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獨서 HDR 기능ㆍ색 재현력 인정받아

입력 2016-03-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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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최근 세계적인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의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올레드 TV(모델명: 65E6)의 HDR 기능과 색 재현력 등 뛰어난 화질을 인증받았다. 모델이 쇼룸에서 인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최근 세계적인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의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올레드 TV(모델명: 65E6)의 HDR 기능과 색 재현력 등 뛰어난 화질을 인증받았다. 모델이 쇼룸에서 인증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세계적인 규격 인증 기관인 독일의 VDE(Verband Deutscher Elektrotechniker)로부터 올레드 TV의 뛰어난 화질을 인증받았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독일 VDE는 LG전자가 올해 초 ‘CES 2016’에서 새로 선보인 올레드TV(모델명: 65E6)의 HDR 기능과 색 재현력을 인증했다.

VDE는 올레드 TV가 HDR로 제작된 영상에서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제대로 구현하며, 색 재현력도 뛰어나 디지털 시네마 색 표준(DCI-P3)을 99% 지원한다고 인증했다.

슈퍼 울트라HD TV 3종(모델명: 98UH98ㆍ65UH96ㆍ65UH85)도 VDE로부터 HDR 기능과 색 재현력에 대해 인증 받았다. 특히, 98형 대화면의 슈퍼 울트라HD TV(모델명: 98UH98)는 8K 화질로 HDR 인증을 받아 앞선 화질 기술을 입증했다.

LG전자 HE연구소장 황정환 전무는 “HDR 영상을 완벽한 화질로 보여주는 올레드 TV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TV의 진정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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