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진단키트인 'careGENE™ N-CoV RT-PCR Kit'의 수출용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3일 진단키트 유럽 인증(CE)을 이미 획득한 바 있다.
웰스바이오의 코로나19 진단키트는 이번에 요건이 강화된 수출
우정바이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경기 성남 분당제생병원에 대해 12일부터 14일까지 공간멸균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분당제생병원은 3일 검사 중 성남4번 환자가 발열증세를 보이자 음압병상으로 격리해 관련 외래와 응급실의 진료를 중단하는 등 발 빠른 대처를 했으며, 우정바이오에 공간멸균을 요청했다.
분당제생병원은
랩지노믹스가 국제연합(UN) 조달기구 등록을 마쳤단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9일 오후 1시 50분 현재 랩지노믹스는 가격제한폭(29.68%)까지 오른 1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랩지노믹스는 UN 조달기구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급은 레벨 1로 개발한 진단제품을 등록하면 세계보건기구(WHO)나 유엔난민기구(UNHCR), 국제
랩지노믹스가 UN 조달기구의 공급업체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랩지노믹스가 등록한 공급업체 등급은 레벨 1으로 개발한 진단제품을 등록하면 세계보건기구(WHO)나 유엔난민기구(UNHCR), 국제노동기구(ILO) 등의 국제기구에서 검색을 통해서 구매를 하는 방식이다.
등록한 진단제품은 감염성 질환을 선별하는 진단키트로 주로 위생환경이
바이오리더스가 자체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으로 적응증 다각화에 나설 전망이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3일 “자궁경부전암 치료제(BLS-M07)의 임상 2b상과 뒤센 근디스트로피 치료제(BLS-M22)의 임상 1상 결과는 올해 2~3분기에 나올 것”이라며 “현재 치료제가 없는 자궁경부전암 세계시장 치료제 규모는 10조 원으로
젬백스가 에이즈(HIV)ㆍ말라리아 백신의 미국 FDA(식품의약국) 임상 1상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젬백스의 주력 신약 파이프라인은 췌장암과 치매 치료제이며 에이즈를 비롯한 백신 치료제는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꼽힌다.
7일 업계와 회사에 따르면 젬백스는 미국 100% 자회사인 텔로이드(TELOID)를 통해 에이즈 치료제의 FDA 임상 1상을
제넥신이 중국에서 개발된 PD-1 면역관문억제제를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자궁경부암 치료를 위한 DNA백신 GX-188E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은 올해 2상을 완료하고 2021년 조건부 허가신청에 돌입한다.
성영철 제넥신 대표는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난 자리에서 "중국에서 임상 3상이 끝난 PD-1 면역관문억제제의 국내 판권을 확보
국내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다.
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2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18명, 접촉자는 1500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선적으로 확진자들이 거쳐간 장소에 대해 역학조사를 기반으로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캔서롭은 자회사 옥스포드백메딕스(Oxford Vacmedix, 이하 OVM)가 영국에서 면역치료제 후보물질 ‘OVM-200’의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기 위해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캔서롭 자회사 OVM(지분율 43.46%)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사된 항암면역백신 개발 기업이다. 옥스퍼드대 교수이자 O
티씨엠생명과학은 가인패드(GYNPAD®)에 대한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의 주요 내용은 가인패드 필수 구성 요소인 필터부 성능 재질 및 구조에 관한 것이다. 티씨엠생명과학은 2017년 가인패드의 검사 정확도를 높인 이 필터에 대해 국제특허출원(PCT)를 진행했다. 국내 특허는 2018년 취득했으며 이번에 일본 특
제넥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콘퍼런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임상단계 주요 파이프라인 하이루킨-7 및 HPV 치료백신 GX-188E의 개발 현황에 대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넥신에 따르면 하이루킨-7은 지난해 11월 SITC 학회에서 고형암 단독투여 임상 1b상 중간 결과 데이터를 발표하면서 말기암 환자
캔서롭은 항암면역백신 개발 자회사 옥스포드백메딕스(이하 OVM)가 영국 정부로부터 ‘Innovate UK Grant(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업에 제공되는 정부 보조금)’를 지원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조금은 OVM의 독점적 재조합중복펩타이드(Recombinant Overlapping Peptide, 이하 ROP) 기술을 활용하는 새로운 응용 연구개
엑세스바이오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6억 원, 영업손실은 39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 전 분기 대비 21% 증가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의 경우 105억 원, 영업손실은 25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말라리아 진단키트 등 주요 사업부문의 제품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이 국내 최대 제약 유통사 지오영과 가인패드의 전국 약국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지오영은 전국 1만 3000여 약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최대 제약 유통 기업이다. 2만 여종의 의약품을 국내 병원과 약국에 공급하며 지난해 약 2조5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티씨엠생명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이 국내 최대 제약 유통사 지오영과 가인패드의 전국 약국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티씨엠생명과학은 전국 유수의 약국으로 가인패드의 공급 및 판매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지오영은 전국 1만3000여 개 약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최대 제약 유통 기업이다. 2만 여종의 의약품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은 중국 푸싱메드테크 디벨롭먼트(Fosun Med-Tech Development)와 1200만 달러(약 142억원) 규모의 '가인패드' 공급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상해에 있는 푸싱메드테크 디벨롭먼트는 중국 10대 제약기업인 푸싱 파마(Fosun Pharma)의 의료기기 및 체외진단용 키트, 시약, 진단서비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은 중국 푸싱메드테크 디벨롭먼트(Fosun Med-Tech Development)와 1200만 달러 규모의 가인패드 공급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상해에 위치한 푸싱메드테크 디벨롭먼트는 중국 10대 제약기업인 푸싱 파마(Fosun Pharma)의 의료기기 및 체외진단용 키트, 시약, 진단서비스 관련 사업을
바이오리더스는 혁신신약(First-in-class) 자궁경부전암 치료제인 후파백(BLS-M07, Hupavac)의 임상 2b상 대상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지막 임상 대상자 등록인 인롤(enroll) 마감은 해당 임상 시험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바이오리더스는 마지막 등록자의 임상이 끝나는 내년 1분기를 기점으로 3~4개월 안
바이오리더스는 혁신신약(First-in-class) 자궁경부전암 치료제인 후파백(BLS-M07, Hupavac)의 임상 2b상 대상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지막 임상 대상자 등록인 인롤(enroll) 마감은 해당 임상 시험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바이오리더스는 마지막 등록자의 임상이 끝나는 내년 1분기를 기점으로 3~
제넥신이 차세대 DNA치료백신으로 개발중인 'GX-200'의 임상을 확대 진행한다. GX-200의 인체내 전달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기천공 방식을 추가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일 제넥신이 신청한 'HPV 16 또는 18 양성인 자궁 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기 천공(Electroporation)을 이용한 DNA 치료백신 G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