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정부시책 반영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 장애인과 고졸, 지역인재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채용 과정에서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을 평가받았다.
소진공은 21일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
2023년 이어 재인증 획득…향후 3년간 정부 지원사업 참여 우대연간 48개 직무교육 과정에 3600여 명 참여·AI 역량 교육 운영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정부로부터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을 받았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
대웅제약이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저출생 극복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공헌대상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거나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해 국가의 지속 가능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시상이다.
대웅제약은
휴온스(Huons)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Surginex), 피노바이오(Pinotbio), 펄스인마이어스(PearlsInMires)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중
휴온스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벤처와 협업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최근 7년간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약 6.5배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AI 활용은 고용을 2.9% 늘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따르면, 직능연은 최근 발간한 동향지 ‘THE HRD REVIEW’ 2026년 특별호에 이 같은 이슈 분석 보고서를 게재했다. 직능연은 국가데이터처의 2017~2024년 ‘기업활동
팀스파르타는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현황과 구조적 과제를 분석한 ‘2026년 기업 AX 교육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를 통해 국내 기업 HRD 담당자 3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를 담았다. 조사 결과 기업들은 AI 교육 필요성에는 공감했지만 실행 체계는 부족한
법무법인 바른이 피에스앤마케팅 주식회사(PS&M)와 컴플라이언스·ESG 교육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공정거래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기업을 둘러싼 규제 환경이 빠르게 강화되고, 공시 의무 확대에 따라 ESG 리스크 관리가 전사적 과제로 부상하면서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교육 수요가 증
정밀의료 및 액체생검 분야의 아이엠비디엑스가 단순 진단 기업을 넘어 암 치료 의사결정의 핵심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0일 리포트를 통해 아이엠비디엑스가 암의 조기진단부터 치료, 재발 모니터링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정밀의료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아이엠비디엑스는 세계 3대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인적자원개발(HRD) 우수기관을 선발하는 인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공지능(AI) 전환 등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사람 투자’를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하며, 공공·민간 전반의 인재개발 체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30일부터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 사업’을 공고하고 신청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 지원 교육사업 ‘디지털 원격훈련 아카이브(HRD 아카이브)’ 운영 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휴넷은 해당 사업의 누적 기준 학습자 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까지 5년 연속 운영 기업에 선정됐다.
HRD 아카이브는 고용노동부가 중소기업의 교육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교육비 지원 사업이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국내 최대 건물 유지관리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 빌딩 설비 자동화의 핵심인 국제 공인 시험인증 역량을 선보인다.
KTC는 4~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에 참가해 BACnet 공인시험기관(RBTO)으로서의 국제 공인 시험인증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은
전문가·현직자 총출동…지원서부터 면접까지 ‘올인원 케어’채용연계형 혜택 제공…지원분야 ‘펨테크·사이버’
한화손해보험은 취업 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첫 걸음을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취업 전문가·현직자·인사 담당자가 총출동하는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권 유일의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신규 창업자 법정의무교육 필수…2월 24~25일 김천서 1회차1월 26~2월 9일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서 신청 접수
육묘업을 새로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는 반드시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첫 교육이 2월 말부터 열린다.
국립종자원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종자산업 전
췌장암 유전체 데이터가 서구권에 편중된 가운데 국내 대규모 데이터가 최초로 마련됐다. 국내 췌장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본격화하는 토대가 될 전망이다.
황진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공동 제1저자 정광록·이종찬 소화기내과 교수, 김진호 임상유전체의학과·정밀의료센터 교수)은 한국인 췌장암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한 유전체 분석 연구에서 국내
팀스파르타가 국내 주요 기업 HRD 리더를 한자리에 모아 인공지능(AI) 시대 조직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
팀스파르타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HRD 커넥트 2026(HRD Connect 2026)’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시대, HRD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기업의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과 HRD 담당자 간
한국전력이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 미국, 유럽의 주요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대상을 모두 휩쓸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전은 10일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전은 올해 5월 미국 ATD 'BEST Awards'와 10월 유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HRD 워크숍과 우수협약기업 시상식을 열고, 산업현장 인재난 해소를 위한 교육체계를 AI 기반으로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역량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교육 품질과 적용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경과원은 5일 포포인츠 바이쉐라톤수원에서 협약기업 HRD 담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위기대응력은 현대차의 DNA”라며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략적 유연성과 전동화 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뇨스 사장은 5일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사옥에서 열린 ‘2025 리더스 토크’ 행사에서 임직원 200여 명과 함께 최고경영자(CEO) 부임 첫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전략 방향을
서울 중장년의 삶의 만족도는 취업 여부보다 주거 형태에 따라 더 크게 달라졌다. 자가 거주자와 보증금 없는 월세 거주자의 만족도 차이는 5점 만점에 0.69점이었다.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차이는 0.06점에 그쳤다.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6’을 열고 ‘서울시 중장년 삶의 질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학계에도 확산되고 있다. 노인·시니어를 더 이상 돌봄의 대상으로만 여기지 않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공존하는 사회 구성원이자 주체로 바라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노년학회는 5월 29일에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란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주최했다. 메인·기획·자유세션을 통틀
내년 5개소 시작, 2028년 16개소로 확대
서울시 중장년 1만 7천 명 취업 지원 목표
기업, AI 등 기술력 갖춘 중장년 인력 선호
서울시가 그간 일자리 정책에서 소외돼 왔던 중장년 세대를 위해 내년 3월 취업사관학교 설립을 선언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최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가 2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