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켐이 화장품 사업에 신규 진출한다.
3일 리켐에 따르면 국내 한 셀프케어 코스메틱 전문기업과 전반적 협력 관계를 구축해 화장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지난달 12일 리켐은 CJ홈쇼핑을 통해 화장품 사업에 처음 진출했다. 인기 한류 아이돌 그룹이 판매를 진행했고 당일 준비된 9억 원 규모의 마스크팩 7000여 개를 완판 시켰다.
국가대표 출신의 ‘특급 기대주’ 성은정(19)이 올해부터 홈쇼핑 회사 CJ오쇼핑 브랜드를 달고 그린에 나선다.
성은정은 28일 CJ홈쇼핑(대표이사 허민회)와 후원계약을 했다.
174cm의 훤칠한 키와 드라이브샷 비거리 280야드를 날리는 성은정은 차세대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나갈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은정은 2016년 US여자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이 28일 홈쇼핑 2차 방송에서 완판됐다. 4일 첫 방송에 이은 두번째 매진 기록이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인 ‘NGF37 토탈 솔루션 시너지 앰플’의 준비 수량 전량이 방송 종료 전에 조기 매진됐다. 이번 방송은 CJ오쇼핑의 인기 뷰티 프로그램인 ‘동가게’로 편성돼 스타
그룹 슈퍼주니어 홈쇼핑 방송 '슈퍼마켓' 시청률이 평소 동시간대보다 6배 가량 높게 나왔다고 CJ오쇼핑이 21일 밝혔다.
또한 슈퍼주니어 홈쇼핑 '슈퍼마켓' 상품은 전량 매진되며, 21억 원을 웃도는 매출 대박을 달성했다.
슈퍼주니어는 20일 홈쇼핑 전문 채널 CJ오쇼핑에 출연해 패딩을 판매했다.
앞서 슈퍼주니어가 새 앨범 'PLA
'슈퍼주니어 홈쇼핑' 완판 기록에 온라인 반응도 뜨겁다.
슈퍼주니어는 새 앨범 'PLAY'가 20만장 판매고를 올릴 경우 홈쇼핑에서 블랙슈트를 판매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실제로 지난 16일 기준, 슈퍼주니어의 새 앨범 ;PLAY'는 20만 장 판매를 돌파했고, 이에 슈퍼주니어는 20일 방송된 CJ오쇼핑 '슈퍼마켓'에 출연하며 공약을 실행했다
헬스케어 전문 유통기업 넥스트BT는 1300일 이상 발효숙성한 '왕혜문 퓨어보이차 100'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오후 11시 50분부터 70분간 진행된 CJ홈쇼핑 론칭방송에서 준비수량 2200세트를 모두 판매해 약 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왕혜문 보이차는 원물100%로 제조하는 제품인 만큼잔류농약,
헬스케어 전문유통기업 넥스트BT가 약선 다이어트의 창시자로 유명한 왕혜문 한의사의 노하우를 담은 '왕혜문퓨어보이차 100 골드라벨'을 29일 출시와 함께 홈쇼핑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왕혜문퓨어보이차 100 골드라벨은 이날 오후 11시 50분 CJ홈쇼핑 론칭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보이차는 중국의 소수 민족이 먹던 차로, 유럽으로 건너와 다이어트에
몇 년째 불황이 이어지면서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는 어김없이 지갑이 열렸다.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불황기를 맞아 오히려 더 위력을 발휘했다. 히트 상품 하나가 기업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투데이는 2017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
홈쇼핑 업계가 전직 개그맨들을 정식 쇼호스트로 채용하면서 재미있는 볼거리로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다. 예능 요소를 가미한 이색적인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패턴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8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전직 개그맨이 쇼호스트로 정식 입사한 사례가 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KBS, SBS 공채 출신인 복현규(34)
중남미 시장은 아직 국내 중소기업에는 상대적으로 생소한 해외 시장이다. 그럼에도 특색 있는 제품을 들고 이 지역 시장 공략에 뛰어든 몇몇 국내 중소기업들이 있다.
이들의 특징은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가꾸고 이를 발판으로 현지 마케팅에 나선다는 것. 가격보다는 고급스러움을 선호하는 현지인들의 소비성향과, 한류의 확산으로 한국산에 대한
경동나비엔은 2017년형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NAVIEN MATE)’가 16일부터 한 달여간 CJ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신형 모델에는 저온화상 예방 기능뿐만 아니라 차일드락 기능, 세균 번식을 최소화하는 살균 모드 등 다양한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또 탈부착형 리모컨과 블루투스 연동앱을 통한 제어 기능이 지원된
국내 500대 기업 중 현대차와 SK텔레콤, 호텔신라 등 23개사가 2000년 이후 올해 2분기까지 66분기 연속으로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이들 중 네이버와 현대글로비스 등 19개사는 분기보고서를 공시하기 시작한 이후 단 한 차례 적자도 없었다.
27일 기업 경영성과평가 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 중 분기별 실적 확인이 가능한
교보생명의 온라인 생명보험 전업 자회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마케팅 영역을 홈쇼핑으로 확대한다. 텔레비전을 통한 상거래 서비스인 ‘T-커머스’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금보다 더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이달 중 CJ홈쇼핑의 T-커머스 채널을 통해 저축보험인 ‘(무)꿈꾸는e저
농협은 올해 농식품 4억20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지난해 3억8000만 달러 달성에 이어 연속 최대치 경신을 이룬다는 각오다.
지난해 농협은 3억8000만 달러 규모의 농식품 수출로 목표치를 101% 초과 달성했다. 전년 3억3500만 달러 대비 13.4% 증가한 사상 최고치 기록이다. 이 기간 국가 전체 신선농식품이 11억2100만 달
쇼핑 호스트 동지현이 SNS로도 활발히 상품 소개를 하고 있다.
동지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직접 옷을 입고, 가방을 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쇼핑 호스트 동지현은 파란 카디건과 가죽으로 된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동지현은 “집나간 언니도 돌아온다는 xx백, 동밍쇼 오늘 밤 23시 40분”이라고 적으며 홍보
CJ오쇼핑이 코웨이의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에 대한 중국 내 TV홈쇼핑ㆍ온라인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리엔케이는 ‘빛크림’으로 잘 알려진 코웨이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2013년 론칭 이후 국내 홈쇼핑을 통해 800억 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CJ오쇼핑은 리엔케이의
홈쇼핑 업계가 TV 밖으로 불황의 탈출구를 찾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홈쇼핑 시장에서 신규 채널을 확보, 고객들이 직접 만져보고 입어 볼 수 없는 홈쇼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홈쇼핑이 오프라인 상설매장을 잇따라 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11일 오프라인 전용 상설관인 ‘현대홈쇼핑 플러스샵(PLU
홈쇼핑에서 대박을 터트린 중소 화장품 브랜드들이 ‘매회 매진’ 행진에 힘입어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에서의 매회 매진이란 기록은 K뷰티가 열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소 브랜드들이 제품력과 입소문만으로 세계 무대에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펼치는 대형 브랜드들과는 달리 경쟁력을 입증
에이원앤은 25일 '쌀눈조아' 건강식품의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판매를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에이원앤은 지난해 '쌀눈'의 대량 추출, 생산에 성공한 쌀눈조아에프앤비에 지분을 투자, '쌀눈'의 독점판매, 유통권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쌀눈조아에프앤비 인수와 함께 건강식품 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사업영역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는 26일 CJ홈쇼
1월 첫째주(1월 4~8일) 코스닥은 전 주말대비 0.03%(0.21p) 상승한 682.56으로 마감했다. 대형 악재에도 중소형주 강세로 보합권을 유지했다. 코스닥지수는 올해 첫 거래일이던 지난 4일 0.67% 하락하며 불안하게 한해를 시작했지만 제약ㆍ바이오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보합세를 유지했다. 기관은 지난주 코스닥시장에서 486억원을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