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12일 ‘외국인투자기업 CSR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투자기업 CSR 시상식은 코트라가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우수한 사회공헌활동을 시상해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들을 알리고 CSR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시상식이다.
수상 기업은 DHL코리아, 윌로펌프, FRL코리아, 르노삼성, 페르노리카코리아, 로레알코리아가 선정됐다.
DHL코리아는 인천 지역의 급증하는 국제특송 서비스 수요에 따라 인천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확장은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는 인천 지역의 증가하는 국제 특송 서비스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사 측은 남동공단과 송도신도시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DHL은 최근 영국에서 개최된 ‘인재교육사업정상회담’에서 ‘2013년 우수 리더십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DHL은 국제특송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전세계 10만 명에 이르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제 운송과 기업 전략의 기본 원칙 등 국제특송전문가(CIS) 인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CIS는 기본과정을 비롯해 영업,통관 등 특화된 업무에 맞춰진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는 보세구역, 화물운송주선업자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임을 입증하는 AEO 공인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DHL은 2011년 인천공항 허브터미널 시설로 ‘보세구역’ 부문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 1월에는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최초로 ‘화물운송주선업자’ 부문에서도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AEO는 무
DHL은 오는 10월 14일 전라남도 영암에서 개최되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티켓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DHL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HLExpressKorea)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총 10명을 추첨해 교통편, 식사 등이 포함된 결승전 경기 관람 패키지를 1인 2매씩 증정한다.
응모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SICAF)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SICAF는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로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상영될 35개국, 327편의 작품과 제반 물품의 운송을 담당한다.
‘두근두근 행복 파라다이스’를 메인 테마로
서울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DHL코리아는 5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서울상의 회원사에 국제특송비 할인과 수출입 통관절차 무료상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오른쪽)과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는 모습.
중소기업의 국제특송을 이용한 해외물류비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DHL코리아는 지난 5일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서울상의 회원사에 국제특송비 할인과 수출입 통관절차 무료상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동근 서울상의 상근부회장과 한병구 DHL코리아
DHL코리아(대표 한병구)는 네트워크 컨트롤 사업부(Network Control Group 이하 NCG)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KBS 1TV 일자리 119를 통해 공개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NCG사업부는 ▲항공사 및 DHL네트워크와의 커뮤니케이션 ▲전 수출입 물량 모니터링 ▲긴급 상황 시 비상계획 수립 ▲서비스 지연에 대한 적시 업데이트 및 공지
DHL코리아(대표 한병구)는 지난 10일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마포 지역의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으로 초청해 ‘DHL과 함께 하는 봄맞이 행복충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충전 프로젝트’는 DHL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Deliver DHL(Dream, Hope, Love)’의 일환에서 진행되
국내외 유통·물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상의회관 의원회의실에서 '2010년 유통산업 전망 세미나'를,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지하2층)에서는 '글로벌 녹색물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2010년 유통산
이번 주는 대기업 채용소식이 풍성하다.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웅진케미칼, 하이트맥주, 세븐일레븐, SK텔레시스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웅진케미칼(www.wjchemical.co.kr)은 연구개발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PTFE막 기술개발, 중합 기술개발이며 자격요건은 석사 이상, 화학∙화공계열 및 고분자&
세계적인 종합물류 기업 DHL 코리아는 3일 수원 서비스센터가 항공운송보안에 관한 최고 인증인 ‘기술자산보호협회(TAPA) 인증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DHL코리아는 국내에서만 7번째로 획득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현재 120개 이상의 TAPA 인증 시설을 보유하는 등 국제 화물 운송 분야에서 보안 능력을 갖춘 물류 기업임
DHL은 ‘DHL 울산 서비스 센터’ 이전 오픈 기념식을 갖고 국내 물류 인프라 개발 및 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투자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29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지역 서비스 센터를 신설 및 재단장하고 있으며 새롭게 확장 이전된 곳은 물류 네트워크 강화 및 보다 효율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
운송물이 지연되는 경우 이에 대한 손해를 보상하지 않도록 한 운송업체의 약관이 위법이라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가 나왔다.
공정위는 30일 "국제특급운송업체인 (주)DHL코리아의 발송물 운송약관을 심사한 결과, 운송물의 지연 손해를 보상하지 않도록 한 조항을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약관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사업자에게 이를 수정ㆍ삭제토록 시정권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가 10일 중부지역 물량처리를 위한 경서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DHL코리아는 "10일 오픈한 서비스센터는 서울 지역 이외의 문을 여는 최초의 대형서비스센터이다"며 "대전, 천안, 청주, 오산, 수원, 안양, 안산 등 중부지역의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물랭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DHL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SK텔레콤과 제휴해 CDMA 방식의 스캐너(TP400G)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DHL 전산망과 배송직원 사이의 실시간 배송정보 송수신이 가능하게 됐다.
DHL의 새로운 스캐너는 전국적으로 통신망을 구축하고 있는 SK 텔레콤의 CDMA 네트워크를 사용해 배송직원이 DHL 전산망과
DHL코리아는 아시아 태평양 및 유럽지역에서 들여오는 수입 서류 및 화물에 대해 아시아 지역의 경우 익일 오전, 유럽의 경우 이틀 후 오전까지 한국에서 받을 수 있는 ‘정시배달 특급 서비스(TDD)’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DHL의 정시배달 특급 서비스(TDD)는 발송물을 익일 오전 또는 이틀 후 오전까지 해당지역에 배달하는 특송 서비스다.
DHL코리아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 1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후원하며 공식 운송사로 활동한다고 24일 밝혔다.
DHL코리아는 이번 페스티벌의 공식운송 후원사로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상영될 전세계 370여 편의 애니메이션 필름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진다.
지난 1995년 처음 열렸던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