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보고 국제 가이드라인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3.1'에 따라 작성했으며, △기술경쟁력 강화 △고객감동서비스 △EHS(Environment/Health/Safety) 경영 △창조적 조직문화 △스마트 오피스 △동반성장
대우정보시스템은 25일 일본 정보서비스산업협회(JISA)의 한국IT시찰단이 대우정보시스템 서울 관철동 본사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JISA 한국IT시찰단은 일본 정부기관과 각 기업체의 사업에 한국IT기술 적용 가능성과 협력 범위의 시찰을 목적으로 방문했다. 시찰단은 고노 노리히로 JISA 부회장이 시찰단의 대표로, 오카모토 쓰스무 IT홀딩스 대표이사
국민은행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및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대한 지침을 반영한 온실가스 인벤토리 시스템인 ‘KB온실가스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KB-GEMS)’을 구축해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KB-GEMS는 2009년 금융권 최초로 개발해 전 영업점을 대상으로 시행한 ‘KB탄소배출량 관리시스템’을 2년여
대우정보시스템은‘두산인프라코어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을 성공리에 구축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1년 2월부터 약 7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사업은 두산인프라코어 인천 공장 내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발효에 따른 온실가스·에너지목표관리제 대응체계 마련의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
대우정보시스템은 교통안전공단 및 한국대기환경학회와 '녹색교통 포인트 서비스 협약식'을 체결하고 맑은 교통, 녹색교통안전 서비스 구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대우정보시스템은 국토해양부에서 2020년까지 진행 중인 ‘제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 중 하나로 교통안전공단이 담당하고 있는 ‘녹색교통포인트제 시
삼성토탈 영업사원들은 아침 7시에 팀별로 사내 메신저를 통해 문자회의를 한 후, 집에서 바로 고객을 만나러 이동한다. IT발전이 가져온 모바일오피스가 이를 가능케 했다.
삼성토탈은 IT 환경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영업사원들에게 노트북이나 스마트 폰을 지급,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회사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바일 오피스
장외 주요종목들은 15일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범현대계열주들은 관망세를 유지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라크에서 2억달러 규모의 가스터빈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37만1500원으로 가격 변동이 없었다.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등도 관망세를 유지했다. 반면 현대로지엠은 홀로 1만4600원으로 1.68%
대우정보시스템은 온실가스와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블루스트림' GEMS 3.0을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GEMS 3.0은 기존 에너지관리시스템(EMS)에 온실가스 관리 기능을 추가해 통계와 분석,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및 제어하여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원스톱
LG전자가 중동 최대 국제학교재단인 ‘젬스 에듀케이션(GEMS Education)’과 차세대 교육용 솔루션 공동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 위치한 젬스 본사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본부 김기완 본부장과 젬스 창립자 써니 바키(Sunny Va
리노스가 올해 경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사업 분야를 본 궤도에 올려놓기 위해 나섰다.
리노스는 9일 지난해 신규사업 진출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한 해외 BW가 환율 상승으로 인한 평가 손실을 발생시켜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올해는 차별화된 디지털 통신․방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리노스는 주력사업인 디
우리투자증권은 3일 국내 우량채권 및 주요 이머징 마켓 국가의 6개월 미만의 단기자금시장에 투자해 이자수익과 함께 외환거래에 따른 환차익 수익을 추구하는 'PCA 이머징 머니마켓 파생상품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PCA 이머징 머니마켓 파생상품 펀드'는 바클레이즈(Barclays) 캐피탈에서 산출하는 GEMS(Global Emerging M
대구은행이 18일부터 전세계 신흥성장국가들의 단기자금시장에 투자해 높은 이자수익을 얻는 동시에 통화가치 상승에 따른 환차익을 추구하는 'PCA 이머징 머니마켓 파생상품 펀드'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아시아와 남미, 유럽 지역의 국가들 중 성장성이 높고 유동성이 풍부한 15개 신흥성장국의 단기자금시장(머니마켓)에 투자해 이자수익과 환차익 투자성과를 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