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차세대 DNA치료백신으로 개발중인 'GX-200'의 임상을 확대 진행한다. GX-200의 인체내 전달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기천공 방식을 추가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0일 제넥신이 신청한 'HPV 16 또는 18 양성인 자궁 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전기 천공(Electroporation)을 이용한 DNA 치료백신 GX
티씨엠생명과학이 성매개감염(STI) 진단제품인 ‘테스티디(TeSTiDi™) STI 12 kit’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의료기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진단키트는 성매개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의 검체에서 추출한 DNA를 기반으로 다중중합효소연쇄반응(Multiplex-PCR)을 활용해 한번에 12가지 성매개 병원체를 90분 정도의 짧
코스닥 이전상장을 앞두고 있는 티씨엠생명과학(TCM생명과학)은 여성질병 DNA검사용 자가검진키트인 가인패드(GYNPAD)가 말레이시아 국립암협회(NCSM)로부터 채택됐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허가 등록 승인도 지난달 마무리했다. 말레이시아 국립암협회를 통해 자궁경부암 조기진단 프로그램에 가인패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가
투비소프트가 췌장암 등을 대상으로 한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7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투비소프트의 자회사 투비바이오신약연구소는 초파리에서 추출한 항염ㆍ항바이러스 올리고 펩타이드 물질인 알로페론을 활용한 개량 신약 개발을 진행 중이다. 췌장암ㆍ위암ㆍ간암 등 고형암 면역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전임상(효능 확인)을 하고 있다.
또한 사람
GSK는 자사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가 만 12~13세 여성 청소년의 후향적 집단 연구 결과 자궁경부암 전암 단계인 자궁경부이형성증(CIN3+) 발병을 89% 감소시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스코틀랜드에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필수예방접종(NIP) 도입 이후 선별된 만 20~21세 여성 13만869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로슈진단이 여성 건강 검진과 관련한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고위험군 HPV 감염 여부 및 유형을 확인해 자궁경부암의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HPV 검사△ 난소 나이를 확인하여 여성 스스로 인생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AMH(항뮬러관호르몬) 검사(이하 난소나이검사)
제넥신은 미국 머크사와 공동으로 연구 중인 자궁경부암 임상연구가 임상 2상 1단계에서 목표한 반응률 기준을 조기에 충족했으며, 한 명의 환자가 완치 반응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임상 2상을 2단계로 확장해 추가로 대상 환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임상시험은 인두유종 바이러스에서 유래한 자궁경부암이 재발ㆍ전이돼 항암제, 방사
바이오리더스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IND 승인을 획득한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신약 ‘BLS-H01’의 임상 2b상 결과가 국제 저명 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BLS-H01은 HPV(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으로 나타날 수 있는 자궁경부전암 3단계 중 첫 번째 단계인 자궁경부상피이형증(CIN1)을 치료할
바이오리더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치료제 BLS-H01에 대해 임상 3상 IND(시험계획서) 승인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바이오리더스는 자체 신약 플랫폼 기술 중 하나인 휴마맥스(HumaMAX)를 활용한 신약후보물질 'BLS-H01'의 임상 3상을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BLS-H01은 HPV(인유두종
티씨엠생명과학이 자궁경부암 유발 바이러스(HPV) 진단키트인 '가인패드'의 GS25 출시와 함께 수술비 지원 정책을 발표했다.
티씨엠생명과학은 3일 “가인패드를 통해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HPV(인유두종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확인 후 산부인과 병원에서 최종 자궁경부암 확진 판정까지 받은 사용자에게 자궁경부암 수술비 전액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리더스는 혁신신약(First-in-class) 자궁경부전암치료제 후파백(BLS-M07, Hupavac)의 임상 2a상 결과가 부인암 유명 학술지인 JGO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JGO(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는 미국부인암학회 공식 학술지로 부인암 분야 손꼽히는 권위지다. 이번 임상은 자궁경부 이형성증 3단계
바이오리더스그룹이 GS리테일과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그룹과 GS리테일은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제품 개발부터 판매부터 유통까지 폭넓은 협력을 이룰 예정이다. 첫 협력으로 오늘부터 편의점 GS25의 주요 지점에서 ‘자궁경부암 HPV 자가진단 키트’ 인 가인패드(GYNPAD) 판매가 시작된다. 오는 30일에는 전
면역증강 화장품 전문 스타트업 기업인 씨에스글로벌이 배우 박하선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화장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씨에스글로벌이 출시한 브랜드는 JJ(제이제이)이며, 제(J)일 좋(J)은 이라는 순우리말 첫 발음을 영문으로 만들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JJ-7(크림,에센스)와 JJ-5(더마상떼)크림 등 총 3종이다. 해당 제품군은
바이오리더스의 최대주주 티씨엠생명과학은 동남아시아 최대 제약사 칼베 파르마(PT Kalbe Farma Tbk)에 ‘가인패드(GYNpad)’를 공급하며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칼베 파르마는 건강기능식품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2017년 매출액 약 1400억 달러(한화 160조 원)을 기록한 동남아시아 최대 제약사다.
티
옵티팜이 외래 단백질 발현 증가를 위한 재조합 전이 벡터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외래 단백질을 순수한 형태로 발현 증가시키기 위한 새로운 재조합 전이 벡터 및 이를 이용한 외래 목적 단백질의 대량 생산 방법에 관한 것이다.
회사 측은 특허 활용 계획과 관련해 “HPV(Human Papilloma Virus)에
엠에스디(MSD)의 '가다실9'이 자궁경부암 예방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2가 백신(HPV16, HPV18)인 ‘서바릭스’와 이 두 가지 HPV에 콘딜로마를 일으키는 다른 두 가지 HPV 유형(HPV6, HPV11)이 추가된 4가 백신 ‘가다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맞을 수 있다. 가다실9은 기존 가다실에 HPV 유형(31
바이오리더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다만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은 지속됐다.
바이오리더스는 25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62억 원, 영업손실 8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자체사업 확대와 종속회사 넥스트BT의 연결실적 반영으로 전년 대비 1033%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측
바이오리더스가 자궁경부전암 치료제(BLS-M07, HupavacⓇ)의 임상 2상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신약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바이오리더스는 7일 후파백(HupavacⓇ) 임상 2a상 완료에 이어 임상 2b상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중으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파백은 바이오리더스가 보유 중인 뮤코맥스(MucoMA
아이진은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유사 입자 제조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본 특허 기술을 활용해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EG-HPV’를 개발 중”이라며 “신흥시장 국가의 국영백신기업에게 ‘EG-HPV’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수출을 추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솔고바이오메디칼은 자회사 알엠생명과학이 암검사 의료기기 6종에 대한 유럽 CE인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이 완료된 제품은 △의료용 조직보관 용기(Biopsy Container) △액상 암세포 검사(이하 LBC) 장비 △LBC 관련 소모품 △자궁경부암 및 성병 진단 튜브(HPV&STD TUBE) 등 총 6종이다. 앞서 언급된 4종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