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정보통신기술(ICT) 무역 흑자가 전년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다. 반도체 수출이 저조했던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무역수지가 68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018년도(1133억 흑자)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다. 작년 ICT 수출은 1769억 달러, 수입은 10
지난 10월 우리나라의 ICT 무역은 수출이 149억4000만 달러, 수입 82억 달러를 기록했다. ICT 무역수지는 67억3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수출 감소는 갤럭시노트7 단종 여파가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ICT 수출입 동향과 관련해 “반도체와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이 증가한 반면, 휴대폰과 디스플
2014년 1월 ICT 분야 무역수지가 63억2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10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1월 ICT분야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0.2%포인트 늘어난 131억3000만 달러, 수입은 2.7%포인트 하락한 68억1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특히 반도체(46억3000만 달러, 14.8%↑), 휴대폰(21억8000만 달러,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