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산학교류 협약을 맺은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통신기술관련 이론 및 실습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초 LG파워콤은 우수 IT인력 양성을 위해 종합기술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Ⅰ 서울정수대학과 산업기술개발 및 기술교육 등에 대한 상호협력 및 지원을 위한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온세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과 644억원 규모의 전송망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온세텔레콤은 대전, 광주, 원주 등의 지역에서 FTTH(Fiber to the home) 및 HFC(Hybrid Fiber Coaxial)망 설비를 구축해 하나로텔레콤에 공급하게 된다.
온세텔레콤은 지난해 사업 다각화 및 관계사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섭) CDM인증원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CDM사업의 경제성을 사업자가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한 ‘CDM사업 투자결정 경제성 분석 모형’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분석모형은 사업에 대한 기본정보, 수입정보, 비용 정보 등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투자분석결과와 사업기간 동안의 현금흐름을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보
LS전선은 기존 유선망을 활용해 초고속 네트워크 기술을 구현하는 시스템을 국내 처음으로 상용화한다.
LS전선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초고속 유선방송(CATV) 네트워크 기술인 LS-HFC(Hybrid Fiber Coaxial / 광동축 혼합망)를 성남, 분당지역 40만 가구를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통신업계의 차세대 성장동력인 'IPTV(인터넷TV)'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IPTV 서비스가 관련 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남겨두고 있지만 내년 상반기 중 본격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통신사들의 'IPTV' 상용화 준비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KT,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등 유선 3사는 실시간 방송이 빠진 IPTV 서비스
기후변화협약, 교토의정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의정서와 관련한 기후, 환경과 관련된 각종 국제 협약들이 개발과 산업화의 논리에 매달려 온 우리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비롯해 6가지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제시하고 있는 교토의정서가 우리에게 어떤 불똥이 튈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우리나라는 감축의무를 이행해야
LS전선이 인도네시아ㆍ이라크ㆍ방글라데시 등의 개발도상국에서 IT인프라 구축사업을 잇따라 수주하고 있다.
LS전선은 16일 한국국제교류협력단(KOICA)이 개발도상국 원조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정보통신기술)교육센터의 IT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16일 한국국제교류협력단(KOICA)이 개발도상국 원조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 정보통신기술)교육센터의 IT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
이 교육센터는 자카르타 인근지역 버카시(Berkasi) 지역에 세워질 예정이며, 지난해 말 개최된
LS전선이 유선방송 네트워크 기술 LS-HFC 시스템이 처음으로 국내외 사업자를 대상으로 상용화 서비스에 들어갔다.
LS전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 기술은 기존 데이터 전송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고화질(HD) TV와 최고속도 200Mbps급(초당 200메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전송) 인터넷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면서도 최대 전송속도를 5배 이상 향상시킨
한국신용정보는 LG파워콤의 기업신용등급 및 횟채 신용등급을 A/Stable(안정적)에서 A/Positive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신정은 LG파워콤이 신규 서비스 진출에 따른 소요자금 확대, 판촉활동 강화로 인한 수익력 저하, HFC망 임대수익 급감 등의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망커버리지 확보를 통한 높은 경쟁지위, 통신서비스 고도화진전에
하나로텔레콤은 아파트 이외의 일반 주택 지역에서도 100Mbps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모뎀 개발을 완료, 올해 4월중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넷웨이브와 공동으로 일반주택지역에서 100Mbps급 속도를 제공하는 초고속인터넷 케이블모뎀 개발을 완료, 최근 시험서비스를 마쳤다.
하나로텔레콤의 주관으로 양사가
하나로텔레콤은 IPTV 등 통방융합 서비스 사업기반이 되는 100Mbps 광랜 가입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고품질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및 IPTV를 포함한 다양한 결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연말까지 100Mbps 광랜 가입자수를 156만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를 위해 올해 총 1100억원을
초고소인터넷 업계에서 주택 100M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LG파워콤의 등장 이후 아파트 ‘광랜’ 시장의 경쟁이 치열했다면 올해는 주택 100M급 서비스가 본격화돼 KT와 하나로텔레콤의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LG파워콤의 경우 아파트 ‘광랜’ 서비스를 위주로 하고 있어 주택시장에서는 점유율이 낮기 때문에 KT와 하나로텔레
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는 디지털방송의 조기정착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케이블방송 기술인력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3월 5일부터 역삼동 정보통신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디지털케이블TV ▲HFC전송망술 ▲IP기반 서비스 ▲디지털케이블TV 중급 등의 과정이 11월 말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오픈케이블
LG파워콤이 올해부터 신입사원 교육을 현장중심으로 대폭 강화했다.
LG파워콤은 신입사원 교육을 기존의 기본소양 함양 중심에서 다양한 분야의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조기에 성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대폭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육기간도 2주간의 LG인화원 신입사원 교육을 포함해 약 3주간의 일정이었던 것을 11주간의 일정으
"하나TV 100만 가입자 달성을 통해 진정한 미디어 기업으로 변신하겠습니다"
하나로텔레콤은 통신의 컨버전스 시장 리더가 될기 위해 올해 ▲획기적인 매출 신장, ▲선도적인 고객서비스 제공, ▲혁신적인 브랜드파워 구축, ▲지속가능한 성장과 이익 창출, ▲프로문화의 개선과 정착 등 5대 경영목표를 정했다.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도 “시대의 변화
올해 '아파트광랜'에 이어 내년에는 '주택광랜' 서비스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이 내년부터 주택에서의 100Mbps급 서비스가 가능한 FTTH(Fiber To The Home, 댁내광가입자망) 서비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재 초고속인터넷 사업자들은 FTTH 관련 기술개발
하나로텔레콤은 핀란드 텔레스트 및 국내 통신장비 공급업체인 '케이블웨이커뮤니케이션즈'와 제휴해 국내 최초로 HFC(광동축혼합망)를 이용한 100M급 광랜 서비스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로텔레콤은 내달부터 HFC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지역 단독주택 가입자 약 8000명을 대상으로 100M급 광랜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