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은 6월 3일부터 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회 ‘2024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전시부스를 2개로 확대했다. 차바이오텍 미국 자회사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 부스와 차바이오그룹 부스를 운영한다.
차세대 조현병 치료제들이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다. 부작용과 낮은 복약순응도 등 기존 약물의 한계점을 극복한 신약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돼 글로벌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외 제약기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조현병 치료제 차세대 약물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도전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글로벌 기업 브리스
유유제약이 이달 들어 10곳의 제약사와 항히스타민제 펙소지엔정(성분명 펙소페나딘염산염) 신규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펙소지엔정 120mg에 대해서 경남제약, 비보존제약, CMG제약, 넥스팜코리아, 이든파마, 메디카코리아 6개사와 계약 체결했다. 펙소지엔정 120mg은 기존 제품
차병원·바이오그룹이 임원과 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종합연구원 △미래의학연구원 △연구개발(R&D)사업화총괄 △의료재단·병원 △차바이오텍 △차바이오랩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메디텍 △기업본부 등 10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채용 직군은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엑소좀 등과 관련된 연구개발 △병원행정 △사업개발 △품질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규 인재 영입에 나섰다.
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명절 연휴에도 다양한 기업들이 공개 채용 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제약·바이오산업의 고용 증가율은 국내 산업 전체 평균의 9배에 이르며, 매년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고용 확대에 적극적이다.
한독은 전문의약품 영업(MR) 신입과 진단사
차병원·바이오그룹은 2023년 신입∙주니어(Junior) 직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분당차병원, 의료재단, 차바이오텍∙CMG제약∙차백신연구소 등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와 차 종합연구원, 미래의학연구원 등 7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채용 직군은 연구개발, 사무행정, IT(전산), 건설 등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공채에서도 직무 적합
차바이오텍이 연결기준 상반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차바이오텍은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액 476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상반기보다 19.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해외 사업에서는 미국 · 호주 외에 일본에서도 매출이 급격히 성장했고, CMG제약·차케어스 등 국내 종속회사의 매출과 이익이
넥스턴바이오는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인 ‘차헬스케어’ 투자를 위해 결성된 ‘대신-Y2HC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에 120억 원을 출자하며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5년 IPO를 목표로 하는 ‘차헬스케어’에 지분투자를 목적으로 결성된 투자조합으로, 업무집행조합원(GP) 은 대신증권 외 1개사가 맡았다.
차바이오텍 자회사인 차헬스케어
안국약품은 CMG제약과 로수바스타틴+오메가3 복합제 ‘메가엠듀얼 연질캡슐’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메가엠듀얼 연질캡슐은 관상동맥심질환 고위험이 있는 성인 환자 가운데 로수바스타틴 단일요법 시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조절되지만, 중성지방 수치가 조절되지 않는 복합형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사용된다. 특히, LDL-콜레스테롤을 감소
CMG제약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146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CB는 포워드-NBH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CMG제약은 조달한 자금을 이용해 마티카 홀딩스(Matica Holdings)의 지분취득에 사용할 계획이다.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기업인 마티카는 차바이오텍과 CMG제약이 각각 8
◇CMG제약
항암/개량신약을 넘어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까지
필름형 개량신약 기술을 보유한 차바이오 그룹의 제약회사
신사업을 통한 유기적 성장 진행중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를 통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박선영 한국IR협의회 연구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보석함이 열릴 시기
블랙핑크의 컴백이 돋보인 2022년
트레져의 활약으로 2023년은 원 팀에서 벗
CMG제약은 지난 16일 반려동물용 영양제 연구∙개발∙제조 기업 아이앤지메딕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아이앤지메딕스는 반려동물이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정제, 스틱형 파우더, 소프트 츄어블 등 다양한 제형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반려동물용 영양제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한 바 있으며
CMG제약이 동물 영양제 전문기업 ‘아이앤지메딕스’를 인수하고 반려동물 영양제 시장에 진출한다.
CMG제약은 아이앤지메딕스의 지분을 100%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이앤지메딕스는 반려동물용 영양제를 연구·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정제, 스틱형 파우더, 소프트 츄어블 등 다양한 제형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앤지메딕스는
안국약품은 CMG제약과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 복합제 ‘아모르탄알정’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모르탄알정은 암로디핀·발사르탄·로슈바스타틴 성분의 CCB·ARB·스타틴 3제 복합제로 5·80·5㎎, 5·80·10㎎, 5·160·5㎎, 5·160·10㎎ 4가지 용량이 출시됐다.
ARB와 CCB는 고혈압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이 동물의약품 사업부를 신설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CMG제약은 전형우 전 ㈜이글벳 반려동물 약품사업부장을 상무로 영입, 동물의약품 사업부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형우 상무는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에스틴, 한국엘랑코동물약품㈜, ㈜이글벳 등을 거치면서 동물의약품 개발과 영업, 마케팅
안국약품은 CMG제약과 정장제 ‘락비오캡슐’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락비오캡슐은 바실루스리케니포르미스균이 주성분인 정장제 제품으로 급만성장염, 급만성설사, 급성이질, 각종 원인에 기인한 장 내 이상발효에 사용된다. 유아의 경우 캡슐의 내용물을 소량의 우유에 타서 복용할 수 있다는 특장점을 갖고 있다.
안국약품은 9월 헬리코박
차바이오그룹이 24일부터 2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0차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차바이오그룹은 차바이오텍을 비롯한 계열사들의 연구 및 사업개발(R&BD) 현황과 CMG제약, 차백신연구소의 주요 기술과 제품 개발현황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과학기술협력을 촉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