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R협의회가 신임 회장 체제를 맞이하며 상장법인의 IR 활성화와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한국IR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이날 오전 여의도 IR Room에서 제10대 김기경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김기경 회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거래소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자본시장 전문가다.
한국IR협의회는 11일 한국거래소에서 ‘2023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장상인 대상에는 현대자동차(유가), 클래시스(코스닥)가 선정됐다. 현대차는 타사와 차별화된 사업전략‘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를 IR활동에 적극 반영한 점이 인정받았다. 또 분기 배당, 자사주 3% 소각 등 주주친화정책을 실시하는
“코스닥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세제 혜택을 확대해야 합니다.”
오흥식 신임 코스닥협회장은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회장은 “신규 상장 중소기업에 대한 사업손실준비금 제도, 해외 특허출원 비용 세액 공제 등 경쟁력을 높일
벤처기업협회와 서울 강남구가 10일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아모리스)에서 ‘2019 강남구 스타트업 IR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강남구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투자오디션을 통해 선발해 단계별 투자 활성화 프로그램(IR컨설팅→데모데이→국내외 투자유치 설명회)을 지원한 뒤 글로벌
코스피 상장사 하나금융지주와 코스닥 기업 성광벤드가 ‘2017 한국IR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IR협의회는 24일 오전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17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업부문 금융위원장상인 대상에는 하나금융지주와 성광벤드가 선정됐다. IR협의회는 하나금융지주의 선정 이유로 △경영진과 IR팀 간의 실시간
한국거래소는 6일 코스닥 상장기업의 IR 활성화를 통한 기업정보 제공의 확대를 위해 ‘2017 상반기 코스닥 상장기업 IR 담당자 대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거래소 서울사옥 신관 21층 및 부산 BIFC 61층(영상중계)에서 실시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상반기 기본교육은 한국거
한국거래소는 26일 한국IR협의회와 함께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제16회 201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업상 대상(금융위원장상)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는 KB금융지주가, 코스닥시장에서는 CJ E&M이 각각 수상했다.
KB금융지주는 IR부장이 그룹회의에 참석해 시장 의견을 경영의사결정에 적극 반영했고 모바일 IR앱 등을 통해 투자자의
한국IR협의회는 오는 20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시더룸에서 학계, 상장기업, 증권업계, 유관기관 등 4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14 IR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상장기업의 IR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서태종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참석해 '자본시장의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 기조강연을 할
신용카드 제조 전문회사 에이엠에스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이엠에스는 1988년 설립 이래 카드 사업에만 주력해 1991년 VISA 및 MasterCard International 벤더로 국내 최초 인증을 받았다.
1993년 대전 엑수포에서는 행사장 IC카드 및 출입통제시스템을 개발ㆍ공급을 시작으로 1997년 3월에는 법무부 외국인
한국IR협의회가 확대 개편돼 한국IR서비스로 정식 출범한다.
한국IR서비스는 9일 남영태 회장을 비롯해 사원기관인 한국거래소 이정환 이사장과 상장회사협의회 박승복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한국IR서비스는 한국IR협의회를 확대·개편해 지난달 30일 자로 금융위원회로부터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다.
한국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올해에는 추가적인 기업 인수ㆍ합병은 없다고 3일 밝혔다.
오남수 금호아시아나 전략경영본부 사장은 이 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그룹 기업설명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올해 추가 인수합병은 없다"며 "외형성장보다는 내적 안정을 추구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그동안 M&A 시장의 알짜 물량인
증권선물거래소는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와 함께 오는 29일 코스닥 상장법인 합동 IR(기업설명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31일에는 소규모 오찬 IR을 준비하고 있다.
29일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코스닥 상장법인 합동 IR에는 성창에어텍과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가 참가하며, 31일 오전 11시반부터 열리는 소규모 오찬IR에는 유진테크와 뉴프렉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