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 에너지관리 솔루션 출시

입력 2011-02-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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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정보시스템의 온실가스 및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블루스트림(BlueStream) GEMS 3.0 론칭행사에서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온실가스와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블루스트림' GEMS 3.0을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GEMS 3.0은 기존 에너지관리시스템(EMS)에 온실가스 관리 기능을 추가해 통계와 분석,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 및 제어하여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원스톱 기능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을 도입하면 에너지 생산 및 소비 단위에 대한 전사적 통합관점으로의 모니터링과 분석은 물론, 동적제어·성과관리가 가능하다.

GEMS 3.0은 국제 에너지 경영 시스템 표준인 ISO 50001의 규격과 활동을 적용해 정부의 ‘온실가스 · 에너지 목표관리제’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성립 대표는 “대우정보시스템의 신성장 사업 전략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환경·에너지 사업인 만큼, 관련 사업에서의 포지셔닝을 확고히 할 최적의 솔루션을 확보할 것을 지시했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특화영역에서의 경쟁 우위를 살려 대우정보시스템만의 강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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