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1일 KT에 대해 주주환원 정책이 진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4만8000원을 제시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이전부터 KT의 주주환원 정책은 진화하고 있다"며 "자사주의 실질적인 활용방안은 소각인데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는 4.7%, 4500억 원 규모로 단계적 소
하나증권은 21일 SK에 대해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주주환원 정책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24만 원을 제시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밸류업 프로그램 확정시 주주환원정책이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라며 "이미 보유한 자사주 소각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자회사인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
◇삼성전기
MLCC 업황, 회복세로 전환
일본 금리 인상 영향으로 경쟁 완화될 것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
◇휠라홀딩스
조금씩 엿보이는 좋은 시그널
큰 기대는 없었지만, 그래도 아쉬웠던 지난해 4분기 실적
올해 조금씩 보이는 좋은 시그널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
◇KT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이전부터 KT의 주주환원 정책은 진화
신한투자증권은 14일 아세아시멘트에 대해 올해 시멘트 출하량 감소에도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1만4600원)와 투자의견(‘매수’)을 모두 유지했다.
이지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건축 착공 물량의 급감으로 올해 시멘트 내수 출하량은 전년 대비 5% 감소가 예상된다”며 “지난해 시멘트 가격 인상과 더불어 올해 초 레미콘 가격 인
키움증권은 13일 NH투자증권에 대해 높은 배당안정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전과 같은 1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김재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실적 회복세를 보이며 주당배당금(DPS) 상향, 우선주 포함 배당성향 50%대 진입을 통해 배당신뢰도를 더 높였다는 점과 아직 지난해 결산 배당이 남아있는 기업들 중에서도 상위
하나증권은 13일 LG에 대해 순현금 보유량이 상당해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주주환원정책 확대 변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에서 12만 원으로 14.29% 상향 조정했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9만5300원이다.
LG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별도기준 2022년보다 3.5% 감소한 1조 원
◇롯데관광개발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
카지노 월 매출 기록 경신 중
이익 반등 뚜렷할 2024년
나승두 SK증권 연구원
◇삼성생명
차별화된 주주환원 여력, 주가에 일부 선반영
보험주 중 가장 가시적인 주주환원 확대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지속적인 DPS 상향뿐만 아니라 자사주 매입, 소각 가능성도 높음
최근 주가 빠르게 상승, 단기 주가
현대차증권은 8일 금호석유에 대해 ‘일회성이 아니다’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8만 원을 유지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금호석유는 보유 중인 자사주 소각과 함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했다”며 “추가적인 자사주 소각 가능성은 여전하다. 연간 순이익 주주환원율 35% 역시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이어 “업황 반등 가시화 판단
NH투자증권은 8일 한화손해보험에 대해 제도 개선을 통해 충분한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되면 전향적 주주환원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6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5년 만에 배당 지급을 결정했는데, 보통주 주당배당금(DPS) 200원, 우선주 포함 배당성향 12.6%로 배당 재개의
하나증권은 8일 JB금융지주에 대해 양호한 자본비율에도 배당 가능 여력은 많지 않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조정하고, 목표주가 1만4500원을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급등으로 현 주가가 목표가에 근접한데다 지난 3년 동안 큰 폭의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주주환원율 확대 등으로 주가가 업종 평균상승률을 크게 초과
NH투자증권은 5일 대신증권에 대해 대형사 지정 이벤트는 주목할만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만 원에서 2만2000원으로 올려잡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4일 보통주 주당배당금(DPS) 1200원 지급을 결정했고, 종가 기준 수익률은 7.1%로, 지난 10월에 수취한 계열사 배당금
◇롯데지주
상승여력 충분, 그룹 전체적으로 개선
체질개선에 따른 효과 본격화, 신규사업을 통한 성장성 확보
지분율 확대를 통한 영업실적 개선 가능성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
◇오리온홀딩스
주력 사업부 영업실적 성장, 영상사업부 제작 역량 확대 효과
배당수익 확대에 따른 영업실적 성장 시현 등 그룹 밸류업 진행 중
바이오사업부 투자는 미
하나증권은 27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주가 횡보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며 목표주가(1만1000원)와 투자의견(‘중립’) 모두를 유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이익 감소와 더불어 올해 실적 전망도 밝지 않은 상황인데 주가는 하락하지 않았다”며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익
하나증권은 27일 SK텔레콤에 대해 주주환원 관련주를 매수한다면 과감히 추천을 권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유지했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5만2900원이다. 통신 섹터 내 최선호주를 제시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추천 이유로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으로 주주이익환원 관련주들이 급등했지만 정작 국내 최고 수준의 배당·자사주
◇SK텔레콤
3월 전략 - 저 PBR 사실거면 SKT가 안전합니다
12개월/3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제시
주주이익환원규모 감안하면 절대 저평가, 배당 늘긴 어렵지만 기대수익률 높아
국내 통신사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 기대하기 어려워 수익률 측면으로 접근해야
김홍식 하나금투
◇코츠테크놀로지
K-방산 수출 확대 및 방산 SW 국산화 수혜주
NH투자증권은 23일 SK리츠에 대해 자금 조달 부담과 주주 가치 희석 우려가 상존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6000원에서 55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은 기존 추정 시점인 지난해 8월 대비 예상 조달 금리 상승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 리파이낸싱 금리 추정치를 60bp(bp=0.0
NH투자증권은 23일 삼성화재에 대해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커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6000원에서 37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는 전날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정책 제시는 없었다”면서도 “잉여 자본에서 리스크 버퍼 확보, 자회사 증자 필요성 등을 거론했으며 올해 상반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