룹이 국내 인공지능(AI) 기업 업스테이지와 손잡고 금융 현장에 적용할 AI 서비스를 개발한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금융 특화 과제 발굴과 인재 양성, 지역사회 연계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JB금융은 17일 김기홍 회장과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AI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도내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에 18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전북은행은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특례보증 추가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전북은행은 25억원을 출연해 7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추가 출연을 통해 500억원을 추
JB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현지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건다.
JB금융그룹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으로부터 현지 여신 전문 금융사(Multi Finance Company) ‘PT KB부코핀파이낸스’의 대주주 변경 승인을 통보받았다고 7일 밝혔다.
JB우리캐피탈은 2025년 7월 1일 KB국민은행 자회사
SNS 콘텐츠·지점 홍보영상 제작우수활동팀 ‘전데이’ 선정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6기가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와 금융기관을 잇는 청년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마쳤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026년도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6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 선발된 대학생 25명은 5개월 동안 전북은행 브랜드 홍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이 지역 내 주거 취약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해 후원금 320만원을 전달했다.
13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전주시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가구 지원금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체납 임대료와 관리비, 주거상향 이사비, 노후 필수가전 교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원호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은 “주거취약가구가
8월 한달간 JB플랫폼서 체험형 금융교육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대상…참가자 굿즈 증정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별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북은행은 4일 본점 1층 금융에듀테인센터 JB플랫폼에서 8월 한달간 ‘나의 경제 독립선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절에는 나라도,
JB금융그룹은 7월 30일부터 양일간 정읍 아우름캠퍼스에서 '2026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의에는 김기홍 회장과 전 계열사 경영진·주요 부서장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6년 상반기 경영 성과를 되돌아보며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하반기 손익 목표 달성과 그룹의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실행 전략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국립임실호국원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은 이날 현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목련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임실호국원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26일 전북은행에 따르면 목련회는 최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2026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목련회는 지난해에 이어 도내 유일의 국립묘지인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전북은행미술관이 유럽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진품 작품을 선보인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후원하는 전북은행미술관은 지난 22일 두번째 특별기획전 ‘당신이 보지 못한 유럽 명화전’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전시에는 마르크 샤갈,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호안 미로 등 유럽 거장 12인의 진품 작품 22점이 공개된다.
개막식에는 전북지역 미술작가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과 국민연금공단이 군산 방축도에서 첫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15일 국민연금공단과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를 찾아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임직원 20명은 해안가 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매일 저축 습관을 기르면 최고 연 11%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도전 루틴 적금’을 출시했다.
전북은행은 13일 소액 재테크와 MZ세대의 ‘갓생’ 트렌드를 반영한 새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1.0%에 매일 1만 원을 납입할 때마다 우대금리 0.1%를 더해 주는 방식이다. 100일 동안 매일
가계대출 규제·예대마진 둔화에 비은행 강화 속도금융지주 캐피탈 실적 성장…카카오뱅크도 M&A금융위, 사잇돌대출에 카드·캐피탈사 편입 추진중신용자 금융 새 먹거리…건전성 관리는 변수
금융지주의 비은행 계열사 가운데 캐피탈사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가계대출 규제와 예대마진 둔화로 은행 중심 수익모델의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면서 사업 확장성이 높고 중신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본점 1층 로비에서 ‘2026 JB이웃사랑 선물꾸러미 나눔’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봉사단은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정원호 전북은행 노조위원장이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도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과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