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GC Cell)은 HER2 양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하는 HER2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의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R&D)’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종권 건양대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진행하는 ‘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이 관리종목 리스크를 벗어나면서 투자 환경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여기에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타임라인이 가시화되면서 성장 기대감도 동시에 커지는 모습이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주요 운용사들이 앱클론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바이오헬스
글로벌 임상 3상 순항 및 HER2 표적 ADC 병용 유방암 2/3상 동시 전개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자사가 발굴해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바이오텍(헨리우스)에 기술수출한 HER2 표적 항체 신약 후보물질 ‘AC101’의 국제일반명(INN)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둘파타턱(dulpatatug)’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무증상이더라도 유방암 일부 아형에서 진행성이라면 뇌 자기공명영상(MRI) 정기 검사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유방암연구팀(손주혁, 김건민, 김민환 교수)은 진행성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양성 또는 삼중음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뇌 MRI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면서 뇌 전이 발생 위험과 무증상 단계에서의
앱클론의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HER2 표적 항체 AC101(헨리우스 코드명 HLX22)이 유방암 분야로 임상 개발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헨리우스는 HER2 양성 유방암 1차 치료를 목표로 AC101과 자사 HER2 항체약물접합체(ADC) ‘HLX87’을 병용하는 2/3상 임상(HLX87-BC001)에서 첫 환자 투약을
파트너사 헨리우스, ASCO GI에서 ‘AC101(HLX22)’ 임상 2상 장기추적 결과 발표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기발행된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완료돼 금일 대부분의 물량인 61만7163주가 상장되고, 내주에 잔량 전부가 상장돼 잠재적 대기 물량의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자본 구조 단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파트너사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ASCO 소화기암 심포지엄(2026 ASCO)’에서 HER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IKS014(LCB14)’의 임상 1상 예비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진행성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HER)2 양성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이중특이 표적치료제 자니다타맙(제품명 지헤라) 기반 병용요법이 높은 반응률과 장기 생존 혜택을 보이며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이근욱 혈액종양내과 교수팀이 한국과 중국의 HER2 양성 전이성 위암 환자 33명을 대상으로 자니다타맙과 티슬레리주맙(테빔브라
지씨셀(GC Cell)은 18일 HER2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5년도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R&D)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정민규 연세암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수행하는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
세계 최대 유방암 학회 ‘SABCS 2025’에서 연구 성과 발표“항암제 라인 확대로 전문성 강화 및 매출 증대 목표”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의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빅씽크)가 판매하는 유방암 치료제 ‘너링스정’(성분명 네라티닙)이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제임상자료(RWD, Real World Data)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했다.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이 기술이전한 항체 치료제 AC101(중국명 HLX22)이 위암에 이어 유방암으로 적응증을 대폭 확대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앱클론의 중국 파트너사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AC101의 임상 2·3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받았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회사 바이오시더스(BIOSIDUS GROUP S.A.)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의 라이선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개발하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제조한 투즈뉴 원료와 완제품을 바이오시더스에 공급힌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유방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한국에서도 매년 약 3만 명의 여성에
지씨셀은 HER2 표적 동종(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AB-201(GCC2003)’이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승인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규제특례 승인을 각각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국내에서 동종 CAR-NK 세포를 활용한 HER2 양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첨단재생의료
복부가 불편해 병원을 찾은 50대 여성 A씨는 전이성 위암이란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았다. 이미 복막·림프샘·흉막·뼈 전이가 일어나 순식간에 위중한 상태로 악화했다. 죽음의 문턱에 선 A씨는 한 줄기 빛 같은 신약 소식을 들었지만, 곧 더 큰 절망감을 느껴야 했다.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아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치료비 때문이었다.
우리나라는 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10월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파트너사인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항체약물접합체(ADC)인 ‘LCB14(IKS014)’의 임상 1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1상 임상시험은 HER2를 발현하는 국소
앱클론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미개척 시장인 고형암 CAR-T 시장 선점에 나섰다.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은 ‘HER2 어피바디 기반 스위처블 CAR-T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앱클론은 한국, 캐나다, 중국, 일본, 호주에 이어 세계 최대 의약품
특허 만료를 앞둔 MSD의 ‘키트루다’가 건강보험 급여 적응증을 확장해 경쟁력 유지에 나섰다. 국내 기업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키트루다가 경쟁 제품들과 차별화된 접근성을 굳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면역항암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는 2023년 13개, 2024년 4개 적응증에 대해 급여 확대를 신
글로벌 제약기업들의 유방암 치료제가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적응증은 물론 건강보험 급여 범위 확대 시도가 이어지며 국내 환자들의 선택지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일라이릴리,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등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한 유방암 치료 항암 신약들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유방암의 유전자 변이 유형과
앱클론은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AC101 항체신약(헨리우스 코드명 HLX22)이 위암 1차 치료제로서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해 기대치가 높아짐에 따라 유방암 치료제로도 영역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헨리우스는 25일 중간 사업보고서를 통해 HLX22가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월등한 임상 효과를 보인다고 발표했다. 1차 HER2 양성 위암(G/GE
유방암은 다양한 암종 중 여성을 괴롭히는 대표주자로 꼽힌다.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전체 한국인에게 발생한 암 중 5위로 많았다. 대상을 여성으로 한정 지으면 순위는 2위로 훌쩍 올라선다. 총 1만9142명의 여성이 자신의 유방암을 발견했다. 발생 시기도 문제다. 지난해 유방암의 발생 연령은 40대가 가장 많았고, 50대가 그 뒤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