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결 순이익 6944억⋯13.9%↑중소기업대출 잔액 258.5조 원시장점유율 24.43%⋯‘역대 최대’
IBK기업은행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1조3942억 원) 대비 8.2% 증가한 1조5086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5.4% 증가한 1조3272억 원이다. 이는 반기 기준 역대
IBK기업은행은 IBK 쇄신 계획 이행의 일환으로 ‘감사자문단’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감사자문단 위원으로는 감사, 법률, 회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 6명이 위촉됐다.
전병목 감사는 “감사자문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해 최근 일련의 사고로 실추된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800억 원대의 부당대출이 확인된 IBK기업은행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IBK쇄신위원회'를 구성을 완료했다. 위원장에는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내정됐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말 'IBK 쇄신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기업은행에서 882억 원 규모의 부당대출을 적발한 데 따른 내부통제 강화 조치다.
IBK 쇄
'IBK 쇄신 계획' 발표…승인여신 점검 조직 신설감사자문단도 운영…내·외부 전문가로 구성
전·현직 임직원이 줄줄이 연루된 대규모 부당대출이 적발된 IBK기업은행이 대대적인 쇄신방안을 내놓았다. 친인척 정보 DB(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승인여신 점검 조직' 등을 신설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업은행은 26일 기업은행 본점에서 확대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