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9일 "마그네틱 카드 관련 보완대책을 마련해 6월 시행 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권혁세 금감원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업무설명회 'FSS SPEAK 2012' 행사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마그네틱 카드 관련 현장점검을 실시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금감원은 마그네틱 카드의 복제 사고를 방지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9일 “외은지점에 대해서 지점별 특성을 감안해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권 금감원장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업무설명회 ‘FSS SPEAK 2012’ 개회사를 통해 “대형 IB은행에 검사역량을 집중하고, 우량·소규모 지점은 검사주기를 차등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원장은 “지점의 지배구
#. 어머니의 병으로 갑작스럽게 2000만원이 넘는 수술비가 필요하게 된 김서정(여, 33세)씨. 이리저리 돈을 구해보지만 한 꺼번에 많은 돈을 빌리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신용이 좋지 않은 사람도 대출이 가능’하다는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A대부업체에 전화를 했다.
A업체는 대출이 가능하다며 등본, 인감을 송부하면서 공증 수수
금융감독원은 4대 불법금융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동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 보험사기, 테마주 선동, 대출사기 등 4대 불법금융행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
금융감독원이 K-IFRS 의무적용 원년인 2011년 결산을 앞두고 재무공시를 충실히 할 것을 권고했다. K-IFRS 회계처리 이슈 관련 검토의견도 제시했다.
3일 금감원은 K-IFRS 2011년 1분기 및 반기보고서 재무공시 미흡으로 통보된 사항을 보완해 결산시에는 재무정보를 보다 충실하게 공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감사인이 파감사회사의 재무제표를 작
금융감독원은 9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광주은행·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지자체 및 지역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광주지역 주민이 애로사항과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은행
금융감독원은 28일 제1회 FSS 금융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수현 수석부원장은 이날 통의동 연수원에서 개최된 수료식에서 약 80명의 대학생들에게 ‘FSS 금융아카데미 수료증(Certificate)’을 수여했다.
최 수석부원장은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젊음의 열정을 가지고 꿈과 희망을 향해 과감히 도전하며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 줄
금융감독원은 제주시와 공동으로 제주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9일 제주시청(제1별관 회의실)에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개최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금융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주민의 고충과 금융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개인신용정보 및 예금통장 불법 매매 혐의업자가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9∼10월중 인터넷상에 게시된 개인신용정보 및 예금통장 불법 매매 광고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조사한 결과 개인신용정보 불법 매매 혐의업자 65개사 및 예금통장 불법 매매 혐의업자 51개사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개인신용정보 및 예금통장을
저축은행 결산 공시 시즌이다. 저축은행의 2011회계연도(2010년 7월~2011년 6월) 결산 실적 공시 마감일은 30일까지다. 이미 40여개 저축은행이 홈페이지를 통해 실적을 공개했다.
저축은행에 돈을 맡긴 예금자들이나 저축은행에 신규로 예금 가입하려는 고객들은 인터넷을 통해 저축은행들의 결산 실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저축
금융감독원은 올해 50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금감원 출범 이후 처음으로 상업계열 전문계 고졸자 5명도 정규직원으로 채용키로 했다. 고졸 신입직원은 해당 학교장의 추천과 서류심사,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고졸 채용자는 4년 가량 근무하면 대졸 공채직원과 동등한 지위에 이를 수 있도록 인력을 운용하겠다"
내년 공인회계사 시험의 서류 접수가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
금융감독원은 ‘2012년도 제47회 공인회계사시험’의 시험서류와 응시원서의 접수계획을 발표했다.
1차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영어시험성적확인신청’은 내년 오는 8일부터 1월19일 5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학점이수소명신청’도 내년 1월19일 오후 5시까지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3월2일부터 4월2
휴가지 주차장 등에서 차량 후미를 충분히 살피지 않고 후진하는 차량을 고의로 충돌해 25건 4700만원을 편취한 자영업자 A씨가 검찰에 기소됐다.
금융감독원은 25일 ‘휴가철 교통사고 발생시 알아두면 유익한 자동차보험 정보’를 발표했다.
우선 휴가철 많이 발생하는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유형에 대해 설명했다.
△일방통행로 역주행?불법유턴?신호위반 등 법규
금융감독원은 17일 서민금융 유관기관 합동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를 신용회복위원회와 공동으로 28일 우리은행 본점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맞춤형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신용회복위원회 등 다수 서민금융 유관기관의 금융전문가를 배치해 개인별 금융애로 및 의문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금융채무불이행
금융감독원은 11일 검사전문인력 등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금감원 관계자는 "저축은행경영정상화 등 현안부문에 대한적기 대응체제를 보다 강화하고 아울러 전문인력의 확충을 통한 조직의 검사역량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파생상품·리스크·IT 등 분야의 검사전문가, 변호사 등 7개 분야, ○○명의 경력 및 전문직원을 신규채용하기로
금융감독원은 스마트폰으로 금융회사의 주요 금융통계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용 금융통계정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12일부터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용자는 앱스토어(아이폰)나 안드로이드마켓(갤럭시S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인터넷(웹주소: http://m.fisis.fss.or.kr)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IFRS 도입 초기인 상황을 감안해 제재보다 지도 중심으로 회계감독이 실시된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이같은 내용의 IFRS 재무정보 공시 충실화를 위한 회계감독 방향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시 충실화 지도 △교육홍보활동 강화 △이용자 입장의 IFRS 이슈 파악 및 대응 △회계감리업무 운영방향 등이다.
우선 1분기보고서 일제점검 결과
불법 사금융 피해가 늘어나면서 금융당국이 예방대책을 마련했다.
금융감독원은 20일 불법 사금융 피해에 따라 예방 대책을 내놓았다.
주요 내용은 △대부업체 등의 불법행위 검사 강화 △불법 사금융 피해예방 활동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 및 불법행위 단속 강화 △전화금융사기 피해구제 신청 대표번호 추진 등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그동안
올해 1차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2033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4월 24일에 실시한 2011년도 제34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제1차시험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올해 제1차시험에 응시한 6888명(보험계리사 1563명, 손해사정사 5325명)중 2033명(보험계리사 716명, 손해사정사 1317명)이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