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영화 '괴물', '부산행'의 사운드를 제작했던 라이브톤을 인수했다.
덱스터 수장 김용화 감독은 "그동안 바랐던 마지막 단추가 채워졌다"며 "기획부터 VFX(시각특수효과), DI(색보정)는 물론 사운드까지 제작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용화 감독은 1일 비즈엔터와 전화 인터뷰에서 "덱스터라는 회사는 '제작
국내 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국내 굴지의 영화 사운드 믹싱 업체인 주식회사 라이브톤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덱스터는 라이브톤의 주식 10만5450주(발행 주식수의 91.50%)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라이브톤은 1997년도 설립 이래 국내 최초의 DOLBY Digital(5.1채널) 기술을 도입, CJ CGV에 세계최초로 1
‘특급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클럽교체후 US여자오픈 챔피언에서 우승하며 ‘신인상’쐐기를 박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클럽을 테일러메이드로 바꿨다.
그가 사용중인 드라이버는 올 뉴 M1. 이 클럽은 비거리와 높은 관용성, 완벽해진 셀프 튜닝으로 모든 골퍼들에게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이상적인 드라이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필옵틱스는 전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설립된 필옵틱스는 광학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레이저 응용 장비, 노광장비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속적인 R&D(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2015년 세계 최초로 자외선(UV) 발광다이오드
롯데건설은 아파트 단지 내 기전시설물에 대한 통합디자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통합디자인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롯데캐슬 브랜드로고(BI) 및 디자인정체성(DI)을 바탕으로 새롭게 디자인 했다. 세대 내 스위치와 콘센트 같은 배선기구부터 아파트 보안등, 옥외 조명기구 등이 모두 포함된다.
스위치와 콘센트는 고정화된 디자인을 벗어
가수 백청강이 영화 ‘밀정’에 출연한 사연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는 백청강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백청강은 영화 ‘밀정’에 출연했던 사실을 밝히며 “송강호, 공유 선배님이 바에서 이야기하는 장면이었다. 거기서 노래 부르는 가수로 나왔는데 다 편집돼서 돈도 못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 시즌 ‘대세’는 역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
히데키는 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하데키는 영리한
종합엔터 전문기업 이에스에이의 영화 사업 부문 성과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이에스에이는 계열사 디지털스튜디오투엘(2L)이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마스터’의 시각적 특수효과(VFX)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영화 ‘마스터(조의석 감독)’는 조 단위 사기사건을 둘러싸고 쫓고 쫓기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이병헌, 강동원
에어서울은 5일 ‘웹∙앱 어워드 코리아 2016’에서 문화ㆍ레포츠 부문 여행ㆍ관광분야 최우수상과 웹디자인 전문가(월간DI) 부문 특별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위원회가 주관하는 ‘웹∙앱 어워드 코리아 2016’은 국내를 대표하는 웹∙앱 전문가 3000여명의 평가위원단이 올 한 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와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신(新)디지털시장 창업 원년으로 재도약하겠다고 선포했다.
위 사장은 4일 "21세기 신디지털 시대를 맞아, 전사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디지털 방식을 활용해 새로운 고객가치와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며 "'1등 사업자'로 만족하지 않고, 진정한 마켓 리더가 되기 위해서 올해를 디지털 창업 원년으로 삼고
일본증시가 심상치않다. 아베 신조 정부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에 힘입어 질주하던 일본증시가 올들어 유난스러운 엔화 강세와 계속되는 주가 하락으로 지난해와 상반된 성적을 내고 있다. 이로 인해 주가 상승으로 경기 회복을 꾀하던 아베노믹스 랠리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다.
3월의 마지막 날 일본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20엔 하락한 1만6758엔
일본은행(BoJ)이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완화를 단행할 것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16일(현지시간) 7년 만에 제로금리 시대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정반대의 금융정책을 펼치고 있는 일본은행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9~16일 이코노미스트 4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브랜드 준지가 남성복 어패럴 전시회인 피티워모(Pitti Uomo)에 게스트 디자이너(Guest Designer)로 초청 받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가 오는 2016년 1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되는 16FW(가을, 겨울) 시즌 피티워모에 ‘게스트 디자이너’로 초청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피티워모는 1972년 이
삼성전자가 카메라 본토 지역에서 현지업체들의 벽을 넘기 위해 경쟁해 왔지만 결국 후퇴 결정을 내렸다. 최근 카메라 사업부 축소설이 제기되고 한계사업을 차례대로 정리하면서 조직 재정비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23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독일 내 카메라와 캠코더, 관련 액세서리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판매 및 마케팅을 단계적
인도네시아 국회가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사업에 투자할 2016년도 예산을 통과시켰다.
31일 주재국 정부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밝힌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회는 30일(현지시간)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KF-X 개발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다음 달 초 자카르타에서는 양국 정부 당국자와
IBK투자증권은 12일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발표한 공작기계 부문 물적분할 및 지분매각 계획 발표에 따라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돼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DI)는 공작기계부문 물적분할과 일부 지분매각 계획을 발표했는데, 기존 회사는 존속법인이 되고, 공작기계부문 물적분할로
대한민국 토종 커피브랜드 탐앤탐스가 태국 방콕에 ‘베니스 디 아이리스(Venice Di Iris)’점을 신규 개점하며 해외 진출국 중 첫 30호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베니스 디 아이리스’점은 동명의 복합 레저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복합 레저공간 ‘베니스 디 아이리스’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그대로 재현, 베네치아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쇼핑과 레저,
‘그녀는 예뻤다’ 속 박서준 수트가 주목받고 있다.
16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서준은 과거의 못난이였던 모습을 탈피하고 최연소 잡지사 부편집장이 된 지성준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박서준은 클래식한 느낌의 수트를 노타이의 캐쥬얼한 느낌으로 해석하며 패션 잡지사의 부편집장다운 멋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수트 패션은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DI(Digital Intermediate)'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덱스터는 지난 10일 DI 업무를 담당하는 ‘THE EYE 사업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DI란 영화 촬영 후 디지털화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대표적인 후반 작업이다. 다양한 과정 중 색 보정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흔히 ‘색보
영화 관련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시각효과(VFX) 전문기업 덱스터가 DI(Digital Intermediate)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덱스터는 지난 10일 국내 대형 영화 투자·배급사 및 제작사, 감독, VFX 관계자 등 내외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DI 업무를 담당하는 ‘THE EYE 사업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