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급고 1조3629억원…전년 대비 13.3% 증가식봄 거래액 1513억원·온라인 매출 51% 늘어
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9232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취급고(GMV)는 1조3629억원으로 13.3% 늘었다. 영업이익은 온라인 유통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영향으로 235억원을
외국인 고객 취향과 문화 반영한 현장 응대·맞춤형 제안 교육 확대
CJ도너스캠프가 AI로 파악하기 어려운 고객의 반응과 문화적 차이에 대응할 K서비스 인재를 육성한다. 하반기 교육생 60명을 선발해 실무교육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를 제공한다. 교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도 마련했다.
30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2026 CJ도너스캠프 아카
전북 고창군과 협력해 사내카페 및 급식서 수박주스 등 제공2024년 시작한 맛남상생 캠페인으로 지역 농산물 1640톤 매입
CJ프레시웨이가 고창수박 판로 확대를 위해 전북 고창군과 손을 잡았다.
CJ프레시웨이는 16일 고창수박 약 70톤(t)을 매입해 7월 말까지 단체급식과 사내 카페 이용객에게 수박주스와 수박화채 등 여름 메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 전통 '창' 콘셉트 적용한 공간 디자인으로 글로벌 경쟁력 입증인천공항 4개 푸드코트 운영, 전통·세계·미래 주제별 공간 구현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푸드코트 '고메브릿지'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디자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고객사 관계자를 초청하는 '고메 인사이트 투어(Gourmet Insight Tour)'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고메 인사이트 투어는 연 2회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외식업계 주요 레스토랑을 방문해 대표 메뉴를 시식하고 오너 셰프와의 토크 세션을 통해 메뉴 기획과 브랜드 운영 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1회차 프
R&D센터 출범 후 3년간 신제품 800종 출시…외식 맛·품질 표준화 주도매년 1000개 소스 레시피 자산화, 기획·물류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 구축
외식업계의 심화되는 구인난과 인건비 상승 속에서 식자재 유통 기업의 맞춤형 상품 개발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가 연구개발(R&D) 조직을 필두로 외식 프랜차이즈 맞춤형 상품
급식업계가 외식업체 동반 성장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고객사가 독자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법률 변경 사항, 트렌드 변화, 외식 경영 노하우 등을 공유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보다 끈끈한 협력 관계를 다지는 셈이다.
22일 급식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최근 본사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대상 세미나 ‘프랜차이즈
2024년 첫 계약 이후 2년 만에 거래 규모 3배 확대 성과전국 콜드체인 물류 및 브랜드 전용 상품 공동 개발 협력
CJ프레시웨이가 10일 외식 전문 기업 세광그린푸드와 연간 600억원 규모의 식자재 공급 재계약을 성사시키며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계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세광그린푸드가 운영하는 전국 150여 개 매장에 총 800여 종의
통합배송 이용자 수 101% 증가CJ프레시웨이 전국 물류 거점 활용
CJ프레시웨이 자회사 마켓보로가 운영하는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의 통합배송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101% 증가하면서 관련 거래액도 3배 이상 늘고 있다. 외식 사업자의 구매 편의를 높인 원스톱 물류 체계 덕분이다.
8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식봄의 통합배송은 여러 판매사의 상품을
IBK투자증권은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시장의 변화와 펀더멘탈 상승을 이유로 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8000원으로 각각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 1분기 실적은 당사 및 시장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이익 증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소비경기 둔화를 감안할 경우 부정적인
대신증권은 CJ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19일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지수의 상승에도 CJ ENM, CJ프레시웨이 등 상장 자회사의 주가 부진으로 순자산가치(NAV) 증가가 크지 않다"며 "그럼에도 올리브영의 글로벌 진출과 자사주 향방이 변수"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CJ는 전 계열사의 매출
CJ프레시웨이는 올해 1분기 매출 833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3.8% 증가했다.
식자재 유통사업(외식 식자재·식품원료) 부문은 399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1분기 온라인 채널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7% 상승하며 두 자릿수 성장 흐름을 지속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3월 B2B 식자
21일 DS투자증권은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최근 동사의 주가는 차익 실현 물량과 1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과도하게 하락했으나 투자포인트 및 연간 실적 성장 전망에 변화는 없다고 평가했다. 또한 동사는 향후 온라인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향 여지도 높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콜마비앤에이치가 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콜마비앤에이치는 기존 이승화·윤여원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윤 대표의 사임이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윤 대표는 2020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선임 이후 회사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10일 이승화
옛말에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 했다. 약과 음식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그만큼 잘 먹는 것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 잘 먹는다는 건 많이 먹는 것과는 다르다. 활동 패턴과 신체가 변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소화 잘되는 건강한 밥상이 필요하다. 저속 노화, 체중 감량, 질병 예방·관리 등 건강 고민에 따라 맞는 식단이 있다. 맛과
고령화 시대, 장기 요양 시설은 매년 600개씩 늘어난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믿고 맡길 만한 시설이 어딘지 궁금할 테고, 시설 운영자 입장에서는 효율적이면서도 이용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운영을 하고 싶을 테다. ‘헬씨누리’는 보호자와 운영자 사이에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헬씨누리는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브랜드다. 요양원, 요양병원, 데이케어센터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를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다.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는 스마트 기기를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스마트 복지를 실현하고자 하는 종합 축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48개 회원기관 약 2500명이 모인다. 서울특별시장,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