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번째 가금농장 사례…고병원성 여부 정밀검사 진행인접 4개 지역 포함 닭 농장·도축장·차량 통제 강화
전북 남원시의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확인돼 방역 당국이 긴급 차단 조치에 나섰다. 올 가을 이후 전국 가금농장에서 확인된 10번째 사례로, 고병원성 여부는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출하 전 검사로 조기 확인…전국 오리농장·도축장 24시간 이동 제한역학조사·출입 통제 병행…농가에 “미세 증상도 즉시 신고” 당부
전남 영암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확인되자 정부가 즉각적인 초동 방역 체계를 가동했다. 출하 전 검사 단계에서 항원이 확인된 만큼 조기 차단이 가능했던 사례로, 정부는 확산 위험을 낮추기 위
정부가 겨울철새 도래 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태세를 점검했다. 최근 광주에서 H5형 AI가 검출되자 지난해 발생이 집중된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강형석 차관과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2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의 식용란선별포장업소와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조류인플레엔자(AI)까지 발생해 가축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는 31일 하루를 전국 소독의 날로 지정하는 등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0일 전북 김제 소재 산란계 농장(8만5000여수)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됐다.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은 10월 29일 이후 29건에
12일 나주·제주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올겨울 살처분된 가금류 2000만 마리 넘어
전국 각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전남 나주시 오리 농장과 제주도 한림읍 금악리 오리 농장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일 전남 나주시의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H5N8형) 확진 판정이 나왔다
강원 양양 남대천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23일 남대천에서 23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H5N8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고병원성 AI로 확진됨에 따라 해당 항원이 검출된 지역과 주변 철새도래지 일대는 강화된 방역
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정읍 동진강서 검출한 항원은 '음성' 최종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3일 경북 구미시 해평습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한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H7N7형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H7N7형 바이러스는 8월 호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와 같은 유형이다. 국내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고병원성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하고, 이 지역에서 사육 중인 가금·조류에 대한 예찰·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해당 지자체에는 방역 차량을 동원해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북 부안군 계화면 동진강 하류에서 이달 5일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방역당국은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H5형 바이러스는 고병원성 가능성이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전형으로 정밀검사를 통해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국립환경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경남 창녕 우포늪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5일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검사를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고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 중인 조류에 대해 예찰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북 경산 금호강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달 4일 해당 지역에서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검사를 실시했다.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했다.
해당 지역에서는 가금과 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병천천에서 21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를 취했다. 천안시에도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매일 인근을 소독하
충남 아산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으나 저병원성으로 확인됐다.
21일 충청남도는 지난 15일 곡교천에서 채취한 AI 바이러스를 국립환경과학원이 정밀검사한 결과 저병원성 AI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농가 285곳에 내렸던 가금류 이동제
충남 아산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20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최근 충남 아산 권곡동 곡교천 주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시료 1건을 분석한 결과 이날 H5형 AI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H5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다.
국립환경과학원은 AI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농림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충북 청주시 무심천과 보강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여부 등을 최종 판정하는 데에는 4∼5일가량 걸릴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정했다. 이 지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천안시 봉강천에서 1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를 취했다. 천안시에도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매일 인근을 소독하
농림축산식품부는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5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8일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3~4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
농림축산식품부는 환경부가 충남 서산시 부남호에서 25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2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 차단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서산시에도 방역 차량을 총동원해 매일 인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항원)가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는 3~4일이 더 걸릴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 지점 반경 10㎞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하고 소독과 이동 통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