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소비자심리가 지난해 메르스 사태 이후 다시 위축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6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중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0으로 작년 12월보다 2포인트 떨어지며 지난해 메르스 사태 직후인 7월(100) 이후 6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작년 5월 105까지 올랐던 CCSI는 같은해 6월 98로 급락했
소비자들의 얼어붙은 저축심리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6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중 현재가계저축 소비자동향지수(CSI)는 8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1포인트 하락한 88을 기록한 이후 석 달째 변동 없는 것이다. 이달 중 가계저축전망CSI는 작년 12월보다 1포인트 하락한 93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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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시작으로… 대기업 인사시즌 돌입
삼성, 이재용 부회장 중심 세대교체•사업재편 주목
26일 LG그룹을 시작으로 재계가 연말 인사 시즌에 돌입했다. 삼성그룹은 내달 초 사장단 인사에 이어 후임 임원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롯데그룹과 SK그룹, 현대차그룹도 내달 초순부터 순차적으로
소비자심리가 5개월째 상승세를 보였지만 경기 전망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11월의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6으로 10월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그러나 현재경기판단CSI와 향후경기전망CSI가 나란히 2포인트씩 떨어진 79, 89를 기록했다.
한은은 이달 중순에 발생한 파리 테
경제상황을 바라본 소비자들의 심리가 다시 얼어붙을 조짐이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구성하는 항목인 현재경기판단CSI와 향후경기전망CSI가 나란히 2포인트씩 떨어진 79, 89를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4개월만에, 향후경기전망CSI는 5개월만에 각각 하락 전환한 것이다.
현재경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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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주 “한국롯데 경영 개입하겠다”
광윤사 장악으로 알미늄 등 계열사 경영 간섭 길 열려
“상황에 따라 (한국롯데) 경영에 개입할 의사가 있다.” 롯데가(家) 경영권 분쟁이 한국롯데그룹 핵심 계열사로 확전될 양상이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SDJ코퍼레이션 회장)이 한국 롯
지난 3분기(7~9월) 민간소비가 늘어난 데 이어 10월 소비심리지수가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내수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심리지수는 지난 6월1일 첫 사망자를 낸 메르스 사태 직전의 수준을 회복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현 경기수준에 대한 평가와 향후 전망을 보여주는 지수들이 상승해 일반인들의 경기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
이달 소비자심리지수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대비 2포인트 오른 10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6월(99) 이후 넉달째 상승한 것으로, 메르스 사태가 확산되기 전인 5월(105)과 같은 수치다.
CCSI는 소비자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여전히 얼어붙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제조업의 9월 업황BSI는 전월과 같은 68로 집계됐다. 다음달 업황 전망BSI는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한 70으로 나타났다. BSI는 기업이 느끼는 경기 상황을 지수화한 것이다. 기준치인 100 이상이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 이후 꽁꽁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추석을 계기로 조금씩 풀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가계부채 누증, 주거비 상승 등 내수 회복의 악재가 적지 않아 연말까지 회복심리가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3으로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했
일반 소비자들의 소비심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서 벗어나면서 3개월 연속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5년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3으로 8월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선(2003∼2014년 장기평균치)인 100을 웃돌면 소비자들의 경제상
9월 소비자심리가 석달째 개선세를 이어갔지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발생하기 직전 수준으로는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3으로 전월비 1포인트 상승했다. CCSI는 2003∼2013년 장기 평균치를 기준(100)으로 삼아 이보다 수치가 크면 소비자심리가
8월 제조업 체감경기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종식됐음에도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다시 나빠졌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BSI는 전달에 비해 2포인트 하락한 68을 기록했다. BSI는 기업이 느끼는 경기 상황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치인 10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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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카드’ 꺼낸 中… 시장은 ‘반신반의’
금리•지준율 동시 인하에도… 유럽 반등했지만 美는 하락
중국이 고심 끝에 기준금리, 지급준비율(이하 지준율) 동시 인하 카드를 꺼냈다. 그러나 ‘차이나 쇼크’로 휘청거렸던 글로벌 증시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이는 이미 지난 6월 꺼냈다가 실패
◆ 中 증시폭락에 마지막 카드…두달만에 금리·지준율 인하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25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렸습니다. 이번 기준금리 인하는 지난해 11월 이후 5번째 이뤄진 조치입니다. 인민은행은 26일부터 1년 만기 위안화 대출 기준금리는 0.25% 포인트 내린 4.60%로, 1년 만기의 예금 기준금리도 0.25% 포인트 내린 1.75%로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임시공휴일 지정 등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으로 100을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8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로 한달새 2포인트 상승했다. CCSI는 2003∼2013년 장기 평균치를 기준(100)으로 삼아 이보다 수치가 크면 소비자심리가 과거 평균보다 낙관적이고 이보다 작
7월 제조업 체감경기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진정과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가치 하락)으로 반등했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BSI는 70으로 전월에 비해 4포인트 상승했다. BSI는 기업이 느끼는 경기 상황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치인 100 이상이면
경기침체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가뭄까지 덮친 삼중고로 잔뜩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이번 달 들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하반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24일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이달 소비자심리지수가(CCSI)가 전달 보다 1포인트 상승해 100을 회복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달을 빼면 2012년 12월 이후 아직 가장 낮은
[오늘의 이투데이 1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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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LIG투자證 9월 공개매각
지주사법 상 손자회사 둘 수 없어... 올해 안 마무리
KB금융지주가 KB손보(옛 LIG손보)의 100% 자회사인 LIG투자증권을 오는 9월 공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르면 연내 LIG투자증권이 새주인을 맞게