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현대증권은 바이오스페이스에 대해 저평가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본격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증권 임상국 애널리스트는 "바이오스페이스는 체성분 분석기 국내 점유율 1위 업체로 자체 브랜드를 통한 해외 수출확대와 함께 효율적인 제품구성으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GE헬스케어를 통한 시너지
KTF는 GE헬스케어코리아와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자동 제세동기)사업 분야에서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ED단말기에 통신모듈을 탑재해 급성심정지 발생 시 3G 네트워크를 통해 응급의료기관에 SMS등으로 응급상황을 전파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