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납 중소기업들이 군납 품목의 주무관청이 방위사업청에서 조달청으로 이관되는 데 대해 반대 하고 나섰다. 방사청 군납 적격심사기준에 맞추려 노력했던 중소기업들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이유지만 잇속 챙기기란 지적도 나온다. 그동안 군납 관련 조달 비리가 많아서다.
중소기업중앙회 국방조달위원회는 3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조달청으로
미래생명자원이 연내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자체 브랜드를 출시한다. 기존 ODMㆍOEM 중심 매출에서 자체 브랜드 출시로 실적 성장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30일 “올해 자체 브랜드 출시가 목표”라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ㆍ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등의 수주에서 큰 성과를 얻으면서, 자체 브랜드 출시가 다소 늦어졌다”고 설명했
롯데마트가 '온리프라이스' 우유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 20배 적립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마트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롯데마트 PB(자체상표) 브랜드인 온리프라이스 1등급 우유 구매 고객에게 엘포인트(L.POINT) 20배를 적립해주는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리프라이스가 2017년 3월 출시한 ‘1등급 우유
아워홈은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더고’는 간편하게 먹는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지난 7월 론칭한 냉동도시락 브랜드다. 새롭게 선보이는 ‘온더고’ 제품은 통모짜치즈ㆍ불닭, 소고기 덮밥 정식, 로제파스타ㆍ미니함박 총 3종이다.
‘통모짜
다노샵이 추석 뒤 ‘급다이어트’에 돌입한 이들을 겨냥해 ‘건강한 단백질바’를 16일 출시했다.
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가 운영하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몰 다노샵은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건강 단백질바 제품인 ‘다노 프로틴 다노바’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급.찐.급.빠 단백질 라인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노 프
흥겨운 명절 분위기에 휩쓸려 쉽게 과식하고 나면 식이조절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다. 연휴 직후 저칼로리 식단이나 간식을 찾는 이들을 위한 식품업계의 신제품이 눈길을 끈다. 명절음식은 기름기가 많고 칼로리가 높아, 평소와 비슷한 양의 식사를 해도 포만감은 동일하지만 열량은 2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디야커피는 이
젊은 층을 겨냥한 찐빵을 개발한 청년농업인 김슬지 슬지제빵소 대표가 9일 '9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2015년 전북 부안군에서 슬지제빵소를 연 김 대표는 '2대(代)가 함께하는 바른 먹거리 기업'을 목표로 젊은 층도 즐길 수 있는 간식 개발에 주력했다. 그는 젊은 층에 다가가기 위해 질 좋은 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오색 찐빵, 크림치즈 찐
국내 최초로 여주 재배를 시작한 신판수 천령식품 대표가 13일 '8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신 대표는 2005년 경남 함양군에서 국내 처음으로 여주를 재배했다. 그는 영양은 많지만 쓴맛이 센 여주를 차(茶)와 엑기스, 전통주, 청국장 등으로 가공해 산업화에 성공했다. 최근엔 여주를 활용한 화장품까지 개발해 활용처를 넓혔다.
신 대표는
롯데주류가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식품안전경영시스템 FSSC 22000(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22000, 이하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
FSSC 22000 인증은 국제식품안전협회(GFIS)의 식품 안전에 대한 규격으로 ISO 22000, HACCP 등 식품안전경영을 위한 인증요건과 제품 리콜 절차, 화학
1945년 소공동의 물만두 전문 중화식당으로 시작해 냉동만두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온 만두명가 취영루가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시상식에 ‘소비자친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품질, 서비스, 가격 등에
GS샵이 동원 홈푸드와 손잡고 반찬 새벽 배송에 나선다.
GS샵은 7일 온라인 반찬업계 1위 동원 홈푸드의 브랜드 ‘더반찬’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원하는 날짜에 반찬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GS샵에서는 ‘더반찬’의 기본반찬부터 고기반찬, 생선반찬, 김치, 국탕, 찌개류, 전, 장아찌, 젓갈 등 300여 개 반찬을 판매한다. 고객들은 더반찬 전
초유를 가공하는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팜스킨이 세마트랜스링크 인베스트먼트와 트랜스링크 캐피탈로부터 각각 40억, 10억을 투자 받으며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팜스킨은 이번 투자에 앞서 매쉬업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팜스킨은 버려지는 초유를 가공하는 기술을 연구해 초유를 활용한 화장품을 개발하는 회사
캐주얼을 선호하는 사회적 트렌드와 간편식, 혼밥 문화가 백화점 식품 매장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6일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 내 영업면적 95.2 m²(28.8평) 규모의 국내 최초 ‘스탠딩(Standing) 소시지 바(Bar)’의 문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스탠딩(Standing) 소시지 바(Bar)’는 국내 최대 규모로
국민권익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2019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시작한다.
31일 권익위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에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 유관단체 등에서 업무를 처리한 경험이 있는 국민과 공공기관 직원, 전문가, 업무 관계자 등 20만명 이상이 참여한다.
공공기관의 청렴도는 이
신세계푸드가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오산2공장을 준공하고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푸드 오산2공장은 기존 오산1공장에서 생산해오던 샌드위치, 김밥류, 도시락 등 프레시 푸드의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신성장동력으로 삼은 냉동피자의 생산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2017년부터 600억 원을 투자해 준공됐다. 연면적 1만8125㎡(5483평) 부지에 지하 1
청연한방병원 원외탕전실이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원외탕전실 인증(일반한약)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원외탕전실이란 의료법 시행규칙에 의거, 의료기관 외부에 별도로 설치되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탕약, 환제, 고제 등의 한약을 전문적으로 조제하는 시설로 2017년 12월 기준 98개소가 운영중이다.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이들 원외탕전실에서 한약이 안전하게
한국가스공사는 2014년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 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지역사회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지역 내 영세 사회적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HACCP(식품안전위생관리기준)인증을 지원(2억5000만 원)했으며 대구시와 공동으로 지역대표 글로벌 창업경진대회(GI
4차산업분야,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 투자로 유명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친환경 식품회사인 ㈜농업회사법인 '우진FS'에 프리에이(PRE-A) 투자를 했다고 8일 발표했다.
산지생산재배 농산물 6차산업 인증을 받은 우진FS는 2013년에 설립된 식품회사다.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농산물가공품 개발과 식자재 유통, 외식사업 컨설팅 등 6
NS홈쇼핑이 양파 소비 촉진을 통한 양파 농가 돕기에 나선다.
NS홈쇼핑은 10일 아침 6시부터 35분동안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한 ‘나愛게 무안자색양파즙’ 판매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3일 ‘양파(20kg)’의 도매가격은 8800원으로 1년전 1만3040원에 비해 32.5% 떨어진 상태다. 양파는
인이스홀딩스는 100% 석류즙으로만 만든 '자담선 365매직 착즙석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365매직 착즙석류는 맛과 영양에서 정평이 난 터키지역에서 자란 석류만을 채취해 제조했다. 착즙과정에서도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하며 살균처리 하는 공법인 'NFC 방식'이 적용됐다. 회사 관계자는 "물은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