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와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이 베트남에 ‘아이레벨스쿨(Eye Level School)’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대교는 지난 22일 서울 관악구 보라매로 대교타워에서 베트남 ‘아이레벨스쿨’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교는 빈곤으로 낙후돼 지역 내 교육시설이 부족한 베트남 호치민시 빈찬 지역에 ‘아이레벨스쿨’을 짓
대교는 최근 서울 보라매동 대교타워에서 쿠웨이트와 인도 현지 파트너들과 프랜차이즈 계약 조인식을 갖고 오는 4월부터 현지사업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눈높이의 글로벌 브랜드인 ‘아이레벨(Eye Level)’을 선보이고 활발하게 해외사업을 펼쳐온 대교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 홍콩, 호주, 영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을 포함한 세계 18개국으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지난 26일 소외계층 아동을 후원하는 아이드림(EYE-Dream) 캠페인 기금을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한 기금은 한해 동안 아이덴티티게임즈 직원들이 기부한 복지 포인트와 회사 후원금을 더해 조성됐다.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통영시가 공동으로 건립하는 지역아동센터에 사용되
대대우건설은 단순한 기부활동을 벗어나 전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체계적인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해외사업장을 중심으로 국가별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나눔 캠페인' = 대우건설의 '사랑나눔 캠페인'의 가장 큰 특징은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다는 것이다. 지난
“지역시민으로서 우리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 결국 기업활동의 성공을 이끈다.”
히라이 가즈오 소니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6월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사회공헌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강조했다.
사회적·환경적 이슈를 기업 경영 과정에 반영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지난해 4월
CJ제일제당은 불편 사항을 소비자들과 함께 찾아내고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CJ EYE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지난 9월 신규 고객만족(CS) 활동 ‘CJ WOW 프로젝트’를 시행, 고객만족 1위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 관점에서 그동안 정형화된 제품 표시사항이나 규격, 조리법 등
대교문화재단은 최근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동 소재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제22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눈높이교육상은 일선 교육현장에서 후세 교육을 위한 사명감을 갖고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재단법인 대교문화재단이 제정해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초등 △중등 △특수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민의 신뢰는 반드시 필요하며, 봉사활동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초석이다."
조환익 사장의 이같은 신년화두로 출발한 한전의 사회공헌활동은 올 한해도 여전히 분주했다. 특히 재능기부, 저소득층 전기요금 지원,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을 일궈냈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한전의
대우인터내셔널이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와 함께 지난 28일부터 5일간 인도네시아 람풍(Lampong)지역의 마르디 왈루요(Mardi Waluyo) 병원에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인터는 이번 캠프기간 동안 약 1000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 및 사시수술 등 무료 개안수술 등의 혜택을 지원했다. 인도네시아는 인
대교문화재단은 세계청소년문화재단과 함께 다음달 14일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Eye Level 글로벌교육포럼 2013’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을 주제로 서울 보라매 대교타워 ‘아이레벨홀’에서 열리며 국내외 교육 및 학계 전문가와 일선 학교 교사, 교육산업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사회공헌활동이야말로 국민 신뢰를 얻는 초석이 되는 일이다.”(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
한전이 재능기부, 저소득층 전기요금 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4년 창단돼 현재 291개에 달하는 사회봉사단의 왕성한 활동은 물론 해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를 넘나드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한전의
SK텔레콤이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돌잔치 사칭 스미싱 메시지’에 대한 피해주의보를 28일 발령했다.
‘돌잔치 사칭 스미싱 메시지’는 모바일 초대장이라고 고객을 속인 후, 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 연결을 유도하는 수법으로 주소록을 유출하거나 소액결제를 유도한다.
27일 오후 4시경 최초 보고된 이번 스미싱 메시지는 약 3시간 동안 수십 만
대우인터내셔널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미얀마 양곤 아이(Eye) 병원에서 현지 주민과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실명구호 단체 비전케어와 의료캠프 기간 동안 약 4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 및 사시수술 등 개안수술과 안질환 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의료캠프에는
가수 김예림이 솔로데뷔 이후 갖는 첫 콘서트의 연습사진을 공개했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투개월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투개월의 김예림이 이승환, 윤종신, 정인, 조문근, Eye To Eye와 함께 서는 스탠딩 콘서트 핫썸머 바캉스 페스티벌 - 우리도 스탠딩! 연습 현장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예림은 화장기
카메라 향해 웃는 상어
‘카메라 향해 웃는 상어’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카메라 향해 웃는 상어’를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6살의 카메라맨 자크 랜섬(Zach Ransom)은 최근 서인도제도 북부 그랜드바하마섬 인근 바다에서 상어의 모습을 촬영했다.
랜섬은 별다른 보호 장구도 착용하지 않고 뱀상어(tiger shark
재벌가의 비자금 수사 때마다 단골로 거론되는 서미갤러리 때문에 유통업체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신세계와 아모레 등 일부 유통기업들이 많게는 수백억원에서 적게는 수억원까지 서미갤러리와 미술품을 거래한 사실이 다시 불거지면서 자칫 불똥이 튀지나 않을까 좌불안석이다.
최근에는 검찰이 CJ그룹 비자금 의혹을 집중 조사 중인 가운데 서미갤러리를 통해 미술품을 사들
60대에 접어든 맥은 눈이 잘 안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를 계속 치고 싶어 주치의를 찾아 갔다.
(As Mac got into his sixties, his eyes started to fail him. He didn't want to give the game up, so he went to see the family eye doctor.)
의사는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0일 캄보디아의 시하누그빌 병원에서 현지 주민 및 안질환 환자들을 위한 ‘아이캠프(Eye Camp)’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인터는 오는 24일까지 5일간 국제 실명 구호 단체인 비전케어와 함께 약 500여 명의 안질환 환자들에게 백내장 및 사시수술 등 개안수술과 안질환 진료를 진행한다.
이번 의료캠프에 참가한 대우인터
애플의 최대 하청업체인 팍스콘이 터치패널 사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그룹내 수직통합에 시동을 걸고 있다.
팍스콘은 세계 최대 수탁업체인 혼하이정밀공업의 자회사로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외주 생산 업체로 유명하다. 하지만 아마존의 전자책 킨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360,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과 PSP, 닌텐도의 위(Wii)와 NDS, HP의 프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가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월드투어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 켄싱턴에 위치한 올림피아 웨스트홀에서 ‘갤럭시 S4’의 첫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갤럭시S4 월드투어는 이번 영국을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유럽과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