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24)이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승째를 따냈다.
고진영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로라의 마그나 골프클럽(파72·6709야드)에서 열린 '2019 LPGA 투어 CP 여자오픈'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2
재미교포 골퍼 미셸 위가 NBA 레전드 제리 웨스트 아들과 약혼했다.
미셸 위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 조니 웨스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My person for life"(내 인생의 사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조니 웨스트는 미셸 위에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미셸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30ㆍKB금융그룹)의 반격이 시작됐다. 박인비가 ‘무빙데이’에서 전성시때의 샷감각을 발휘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ㆍ6679야드) 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
박인비가 보기없이
‘슈퍼루키’ 박성현(24)이 올 한해동안 야무진 장사를 했다. 9개월 동안 무려 233만5883달러(약 25억6800만원)를 벌어 들였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3개 대회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 상금을 한푼도 놓치지 않았다. US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두며 90만 달러를 손에 쥔데 이어 캐나다 여자오픈에서 승수를 추가하며 33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특급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 본토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박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 코올리나 골프클럽 (파72·639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이고도 공동 23위에 머물렀다.
박성현은 이날
예상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
국내 ‘대세’였던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도 먹히고 있다. 다만, 그가 신인상은 기정 사실로 인정하고 몇 승을 거둘지에 팬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기량은 언제든지 우승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소문난 장타자답게 비록 2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장타랭킹에서 2위다. 이번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올 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시즌 초반부터 한국 돌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LPGA투어는 35개 대회에 총상금은 6735만 달러(약 765억 원)가 걸려 있다. 지난 1월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 이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혼다 LPGA 타일랜드, HSBC 위민스 챔피언스까지 4개 대회를 마쳤다. 개막전은 미국에 내주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 ▲사진=LPGA, LG전자/박준석 포토, 카네/민수용포토
◇3라운드 성적
1.미셀 위 -14 202(66-69-67)
2.리디아 고 -12 204(69-69-67)
박성현 (68-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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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683야드) ▲사진=LG전자/박준석 포토, 카네(PXG)/민수용 포토
▲JTBC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오전 11시 20분 미셀 위(미국)-모 마틴(미국)-안나 노르드크비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