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스타트업 투자 조직인 네이버 D2SF가 버추얼 콘텐츠 제작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네이버 D2SF는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23세기아이들'에 신규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23세기아이들은 버추얼 아티스트의 멀티 페르소나 기반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네이버 D2SF는 자체 기술 파이프라인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
AI 검색 최적화 모델...기존 HCX 대비 강화 학습↑, 속도 2배↑, 환각 30%p↓‘하네스 엔지니어링’ 27년 검색 인프라와 데이터·서비스 자산 기반으로 고도화“키워드에서 대화로, 대화에서 이미지로”… 스마트렌즈 중심 멀티모달 검색 소개
네이버 사용자가 검색ㆍ구매ㆍ예약 등 실제 서비스 과정에서 가장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네이버 D2SF가 에이전틱 AI 기반 크로스보더 커머스 스타트업 ‘사줘(SAZO)’에 신규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줘는 해외 상품 구매에 필요한 배송비·관세 예측부터 번역, 가격 책정, 결제, 통관까지 AI 에이전트가 자동 수행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인프라를 개발했다. 네이버 D2SF는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제품을 빠르게 개발하고, 한국과 일본
스톤브릿지벤처스와 네이버 D2SF가 스포츠테크 기업 플코의 4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B(Pre-Series B) 투자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두 투자사 모두 기존 투자자로,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플코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10억원에 달한다
플코는 선수, 코치, 팀 운영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스포츠 인텔리전스
네이버 D2SF가 AI 보안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AIM Intelligence)에 신규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임인텔리전스는 기업의 AI 도입이 보편화되는 과정에서 안전한 활용을 위한 AI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네이버 D2SF는 생성형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및 피지컬 AI까지 확산되는 환경에서 AI 보안 기술이 필수 인프라로 자리
네이버 D2SF는 AI 스타트업 반달 AI(Vandal AI)와 시냅스AI(Cnaps.AI)에 신규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두 팀은 빠르게 고도화되는 AI 생태계 속에서 각각 콘텐츠 라이선싱과 AI 워크플로우 영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초기 스타트업으로, 네이버 D2SF는 이들의 새로운 시도가 시장에 가져올 변화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18일 서울에서 ‘스타트업 캐탈리스트 어워드 2025’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온 숨은 촉매자(Catalyst)를 조명하기 위해 신설된 행사다. 빌더(Builder), 이그나이터(Igniter), 인테그레이터(Integrator) 등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네이버 D2SF가 머신 비전 스타트업 ‘써머 로보틱스’에 신규 투자했다고 14일 밝혔다.
써머 로보틱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으로 네이버 D2SF가 참여한 이번 시리즈 A 라운드는 어플라이드 벤처스가 주도했다.
써머 로보틱스는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 센서를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한 기업으로, 희소성 높은 기술을 갖고 있다. 카메라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K-Global@실리콘밸리 2025를 24~25일 이틀 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4회차를 맞이하는 동 행사는 혁신과 도전의 상징인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열리는 국내 유망 AI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행사로 AI 기술·투자 전문가들이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이사회 의장이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분야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네이버는 네이버 최인혁 테크비즈니스 대표, 제이앤피메디 정권호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네이버-제이앤피메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포괄적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는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혁신 의료기기 개발
네이버 D2SF가 AI 물류 스타트업 ‘테크타카’에 후속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브릿지 투자는 2020년 시드 투자, 2021년 시리즈A 후속 투자에 이어 세 번째로 한층 더 긴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테크타카는 미국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현지 물류센터를 가동하는 등 북미 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으며, 네이버 D2SF는 기
2025년 AI 브리핑 노출 20%로 확대2026년 AI 탭 출시⋯예약부터 결제까지2027년 '대화' 바탕 통합 AI 에이전트 도입검색 점유율 확대ㆍAI 비서 시장 선점
네이버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검색 방향을 전환해 본업인 검색 부문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쇼핑, 금융 등에 특화된 버티컬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기존 키워드 검색이 아닌 대화형 검
7년 만에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한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첫 해외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에 나선다.
지난해 6월 젠슨 황 CEO와 만나 소버린(주권) 인공지능(AI)에 대해 논의한 이 창업자가 이번 회동을 통해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업을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2일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미국을 방문해 신규 투자 법인 설립을 논의한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 의장은 다음 달 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투자 네트워킹 행사를 찾아 한인 엔지니어·창업가 등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출장은 3월 주주총회를 통해 복귀한 이 의장의 첫 공식 해외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남
10년간 초기 테크 스타트업 115팀 투자누적 기업가치 5.2조 원⋯생존률 96%시장 선도할 기술 가진 스타트업 찾아 밸류업까지 전략 지원해 창업 생태계 기여
네이버의 D2SF가 지난 10년 간 스타트업 115곳에 투자해 5조 원이 넘는 기업가치를 창출하며 국내 정보기술(IT) 산업의 미래를 육성하고 있다. 네이버 D2SF는 향후에도 우수한 국내 테크 스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자사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D2SF' 출범 10주년에 대해 "네이버와 기술 스타트업들이 국내 정보기술(IT) 생태계 활성화를 넘어 함께 단단한 IT 생태계를 만들어 온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13일 최 대표는 이날 D2SF 10주년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네이버는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진출을 통해 더 큰 성장을
5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글라우드, 루북, 펫팜 등이다.
◇글라우드
‘저스트스캔’ 운영사 글라우드는 86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280억 원을 인정받았다.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한국투자파트너스, 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 울산팁스벤처조합, 세마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글라우드의 저
네이버 D2SF는 버추얼 지식재산권(IP)·콘텐츠 스타트업 ‘스콘’에 신규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스콘은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 특화한 기업 간 거래(B2B)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한 자체 버추얼 IP·콘텐츠도 기획 및 매니지먼트 중이다.
스콘은 3D 모션캡처, 라이브 스트리밍 등 버추얼 콘텐츠 제작 및 송출에 특화한 솔루션을 개발해, 웹
1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모빌테크, 무니스, 메이즈, 에이베러 등이다.
◇모빌테크
실감형 디지털 트윈(가상모형) 기업 모빌테크는 CJ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모빌테크는 실감형 디지털 트윈·라이다 기술 기업이다. 라이다와 카메라를 융합한 고정밀 지도 구축 시스템,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 플랫폼 ‘레플리카 시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 전문 기업 노타는 자사의 지능형 교통 체계 시스템(ITS)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상급’ 성적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노타는 최근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 A’ 등급을 달성한 것에 이어 차별화된 AI 최적화 기술력을 잇달아 입증했다.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기본 성능 평가는 차량 감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