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북한의 사이버범죄 수익 세탁에 연루된 은행원과 기관들을 겨냥해 추가 제재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핵무기 개발 자금줄을 차단하려는 목적이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장국철, 허정선을 포함한 북한인 8명과 북한 소재 기관 2곳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 이들은 사이버 범죄를 통해 얻은 자금 세탁에
“해고 두려움에 약물 사용 55%” 신뢰 기반 자유로운 분위기 사라지고저성과자 해고 혈안⋯낙인 찍힐까 우려 복리 후생도 줄어…직원 사기 저하
“AI는 더 이상 당신을 돕는 도구가 아니다. 당신을 대체할 준비를 마쳤다.”실리콘밸리에서 돌고 있는 이 말이 더는 과장이 아니다. 2022년 기술업계 고용이 정점을 찍은 이후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마이크
한글과컴퓨터 자회사인 에듀테크 기업 한컴아카데미가 확장현실(XR) 메타버스 콘텐츠·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엠라인스튜디오와 교육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컴아카데미는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를 비롯한 4차 산업혁명 기술교육 분야를 이끌고 있다. 엠라인스튜디오는 VR(가상현실), A
북한 해커들이 가상화폐 기업에 위장 취업하기 위해 가짜 이력서를 사용하며 한국인인 척 행세한 사실이 드러났다.
블룸버그는 1일(현지시각) 미국 보안회사인 맨디언트의 분석을 인용해, 북한의 해커들이 구인·구직 사이트인 ‘링크드인’이나 ‘인디드닷컴’에 올라온 이력서를 베껴 가상화폐 기업에 위장취업을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북한인으로 의심되는
국내 IT근로자 4명 중 1명은 주 52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정보통신산업노조와 함께 IT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노동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25.3%가 주 52시간을 초과해 근무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