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4일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을 적용한 초고화질 모니터를 공개했다.
32인치 HDR 모니터(모델명 32UD99)는 풀HD보다 화소 수가 4배 많은 울트라HD(3840x2160) 해상도를 갖춘 데다가 HDR 기능까지 더해 초고화질 화면을 보여준다. LG전자는 HDR 기능으로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
르노삼성의 소형 SUV인 ‘QM3’가 스포티한 감성으로 남심(男心)을 사로잡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소형 SUV 판매량은 6만6500대를 기록했다. 극심한 내수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6만3900대)과 비교하면 4%가량 늘었다.
최근 남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차는 르노삼성의 ‘QM3’다. 프랑스 르노 본
LG디스플레이의 OLED TV가 미국 디스플레이 전문가 그룹 ‘디스플레이메이트’로부터 최고 화질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4일 홈페이지에 UHD 해상도 65인치 OLED TV와 최신 LCD TV 화질을 비교한 평가결과를 공개했다. 화질 비교 평가는 △블랙 표현 △HDR 구현 △시야각 △색·휘도 정확도 △응답속도 △반사율 등 전 부분에 걸
르노삼성이 다음 달 2일 공식 출시하는 중형 SUV ‘QM6’를 공개했다. QM5의 완전변경 모델로 가격은 2740만 원(2WD SE)부터 3470만 원(RE 시그니처)대로 형성됐다. QM6 출시로 기존 SUV 양강 체제를 구축한 싼타페와 쏘렌토 등과 하반기 내수시장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31일 서울 플랫폼-L 컨템포러리 아트
르노삼성자동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의 사전 예약 판매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10일간의 사전 예약 접수 후 9월 1일부터 QM6의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QM6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2.0 dCi 고효율 직분사 터보 디젤 엔진과 매뉴얼 모드 전환 시 7단 수동모드를 지원하는 일본 자트코(JATCO)사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7’에 탑재된 디스플레이가 전문 기관인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평가에서 종합점수 ‘Excellent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스플레이메이트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은 주요 평가항목인 밝기, 야외시인성, 색 표현력 등에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메이트는 갤
르노삼성자동차는 중형 세단 SM6의 디젤 모델, ‘SM6 dCi’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SM6 dCi는 올해 출시돼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SM6를 기반으로 탄생한 중형 디젤 세단으로, SM6 dCi에 장착된 1.5 dCi(Direct Common-rail Injection) 엔진은 르노, 메르세데스-벤츠, 닛산 등 다양한 글로벌
영화 ‘검은 사제들’로 충무로의 주목받는 여자 신인 배우로 떠오른 배우 박소담이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모델로 선정됏다.
르노삼성은 박소담을 SM3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2030세대를 대상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배우 박소담이 가진 상큼하고 다채로운 매력과 차세대 ‘천의 얼굴’로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라는 이미
LG전자는 세계적인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의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올레드 TV의 뛰어난 화질을 인증받았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독일 VDE는 LG전자가 올해 초 ‘CES 2016’에서 새로 선보인 올레드TV(모델명: 65E6)의 HDR 기능과 색 재현력을 인증했다.
VDE는 올레드 TV가 HDR로
르노삼성자동차의 SM6 주력 볼륨 모델이 2000만원대에 판매된다. SM6의 유럽 판매 모델명인 르노 탈리스만은 프랑스에서 2만8149유로(약 3610만원)부터 판매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다소 파격적인 출고가격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새로운 중형세단 SM6의 전체 모델 가격을 2325만~3,250만 원으로
‘SM5 노바 디젤(D)’은 경제적이면서 파워를 동시에 겸비한 패밀리 세단이다. 공인 연비가 리터당 16.5km로 동급 최강이고, 르노가 직접 개발한 다운사이징 엔진을 탑재해 고효율을 자랑한다.
르노삼성은 최근 경제성에 입각한 소비자가 늘면서 연비를 최대한 높인 고효율 차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7월 세단에 다운사이징 디젤엔진을 얹은
LG전자 모니터가 3년 연속으로 사진 전문가들이 뽑은 최고 제품에 선정됐다.
LG전자는 유럽 이미지 출판 협회(TIPA)가 발표한 ‘2015 TIPA 어워드’에서 LG UHD 모니터 ‘31MU97Z’가 ‘최고 모니터’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LG 모니터는 2013년,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제품에 선정됐다.
올해 최고 제품인 ‘
티브이로직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방송장비 전시회 ‘NAB 2015’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티브이로직은 이번 전시회에서 '방송용 디스플레이를 위한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for Broadcast Display)'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신제품 31인치 4K 모니터,
티볼리·QM3·트랙스…스펙 따져보니 "어떤 차 살까?"
쌍용차 티볼리의 열풍에 힘입어 소형 SUV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013년 출시된 한국GM의 트랙스를 시작으로 르노삼성의 QM3와 올해 초 선보인 쌍용자동차의 티볼리의 삼파전 양상이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연비가 가장 큰 고려대상이다.
티볼리는 복합연비로 자동변속기(AT) 기준
'티볼리 QM3'
티볼리의 돌풍으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이에 따라 자동차 매니아를 중심으로 소형 SUV의 간판 주자인 쌍용 '티볼리'와 르노삼성의 'QM3'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티볼리의 누적 계약 대수는 이달 10일 기준 8000대를 돌파했다. 지난 1월 13일 출시된 이후 한 달도 안
삼성전자는 ‘SUHD TV’가 세계적 인증기관인 미국 ‘UL’로부터 SUHD 화질 성능을 검증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UL은 지난해 12월 삼성 SUHD TV의 △색·밝기 균일도 △계조 표현력 △색표현력 등 화질 요소를 평가했고 최종적으로 화질 성능 검증에 대한 인증서를 발행했다.
특히 UL은 기존 초고해상도(UHD) TV 화질 대비 뛰어난 삼성
케이티롤은 포스코와 93억 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최근 포스코와 115억 원 규모의 열연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DCI&ADM 재질의 제품에 대해 신규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케이티롤 관계자는 “포스코와는 이미 다년간 지속적으로 정기계약을 맺어왔으며 이달 들어 포스코와의 공급계약과 아울러 국내 다른 철강사와 약
누구나 자동차를 선택할 때 파워와 부드러움 사이에서 고민한다. ‘SM5 디젤(D)’은 디젤 특유의 폭발력과 중형세단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수준의 연비까지 앞세워 도심 속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다.
‘파워, 주행감, 연비’ 삼박자를 두루 갖춘 SM5 D를 타고 고속도로와 도심을 두루 시승해봤다. SM5 D는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